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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피폐해진 청명이가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캐붕 주의!!자해 요소 있습니다. 2차 정마 대전이 끝났다. 화산은 전원 복귀했고 천우맹이 우승을 이끌었다. 그중에서도 천마의 목을 벤 '화산검협'. 모두가 그를 치켜세우고 감사를 표했다. 하지만 정작 그는 실감이 나지 않는 모양이다. 짹- 짹짹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뒤척이며 일어난 청명은 가만히 창문을 바라보다 눈...
영화 벌새의 대사 몇가지에 영감을 받아 창작한 소설입니다. 영감 받은 대사가 나오는 장면. 1. [00:45:31~00:46:36] 2. [00:14:12~00:14:52] 3. [00:55:23~00:55:48] “네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속마음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 무릎 위에 한쪽을 올린 채 까딱거리는 발. 그 위에는 고풍스러운 멋의 기타가 얹...
"있지 무라마사⋯⋯." "거절하마." "아앙?! 나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거든?!" "거울이라도 보여주랴? 누가, 어디를 어떻게 봐도 귀찮은 일감을 가져온 얼굴이잖냐. 사양해 두마." 조용한 칼데아의 복도. 한참이나 무라마사를 찾아다니던 알트리아는 퉁명스러운 그의 대답에 항의하듯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렸다. 정작 무라마사는 그런 그녀의 반응인...
음악실 앞을 지나가다 작게 들려오는 일렉기타 소리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살짝 열려있는 음악실 문 사이로 눈을 가져다 대었고,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선도부 부원에게 찍힌 하찮은 2학년 남자애였다. 매번 교문 앞에서 한 번만 봐달라며 싹싹 빌던 시무룩한 얼굴은 어디로 사라지고 웬일인지 잘생겨 보였다. 그래서 발걸음이 음악실로 향했던 걸까. " 저기 미안한데,...
캐붕 오지지만 이 짤 보니까 클리셰처럼 바보 메이저가 너무 똑똑해져버린게 보고싶다... 애니에서 가끔 바보캐가 똑똑해지는 에피소드 같이 어느날 마크는 메이저의 부대를 시찰한다는 핑계로 메이저를 만나러 갔어 근데 메이저의 분위기가 좀 이상한거야 평소보다 더 맑아 보이고, 왠지 메이저의 동생인 밥의 영혼이 들어온 듯 했어 하지만 밥은 아니었지 둘의 눈이 마주치...
A girl who doesn't know what love is came to love the existence of God at some point. What was God like to a girl? The girl always said to herself. " Dieu a donné à une personne faible comme moi la bé...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한순간의 기억으로 평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세상에 영원한 건 절대 없으니까. 그렇지만 지금은, 어쩌면 그 말은 일리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여전히 영원을 완벽하게 믿을 순 없지만, 영원은 분명 있으니까. 그리고 내 영원은 아마도 ···. 그...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었어, 많이 사랑해. " 웍! " " 으악, 놀랬잖아 윤정한! " " 어우, 그렇게까지 놀랄 일이냐? " " 으, 좀비 몰려온다···. " " 네 탓이잖아 바부야. " " ㅋㅋㅋㅋㅋㅋ 그래, 내 손 꽉 잡아. " " 달려! " 시답잖은 농담을 치던 정한이 낸 큰 소리에 의해 좀비들이 그들에게로 몰려든다. 투덜대던 소리는 정한의 큰 손...
[폭력은 수단, 신앙은 의무.] 성명: 임마누엘 Immanuel 성별: 남성 종족/직업: 인간/비공식헌터 나이: 29세 신장/체중: 189/92 외관 -두꺼운 드레드록. 앞머리의 반을 뒤로 넘겨 하나로 묶었다. 머리 옆면은 두번째 사진 참고. -녹색과 갈색이 섞인 눈동자 색이다. 눈썹이 없다. -코 피어싱이 있다. 귀에 넓은 직경의 피어싱 구멍이 뚫려 있다...
"반갑습니다. 하얀배투어 한채연입니다." 정신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에 골이 울릴 지경이었다. 코로나 직후에 여행업계는 완전히 회복되어서 너도나도 비행기에 몸을 싣기에 바빴다. 즉, 여행사에 몸담고 있는 나는 꼼짝없이 회사에 시달린다는 뜻이었다. 지겹게도 울려대던 전화벨 소리가 점심시간을 알림과 동시에 사그라들었다. 머리에 썼던 헤드폰을 집어던지듯이 치워버리...
목적지 없는 슬픔은 어디로 가는가. 이 부유하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언제고 주위를 돌다 내게로 박힐 운명인 것을. 나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영원을 꿈꾼 형벌은 기억하는 것이다. 결코 영원할 수 없는 순간들을 모두 기억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것들을 붙잡는 순간, 꿈처럼 하나씩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그 영...
© 이트 (@Meteor42Cosmo) ※쿠베라 드림이 불호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쿠베라 드림주x버키 반즈 친구 드림 그믐달이 구름 사이에 걸려 있었다. 잠들지 않는 도시답게 큼지막한 거리는 여전히 네온사인으로 빛을 발하고 있었지만, 작은 골목들은 스산했고 어두웠다. 전구를 갈아야 할 때가 왔다는 듯 파르르 떨리는 가로등들과 술에 (혹은 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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