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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편은 트위터 우비(@199719q8)님의 소재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되었습니다. 사용을 허가해주신 우비님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 "아, 그거요? 창민이가 가져온건데, 파리지옥이래요. 키운다나 뭐라나. 과제래요." "걘 무슨 과제를 하길래 파리지옥을 다 키운대...." 재현이 그 말을 하면서 파리지옥이 신기한듯 볼펜으로 쿡 쿡 찔렀다. 파리지옥이라는 건,...
그날, 포도를 따먹으려고 했던 무의미한 노력에 실망한 그가 자신을 위로하고자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습니다." 오, 그래. 저 포도는 아마 어쨌든 실거야." 우시지마 와카토시 (牛島 若利) 189.5cm / 84.8kg 08월 13일 오이카와 토오루 (及川 徹) 184.3cm / 72.2kg 07월 20일 새로운 시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과거 선...
비가 오는 날에도 존이 러시아워 시간에 걸을 일은 없었다. 아무리 차도가 밀리더라도 자신의 재규어 안에 있는 것이 이 혼잡한 인도에 있는 것보다 훨씬 쾌적했으니까. 그럼에도 존이 인도에 서 있는 것은, 운 없게도 하필 어제 차의 수리를 맡겨서였고, 운 좋게도 택시를 타고 가던 중 본즈를 발견해 급히 내렸기 때문이었다.좁은 골목 안에 쭈그려 있는 이를 본 것...
M2가 에셈보다 티맨 홍보 더 열일해주는 슬픈 현실... 뭐하길래 연락이 안 돼? 뭐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는 태민이. 당황에서 언어를 잊어버린 탬. 그리고 무대 위에서 구경을 시켜준다. 스탭도 한 명씩 소개 시켜주고. 720으로 보려고 했는데 버퍼링이 너무 심해서 480으로 내렸다. 짜장면도 먹고 싶고, 치킨도 먹고 싶고, 아무튼 배고파서 먹고 싶은 게...
"태극전의 소식은 아직인가 문종사?" "사람 하나를 보냈는데, 태극전에는 이미 시위군들이 태극전을 겹겹이 둘러싸서 그 누구도 태극전에 출입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알았네. 최상궁은 아직인가?" "왕야! 위왕전하와 7황자전하께서 뵙고자 친히 납시었습니다!" 찬희의 목소리였다. 皇宮傳 황궁전19 "위왕 주연, 오왕형님을 뵙니다." "7황자 선우, 오왕형님을 ...
대야성. 현재 경남 합천 지방에 있었던 삼한시대의 성으로 삼한시대에는 변한일대였다. 후에 대가야에 복속되었다가 서기 562년에 있었던 신라의 가야정벌 때 신라에 편입되었다. 서기 642년 대야성. "도독, 너무나 많은 목숨이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마땅히 팔관회를 열어 혼백들을 위로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영훈이 공손하게 품을 올렸다. 대야성주인 도독 품석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우리집 토끼를 관찰한것을 토대로 그려나갈 지극히 사실적인 아깽이 규쨩 시리즈
* 솜솜 님의 요청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을 A, B, C 등으로 치환했습니다. * 약 9,000자입니다. 첫인상은…… 어땠더라. 시끄럽고 귀찮은 사람. 놀리는 게 재밌는 선배. 왠지 모르게 자꾸만 눈에 걸리는 여자. 마치 만개하기 직전의 벚꽃 같은, A. 그녀와의 만남은 필연인 듯 우연이었다. 4월, 일본 미야기 현에 위치한 미야기현립 카라스노 고등...
안녕하세요. 스물 다섯, 스물 다섯이란 노래와 함께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혹시 몰라 자우림 노래 첨부 해두었습니다. 약깐 중2병 같다만..!!!! 어법이 안 맞을수도 있어요 ------------------------------- (+) 스물 다섯, 스물 하나 -보쿠토 시점- 오늘도 바람에 날려서 꽃이 지는 계절이였다....
동물과 인간, 인간은 뛰어난 지능으로 얼마나 많은 종들을 학살해 왔는가. 그중에 토끼와 여우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토끼는 낯선 땅에 떨어졌다.토끼는 새끼를 많이 낳았다. 인간은 그 점을 참을 수 없어 했다. '죽이자. 죽이고 또 죽여서 세상을 바로잡자.''여우를 이용해! 토끼의 천적을 데려와!' 토끼의 수는 절반이 되었다. 그후엔-? 여우는 배부른 먹잇감...
프로그램명 : 우리는 낙(樂)으로 살았다방송시간 : 21 : 00 ~ 23 : 30제작 : PD&대본제작 박빛나 / 음악 김혜선, 자료 이용준진행 : 권순빈 시간계획 21 : 00 ~ 21 : 20 - 첫인사 및 첫사연21 : 20 ~ 21 : 50 - 게스트 소개와 게스트 신청곡(아리랑)21 : 50 ~ 22 : 00 - 오늘의 추천 곡(종묘제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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