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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안녕하세요... 몇번 커미션을 열면 열었지 드림은 오랜만에 다시 써보네요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라 생각하지만, 이 드림은 호로요이라는 노래를 듣다 생각나서 끼적인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걸 후기에 쓰는 것도 웃기긴 한데 노래 들으면서 드림 보시면 더 좋으실 거 같아요ㅠ https://youtu.be/1jPyWdBPVfI 맛잇으면 짖음 이딴 닉가지고 제가...
사실은 알고 있잖아. 기어코, 오늘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감싸 쥐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달력에 쳐진 빨간 동그라미. 그 밑으로 정갈하게 적힌 몇 글자가 두통의 사유였으리라. <북산 농구부 동창회>. 미국으로 유학 갔던 태섭선배가 잠깐 돌아오는 날 열자고 했던 동창회였다. 평생 오지 않을 것 같아 눈물이 막 났었는데, 너무 생각...
강의를 더 들을 까 고민했는데 일단은 이때까지 배운 방법으로 마음껏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૮꒰˶ ᷇ 𖥦 ᷆ ˵꒱ა 대협이랑 태웅이로 뭐라도 비벼볼까 했는데 아직 막 다양한 동작은 무리고 옆얼굴, 엎드린 자세..? 까진 어떻게든 ,,ㅎ 옆으로 누운 폼은 영 별로네요 쫌 더 연습해봐야겠습니다 ㅠㅅㅠ 어제 눈 연습해서 그런지 대협이 눈이 쩜 맘에 들게 그려졌어요...
2. 한밤중에 눈이 내린다. 너무 이쁘게 그림처럼 눈이 쌓인다. 그 가운데 서있는 너는 달빛까지 받아 새삼 달라보인다. 함박눈이 너무 조용히 내려 점점 빠르게 뛰는 내 심장박동이 너한테까지 닿을까봐 하늘을 보았다. ㅡ 춘호야! 크지않은 눈덩이가 어깨로 날아왔다. 날 맞췄다고 웃는 너의 미소가 너무 환하다. 가만히 있을 순 없지. 한웅큼 눈을 쥐고 널 따라잡...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은 운이다. 그 점은 일종의 구원이다. 무엇과도 평등한 것 같고, 손이 닿지 않아도 필요 이상으로 슬퍼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운 게임과 히사기의 인생은 친화력이 높다. 화신인 채로 태어난 것도, 쿠죠 가문에 태어난 것도 말하자면 운 게임인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자신에게 운이 좋을 때뿐이다. 가챠에서 원하는 S...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클레멘 에인즐에게. 당신은 엄청나게 상냥한 사람이지. 아니, 어쩌면 아닐수도 있겠지만...적어도 나한테는 그랬으니까. 당신이 정말 좋았어.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고, 정말로 행복했으니까. 어쩌면 이 편지를 쓰고 난 후에는 우리 둘 다 무슨 일이 생겼을 지도 몰라. 하지만, 당신을 잊을 일은 없어.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계속 당신을 생...
* 본편 24페이지(축전2페이지포함)+덤 만화(스토리가 아닌 책 관련 잡상입니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편은 페이지 형식/덤 만화는 스크롤 형식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눈 앞이 흐리다. 감기.. 인건가? 왠지모르게 한층 더 무거운 몸, 달아오르는 열, 작동중지까지 해버린 머리에 자연스레 떠오르는 증상이었다. 어제 강물에 입수했다가 젖은 옷 상태로 밖을 나돌아 댕겼더니 결국 독한 감기에 든 모양이었다. "어이– 다자이! 이마‐..." 암전이었다. 암전... 이었나..? 아, 다자이 어서와– 퍼뜩 들어올린 고개에, 제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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