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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일 가는 거에요? -네, 내일 가요. -난 다시 혼자가 되네요. -미안해요, 그래도 이번 기회가 아니면 못 갈 것 같았어요. -알아요. 사실 그런 조건이면 나도 갔을 거에요. -사실, 가기 싫어요. -왜요? 혹시 나 때문에 그래요? -네, 너무 사랑하거든요. -...... -해가 지네요. -배에 불은 켜지고요. -어? 그 노래 알아요? -네, 연안부두....
노래소리에 잠에서 깨서지하철을 탄다이런저런일 바쁘게 하고지하철을 탄다씻고 휴대폰 컴퓨터로방송을 본다 유튜브를 본다 별다른 이유도 없지만그냥 그렇게 된다
늘 마음먹었던 순서와는 다르게 이야기들이 업로드 되네요. 좀 말랑말랑했던 윤재-송이의 이야기 뒤에 눈물 쏙 뺀 이야기입니다. 마감을 앞둔 일을 마무리 하느라 주말에도 일 했는데, 결국 잠자는 시간을 훌쩍 넘겨서도 끝내지 못해 저는 오늘 언제 잘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왕 이렇게 된거, 쓰던거 하나 마무리 하고 저는 또 일하러 갑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제목보자마자 유추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네.. 저 이틀동안 더링크 플러스 콘서트 다녀왔어요ㅠㅠ 집에서 어찌저찌 양일 성공해서 먹장이랑 1층 갔다왔숩니다… 첫콘날 먹장 ㅠㅠㅠㅠㅠㅠ 토롯코 ㄹㅇ 진짜.. 🥹🥹 먹장 시야 진짜 레알 최고 시제석 33구역의 왼쪽 끝좌석이었는데 전광판 약간 가려질 뿐.. 전체적으로 시야는 꽤 괜찮았어요!! 애들 라이브 최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승준아 일어나. 아침, 이야.” “아, 명서기?” “그래, 나야” 하고 웃는 웃음소리가 승준의 귓가를 스쳤다. 손에 감겨 안기는 정명석의 단정한 얼굴을 바라보다 승준은 입술에 쪽 소리 나게 입 맞추며 몸을 일으켰다. 아침부터 눈을 뜨며 마주한 명석의 얼굴이 좋았다. 그런데 어째서, 마음속 한 구석쯤에 이런 통증이 이는지 장승준은 이유를 알 수 없었고. 마...
"좋은 아침이야, 아이." "...굳이 내게 친절할건 없는데. 이제 아무로 토오루로 있을 필요는 없지 않아? 내가 당신 모르는 것도 아니고." "후루야 레이로도 가족에겐 친절할 수 있는거지." "가족이라..."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되지 않았나? 후지미네 아이로 살아가는거." "정작 가족이 되어준 언니는 성이 후루야로 바뀌어버려서 말이지. 대외적으론 여전히...
성장이나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뭔가를 끄적이지 않게 되고, 시간을 때우듯 가벼운 영상들만 보고 있다. 책을 읽는 일에도 게을러지고, 점점 사용하는 단어조차 궁색해지는 느낌이다. 삶의 익숙함에 적당히 타협하며, 오늘도 힘들었으니 좀 쉬어도 괜찮다고 핑계 대며, 읽기도 전에 다 알 것 같은 뻔한 제목을 단 뉴스처럼 진부한 사람이...
잠깐 밖에 나갔다 들어온 걸로 보이는 성현,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안색이 좋지 않아보입니다. 마치..겁에 질린 사람처럼 얼굴이 푸르게 질려갑니다. 괜찮으냐 물어보아도,돌아오는 말은 한마디 뿐이네요. "...아무 일도 아닙니다. 그저..마음이 심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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