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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건망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게도 정규 일러스트 클래스에 정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고대기자가 늘어남에 따라 추가 클래스 문의가 상당히 많이 들어왔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의 성의에 보답하고자 약 4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특별 클래스를 한정으로 증설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주 1회 3시간 30분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생각보다...
베인x여밀레 드림설정o 특정 밀레시안(드림주) 묘사 o *스포일러 요소 : 마비노기 C7 - 아포칼립스 전반 크레페 킹정 님 (@LEROY_YI_GONGZUU) 커미션 작입니다. 후회라는 말은 그답지 않다. 왜냐하면 어딘가 끈적하고도 거뭇거뭇한 느낌의 그 단어는, 폐부를 날카롭게 뚫는 창보다도 입을 오염시키는 독과 더욱 흡사해 오랜 시간 동안 '차마 해석하...
그믐달이 뜬 밤하늘 아래,아주 어두운 골목길에서는 피를 뒤집어 쓴 남자가 자신의 앞에 있는 자를 죽이고는 인기척을 느꼈는지,뒤를 바라보았다. 뒤에서는 한손에 권총을 든 여자가 구두 소리내면서 다가왔다. "보스,다 처리했어?" 남자는 자신의 얼굴에 튄 피를 자신의 옷소매로 닦아내며 대답하였다. "당연하지,돌아갈 준비하고 처리하라 그래." "그러지 뭐,보스 우...
2년 후, 현재."나 피아노랑 카메라 사줘.""뭐?""꼭 두 번씩 말하게 해.""아니. 뜬금없이 말하니까 그렇지."카우치에서 책상으로, 침대로 이어진 정사의 여운을 즐기며 담배를 피던 승철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정한을 쳐다봤다.야쿠자와 피아노, 야쿠자와 카메라라니. 어울리는 그림이 아니지 않은가. 물론 정한에겐 어울리지만. 그렇다해도..그게 갑자기 ...
"가기 싫다..." "마지막 검사아냐?" "지긋지긋하다" "근데 가이드 하면 좋지 않어?" "뭐가 좋아" "좋지. 군 면제해주고 평생 연금처럼 돈나오고...요즘처럼 취업하기 힘든 시기에 돈 줘, 살 집도 마련해줘 얼마나 좋냐?" "...그럼 너나 해!!" "그게 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타고 나야 하잖아. 게다가 나는 이미 아니라고 판정이 나버려서 군...
'그 책 재밌어? 무슨 내용이야?' '……지구가 망하기 하루 전 이야긴데,' '뭔가 재밌을 것 같다. 생각이 되게 많아질 것 같아.' '응, 왠지 아무 것도 못하고 결국 후회만 할 것 같아.. 너는 만약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뭘 할 거야?' '너한테 …………… 그럼 …………… 없겠지.' "…………………." 꿈을 꾸었다. 기억에는 없는 그런 장면이었다.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저기 누가 오는지 봐!" "권여주네~" "이 동네에서 제일 유명하잖아 요즘." 모두 듣기 싫은 말들이었다. 사람들은 아파트 밖에서 내가 지나가자 나를 가리키면서 웃기 시작했다. 진정하자... 나는 나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하지만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나를 계속 자극했다. 이렇게 먼 거리에서 걸어가고 있는데도 모든 말들이 다 들려왔다. 예전부터 이런...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만화가를 꿈꾼 그에게 23세에 들어온 7장의 인체 삽화 의뢰는 뜬금없었다. 당시 의학지식이 전무했기에 의뢰인에게 많은 조언을 듣고 1장당 100번 넘게 수정했다. 그에게는 우연처럼 찾아온 귀인이었다. 그는 매일이 설렌다고 한다. 그는 “제 인생에 이렇게 많은 의사들과 함께 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제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그려...
"일단. 들어가서 말하자고." "야 최승철 말이 되는 소릴 해. 너가- 들어가면 퍽이나?" 바빠서 숨쉬는 것도 사치였던 연말이 끝나고 새해가 왔어도 할 일은 많아서 둘이 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그래도 2주 정도 지나가니까 바쁜 업무도 거의 마무리라 오랜만에 칼퇴하고 나왔더니 기다리고 있는 모습에 반가워서 덥석 조수석으로 탑승한 10분 전 내가 미치게 싫을 만...
점심시간은 늘 북적이고 분주하며 활기차다. 그러나 김백수는 점심시간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백수의 딴에는 산만하며 시끄럽기 짝이없는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기 어려운 장애물일 뿐이다. 뭐 본인이 어울리질 못하니 싫어하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만 · · · . (중략) 그러나 김백수는 오늘, 여러가지의 역경과 고난끝에 자신이 사랑하는 그녀에게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내가 눈을 떴을때, 앞이 보이지 않았다. 누군가 나를 기절시키고 내 손과 발을 묶었다. 잭: 여긴 대체 뭐야..? 나는 묶인 손을 풀려고 발버둥쳤다. 그때 웃음소리가 들렸다. 잭: 누구야? 그 누군가는 내가 쓴 안대를 벗겼다. 오뉴 형이 였다. 잭: 형...? 아! 구하러 왔구나! 빨리 이것 좀 풀어봐. 아마도 정부군이 나를 잡아 온 것 같아. 그리고.. ...
여러분 ~~~~ 안녕하세요! 빵이예요. 댓글을 남기고 글을 쓰러왔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이른 아침이라 알림이 방해되지는 않았을까 걱정되더라구요. 혹여나 댓글 알림으로 깨신 분이 계시다면 사과드립니다 T__T !! 오늘은 모닝페이지 대신 마이저널스를 쓰려고 왔어요. 지금 시각 오전 6:15 입니다. 다들 굿모닝! 마이저널스 오프라인 모임 토요일 오프라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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