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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도르] [1호실] 엠마, 아일리, 나탈리아[2호실] 랜디, 프리실라, 아킬레스, 키어런, 포레스트 [후플푸프] [1호실] 블레어, 알렉사, 유니스, 코코넛[2호실] 슈로, 라일라, 에블린, 로빈 ✼ 후플푸프는 성비를 고려하여 로빈이 포함되어 있는 방에, 로빈의 침대와 짐을 놓는 단독 공간에는 개방과 폐쇄가 두꺼운 분리 용 커튼 및 넓직한 개인 공간이...
! <전지적 독자시점> 318화의 스포일러를 상당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의 지하는 기이한 열기로 들끓고 있었다. 제국에서 가장 은밀하고도 유명한 불법경매장, <도깨비터>는 한 달에 3번, 비정기적으로 특정 종류의 물품들을 경매에 올리곤 했다. 금일 열리는 품목은 다름 아닌 ‘사람’이었다. 제국에서 노예제가 폐지된 지는 삼 ...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그러하지 않았을 테다. 인간보다 빠르고, 지치지 않는데다가 사건 현장에 남은 증거를 감식하고 조합하여 결론을 내릴 줄 아는 안드로이드. 획기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언론에, 경찰대 교재에까지 오르내리던 안드로이드의 모습을 행크는 기억했다. 그 기억속 옛 모습과 지금의 코너는 별반 다르지 않았다. 겉은 그랬다. 하지만 속은 아닌 모양이었다....
*트리거 요소 있음.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현대물이며 프레디가 살아있는, 시간적으로 왜곡되어 있는 글입니다. * 앵슷물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퀸 장르와 타장르를 통틀어서 첫 연성이라 캐해석 등에서 많이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01 너는 비를 싫어하곤 했었다. 항상 비가 오는 날이면 짜증을 내곤 했지. 항상 짜증이 많아 보이는 너였지만. 그렇지만, 그럴 때마다 맛있는 걸...
그 애는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정했다. 처음 만드는 이름이 좋은 뜻이었으면 좋겠다고 사전을 펼쳐 하루 온종일 코를 박고 읽어내려갔다. 동그란 머리꼭지가 책에 딱 붙어 떨어질 생각을 않았다. 그는 제 등판 정도 두께의 두꺼운 백과사전을 독파하느라 밤을 샜다. 내가 한창 배움에 미쳤을 때에도 그렇게까지 읽어본 적이 없는데. 그 애는 학습이 빨랐다. 이름을 붙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금지된 숲에 성인 마법사가? 전날, 부엉이 신문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하이드씨와의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하이드씨는 '하이드 앤 팀'이라는 이름을 가진 유령이다. 교내에서 은밀하고, 불법적인 유령상점을 운영 중이며, '그 녀석들'과 같은 장난꾸러기에게 이런저런 물건을 판매하는 도우미 역할을 해내는 유령이기도 한다. 그런 하이드씨가 갑자기 부엉이 신문에 인터...
평소 잉여 박지훈선생의 주말은 12시까지 꿀잠 잤다가 까치의 러브하우스를 머리에 지고 컵라면 먹으며 존나 게임만 갈긴다. 그러다가 잠오면 그대로 엎어져서 쿨쿨잤다가 또 깨면 또 키보드를 마구 갈기고. 그게 박지훈이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법 이었다. 하지만, 연애하고있는 박지훈선생의 주말은 달랐다. "네네. 저도 준비 다 했어요. 천천히 와요. 근데 깁스 푼...
そばにいるだけで、胸のどこかキュンとするんです。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어딘가가 두근거려요. こんな気持ちになったのは初めてです。이런 기분이 된 건 처음인걸요. 私、なんだか変ですね。저, 어쩐지 이상하죠. キスしてください。키스해주세요. 私たちの気持ちはみんなにはきっと、分かってもらえないんでしょ。분명 모두 우리들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겠죠. でも、後悔なんてしていません...
木立に朝もや나무들 사이로 아침안개まるで誰かの吐息마치 누군가의 한숨같아地図にない湖はまだ水が眠っている지도엔 없는 호수 물은 아직 잠들어있어言葉を失い静かすぎる哀しみ말을 잃어 너무나도 조용한 슬픔思い出の幕切れにいつか来たかったこの場所추억의 막이 내릴 즈음 언젠가 오고 싶었던 이 곳どこまでもあなた愛して어디까지나 그대를 사랑하고いつまでもあなた愛され언제까지나 그대 사랑받...
*히어로라는 직업에 요령 좋게 대처하다 제 손으로 구해내지 못한 첫 희생자를 내고 처음으로 거대한 죄책감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 마이크의 이야기 불가능한 일에 집착하는 것은 쿨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구하는 것에 미쳐 자기 몸 하나 부서지는 줄 모르고 사지에 달려드는 주변의 구원에 정신 나간 동료들과는 달리 스스로를 제법 현실적이고 정신머리 멀쩡한 히어로라...
최윤은 육광을 만나러 가던 길이었다. 본당에서 알면 사제가 무당집을 들락거릴 일이 뭐가 있냐며 뒤집어질 일이었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무속인 집에도 가야하냐고 못마땅하게 물었던 최윤인데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많은게 변해 있었다. 그때는 둘이었지만 이제는 혼자라던가 구마를 하러 온 게 아니고 화평을 뒷조사하러 왔다던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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