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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들개에게 물어 뜯긴 날. 분명 고친 버릇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있냐고 묻는다. 그 애정을, 자신들의 사람에게만 내어주고, 찢어서, 그 입에 넣어주는 그 사랑을 알고 있냐고 묻는다. 나는 그렇기에 답하기를 망설인다. 내가 받아왔던 것에 대해 곱씹으며, 그 찰나를 회상하며, 내가 받았던 것이 사랑이라 정의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판단한다. 그것에...
*잔잔한 일상물입니당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허약한 체질의 드림주. 평소에 나가지 않던 임무를 나가게 되는데...... 고죠의 반응은? 밖에는 해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노란 빛 석양이 창문으로 들어왔다. 조용한 교실에는, 나와 고죠 단 둘뿐이었다. 수업은 끝난 지 한참 지났지만, 고죠는 여전히 새근새근 자고 있었다. "사토루~ 일어나. 나 먼...
(※ 팬카페에 올렸던 것을 수정하여 업로드합니다.) 그가 도착한 곳은 그의 고향이 아닌, 왕국 동부의 붉은 땅이었다. 그래서 그는 태양이 지는 이곳에서 까마귀처럼 검은 존재가 되어 돋보였다. 태어나길 이름도 없이 태어나 떠돌았고, 스스로 이름을 붙이지도 않았다. 그나마 고향이라고 기억하는 시제스를 찾아가고 싶어 갈 곳을 정했다. 그렇게 멀리, 멀리, 멀리....
여름의 손금 - 2 - 마도조사(魔道祖師) 위무선의 악명은 장마철의 비처럼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 이릉노조가 천지마저 살육하려 한다는 소문이 번질 때는 집집마다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어린아이들을 내보내지 않았으며, 이릉노조가 죽어 마침내 정의를 관철했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는 시골 마을에서조차 술과 음식을 내어 기쁨을 취했다. 광포한 명성은 꾸준히 이어졌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분량 조절 실패로.. 1.4만자로 시작합니다 u.u 완결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괴물을 품은 무녀 1. 떠나버린 내일 평화로운 전국시대, 붉게 물든 단풍나무에서 단풍잎들이 바람에 흔들려 하나둘씩 떨어진다. 일찍이 일어나 두텁게 옷을 껴입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바스락거리며 노는 소리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함께 어우러졌다. 그로부터 조금 떨어진...
2023년 7월 22일 22회 디페스타에 나오는 신간입니다 무제단편(無題短篇) 🌸A5ㅣ논CPㅣ단편 모음ㅣ40p~46p(후기 포함)ㅣ흑백ㅣ떡제본ㅣ선입금/통판 특전 스티커🌸 🌸가격 7000원 (통판+2000원)🌸 🌸선입금/통판 신청 기간 : 7월 11일 ~ 7월 16일 오후 11시59분🌸 윗치폼 페이지 ▽ https://witchform.com/deposit_...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제품 관련 유의사항 (옆으로 넘겨보기) Please read the followings (slide to read) iPhone X size, JPG file 18.5:9 1125x2436 다운로드 수 파악을 위해 좋아요 한 번만 클릭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
버스 안이 유독 적막하다. 불침번을 서던 파우스트는 설풋 옅은 잠에서 깨어 주위를 둘러보았다. 버스 차창 넘어로 풍경은 계속해서 지나가고, 엔진음은 덜컹거린다. 그러나 그녀는 이내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답지 않게 조금 놀랐다. "...파우스트가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삶도 하나의 미몽에 지나지 않으니." 잠에서 깰까 싶어 부러 생각한 것...
한겨울, 간만에 들여오는 햇빛에 잠에서 깼다. 난 눈을 반쯤 뜬 채 상체만 일으켜 주위를 둘러보았다. 옆자리에 아줌마가 없는 걸 확인하곤 다시 누워 천장만 바라봤다. 우리 집 이불보단 얇아서 추워야 할 게 분명한데 왠지 더 포근했다. 뒤늦게 시계를 확인해 보니 시간은 오후 1시 3분. 많이도 잤네. 근데 아줌마는 어딨을까. 아줌마는 내 생각을 읽기라도 한 ...
아무것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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