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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솸째를 가지게 되면서 부터 이 씬을 직접 이목구비에서 재연해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드디어 이루었다 헉헉 갬덩🥹🥹🥹🥹🥹🥹 솸째 옆 미니 스탠드조명은 트위터 Holic-ing님!
모브수, 공이었수 주의 아... 씨발. 자고싶다. -으응, 아앙... 혀엉, 흑, 읏! 자고싶다고. -형... 저 지구에 있는 거 맞죠? 아앙, 혀어엉... 당연하지. 씨발. 그럼 여기가 어디겠냐? -저 갈 것 같아요... 흐아앙...! 대학가의 불법개조 원룸 벽은 벽인데도 불구하고 소리를 전혀 막아주지 못했다. 성준수는 참지 못하고 벽을 주먹으로 쳤다....
익명게시판 특성상 말이 험하거나 맞춤법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해농 덕질방] 🔥230623 정우성 라방 불판🔥 라방알림봇 | 15:49 얘들아 질문 많지... 가자.. 댓글 (7949) 우성아 문 열어 4시잖아 언제 키냐..... 누나 얼어죽고 있어 빨리 문 열어 ㄴ 오늘 폭염주의보던데 ㄴ ㄷㅆ) ㅇㅉ 아 안녕하세요 안녕안녕크흠.. 라방 너무 오랜만이죠 왔...
* 밀선 합작 제출작 구회말 퍼펙트골드의 외전입니다 원글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본편을 꼭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형 잘 지내? 나는 잘 지내편지 쓰는 건 또 처음이네 이제 형 생각해도 눈물 안 흘리는 상남자 다 돼서 한번 써보게ㅋㅋ 이제 벌써 1년이 다 됐더라고 내일이야 형 기일부부상도 3년이라는데 난 키스 한번 한 것 치고 진짜 성실하지 형은 복 받...
새구강 유신그룹 유태혁 드림(?) 설정 날조: 유태혁이 아직 이사가 아니고 낙하산 부장쯤 됨 호텔 사업은 다른 유씨 집안도 지분을 가지고 있어서 직원들은 낙하산인건 알지만 둘째 아들인건 모름 이쯤은 날조해야 썰이 풀릴듯 드림주는 유신그룹 직원인데 장난 잘치는거 빼고는 소셜스킬 좋고 일 잘해서 대형 프젝에도 잡혀서 쑥쑥 크는 중이었음 근데 어느날 친한 동료한...
이 이야기는 팬창작이기 때문에 원작 소설에는 없는 내용이 들어갈 건데 모두 저의 설정이기 때문에 재미삼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문은 눈을 떴다. 마치 잠깐 잠들었다가 일어난 것 같은 기분으로 본인이 죽었다는 자각은 있었다. 눈을 감기 전의 상황이 모두 기억났기 때문에.. 눈을 뜬 후 주위를 살펴보니 온통 새하얀 공간이었다. 이곳이 어디인지 추측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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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막 방으로 돌아와 제복 재킷을 벗던 조슈아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버논을 돌아보았다. "네. 화성의 자치권 확대를 주장하는 국회의원 아들이래요." "유니온은 재작년에 화성 시위 싹 정리했잖아." 조슈아가 미간을 찌푸렸다. "유니온 자치령이 아니라 연맹 자치령 얘기에요." "아아 연맹~ 어쩐지 이름이 발음하기 어렵더라. 근데 그 사람은 왜?" "우...
유사한 친구 “ ...있었어.” 응, 그럼 가서 빨아 와. “ 콘돔 없으면 1미리도 못 들어와.” “ 왜, 너 병 있어?” “ 그게 시발, 고등교육 받은 성인이 할 소리냐-?!” “ 콘돔 사오면 할 거야?” “ 일단 사와.” “ 아니, 사올 건데... 진짜 할 거냐고. 또 못 하겠다 그러고, 가스라이팅 한다 그러고, 신고한다...
* 잔불의 기사 세계관 + 레사 세계관이 섞인 글 (레사 세계관의 경우 원래의 세계관에서 많이 벗어났을 수 있습니다. 인물들은 전부 잔불의 기사 인물들만 나옵니다.) - 보라색 라일락이 만연했다. 봄은 아니었다. 다만 봄이 사계절 내내 유지된 곳이었다. 몇 해나 흘렀는지, 얼마나 많은 라일락이 피고 지었는지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유일한 생명체가 눈을 감고...
눈을 데굴데굴 굴려대던 김도영은 뒤늦게야 깨닫는다. 어? 그리고는 재현의 말을 곱씹었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어려운 건가?’ 헉. 알고 있다. 재현은 도영의 모든 개수작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수첩을 보았을까. 보았다면, 언제부터? 대체 언제부터 알고 있었기에 말없이 모든 수작을 견뎌냈던 걸까. 도영이 멍한 표정으로 재현을 바라보았지만 재현은 영...
울다가, 후회하다가, 지난 날들을 생각하면서 혼자 웃기도 하다가, 또 돌아오지 않을 날을 생각하며 울기도 하다가. 도영은 끝없는 생각 끝에 새벽에야 겨우 잠이 들었고 아침 여섯 시도 채 되지 않는 시각에 눈을 떴다. 눈이 퉁퉁 부어 뜨는 게 어렵긴 했지만 다시 잠기진 않았다. 울다 잠들었더니 뜨끈한 얼굴에 한숨이 나왔고 옅게 이는 두통에는 자조적인...
옛날 옛적, 한 용감한 백작이 살았다. 그는 매우 용감해서, 지금까지 아무도 탐험하지 못했던 미지의 섬을 탐험하자고 결심했다. 용감하지만 탐욕스러운 백작은 수많은 용병을 고용해 미지의 섬을 파헤치고 다녔다. 그러던 중, 그들은 커다란 호수를 발견하게 되었다. 투명하고 넓은 호수는 햇빛에 반사되어 아름답게 반짝였다. 오직 바람소리 뿐, 어떤 동물의 소리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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