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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T : Nanase_T 「여러 번 전화했는데 받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메시지로 남깁니다.」 「보고서 제출 기한이 10일 남았습니다. 내일까지 조사하신 자료 메일로 전송 부탁드립니다.」 - T : Nanase_T 「죄송합니다만, 보고서에서 나나세씨의 이름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T : Iori_I 「주소 잘못 보내셨습니다.」 T : Nanase_T 「나나세 타...
부모님에게 있어서 아이의 어떤 존재였을까 제대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1과 1 사이에 더하기(+) 부호가 있어야지 2라는 답이 나오는 것처럼 엄마와 아빠 사이에는 태형이 있어야만 가족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태형이 빠진다면, 혹은 더하기를 두고 1과 1이 사라져 버린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 정답은 길게 생각하지 않아도 도출되었다. 열여섯...
요즘 들어 자꾸만 단 것이 먹고 싶어진다며 애교를 부리던 태형의 빵실한 얼굴을 떠올린 석진이 집에 들어가기 전 근처 디저트 카페에 들러 진열대에 놓인 케이크들을 바라 보았다. 이젠 한참 전이 되어버린 첫 만남에서도 태형은 달디 단 케이크를 입에 쏙 밀어 넣고서 석진을 기다렸다. 여전히 어린애 입맛이 태형이 귀여워 석진이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 했다. ...
박지민은 참 메마른 왕자였다. 말라가는 소행성 B612의 메마른 왕자. 저의 속은 말라비틀어져가도 장미는 싱싱했으면 좋겠는지 박지민은 매일 장미에게 물을 줬다. 이상하게도 장미는 잘 버텨냈다. 장미가 꽂힌 흙은 마를 날이 없었는데. 장미도 박지민 못지않게 메말랐었나 보다. 태형아. 엉? 우리 여행 갈까. 박지민이 숨을 내쉬듯 툭, 내뱉었다. 무료한 일상에 ...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샤찌팡인 여러분. 이렇게 인사드리는 이유는 다름 아닌, 뇽토리 연하공 합작 주최를 위함입니다. 홀리코튼 존잘님들이 모여 심신을 이롭게 하는 장을 열어보고자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답니다. 누가 뭐래도 공 중의 공은 단연, 연하공입니다.(사심 그 조합으로는 무심수, 비취수, 개새끼수, 주짓수 등 넘쳐나는데도 연하공과 정말 잘 어울리지 않습...
*뷔총 여름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뒷 부분에 재 님의 아주 귀여운 그림과 함께 짧은 에필로그를 덧붙였습니다. 깜찍함에 깜짝 놀라 데구르르 굴러주셔도 무관합니다. - 윤기는 콧속을 파고드는 흙먼지에 격한 기침을 하며 깨어났다. 눈을 뜨고도 뜬 것 같지 않은 불쾌함. 뿌연 모래바람에 연신 기침을 하며 상황파악에 나섰다. 나는... 나는 민윤기고. 여긴 대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이스하키는 체력 소모가 심한 운동인 관계로 출전할 수 있는 여섯 명이 한 팀(골키퍼 1명, 센터 포함 공격수 3명, 수비수 2명)이 실력차이나 성향 차이에 따라 1조부터 4조까지 나누어져 시프트를 통해 각 팀의 22명의 정예 선수(골키퍼는 2명)가 한 경기에서 선수 교체 제한 없는 빠르고 신속한 교체로 이루어지는 스포츠이나 본 글에서는 글의 편의를 위...
2화(마이님) - http://posty.pe/vf2wnl ※ Casual Story 바탕에 픽션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 유성여주 ※ 여주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도리질하며 생각을 부인했지만, 그런다고 유성 씨를 무척이나 닮은 그에게 시선이 끌리는 것까진 막을 수 없었다. 흘끔흘끔 쳐다보는 모습이 얼마나 이상하게 비칠지 예상이 되어, 난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w.데니에 “포터는 야비해!” 자기 덩치의 반만 한 백팩을 맨 하급생이 지나치며 외쳤다. “그래, 안녕.” 해리가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사기꾼 포터!” 난간에 걸터앉아 떠들면 무리 중 한 명이 해리를 발견하고 소리쳤다. “안부 고맙다.” “Diggory rules!” “어, 메리 크리스마스.” 해리의 만면에 귀찮음이 가득했다. 호그와트에서 크리스마스 방학...
창밖으로 쉴 틈 없이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뜬다. 알록달록한 우산 사이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보였다. 추적추적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벽에 머리를 기댄다. 장마가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김태형은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웃는 모습이 예뻤고, 주변 사람을 잘 살피고 하나씩 챙기는 다정함이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김태형은 자신이...
매년 돌아오는 여름마다 태형은 바다에 갔다. 말로는가족여행이라 했지만 덜덜거리는 차 속에서 분위기는 답지않게 무거웠다. 2년 전만 해도 4명이었던 가족 수가 3명이 되었기 때문이려나. 가봤자 별것도 안하는데 굳이 왜 가?라는 물음을 달고서 툴툴거리며 따라나섰다. 더운 열기에 매미가 시끄럽게 합창을 하는 이맘때의 여름에, 바다는 여전히 바뀐 것 하나 없이 태...
“미친놈. 길 가다 지갑 홀랑 다 털려라.” 응, 그럼, 그럼. 걔가 쓰레긴 거지. 그래도 쓰레기는 조금 심했나? 아냐, 고놈은 그래도 싸.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지갑 내꺼 잖아. 벌써 세 시간 째다. 태형이 같은 자세로, 같은 말을 번복해가며 뱉는 건. 하늘을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번쩍 치켜들고 흔들었다. 됐고 다신 보지말자! 힘겹게 뜬 눈이 어지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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