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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가씨께 필요한 정보일 거라 하셨는데요?” 아가씨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정보가 적힌 종이를 반납했다. 확실히 ‘복수하고 싶고, 그럴 능력이 있다’는 전제하에 필요한 정보지만. 아가씨는 그럴만한 능력이 없는 데다가, 사고의 원인을 알기 전에도 후에도, 부모님의 몫까지 살겠다고 다짐했었다. 물론, 부모님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그 과정을 숨겨버린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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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는 고개를 끄덕였다. “폰토스, 아이테르, 므네메, 에레보스. 이렇게 네 종류의 요정들은 외형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 달라. 폰토스는 인어의 모습이라서 바다의 요정이라고 불리는데, 꿈의 바다에 살면서 꿈을 만들어.” 꿈의 바다라. 인어가 사는 꿈의 바다.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이름만 들어도 굉장히 몽환적이고 신비로울 것 같은 느낌이었다. “폰토스가...
벨리알은 루시에가 성녀가 될 거라는 소식을 듣고 여와를 찾아와 말했다. “여와! 무슨 꿍꿍이야! 그냥 유학을 보내라고 했지 협정 내용에 이런 건 없었잖아!” “진정하게.” “진정? 지금 진정하게 생겼어?” “자네가 내 딸에게 저주를 걸었을 때도 내가 그렇게 흥분해서 따졌는가? 교양을 좀 갖지 그래?” “자식의 일에 흥분하지 않으면 그게 부모인가?” “그럼 ...
이유는 고개를 홱 돌렸다. 진주는 게슴츠레하게 보며 이유의 옆구리를 쿡쿡 쑤셨지만 많이 당해본 바로서는 쉽게 반응을 내주지 않았다. 이유에게 진주는 필요할 때 나타나는 아이언맨이자 다시 태어나면 저런 성격으로 태어나고 싶다 할 정도로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가끔 이럴 때를 보면 드는 생각은 딱 하나였다. 정말 또라이다. “언니랑 너는 왜 맨날 주말 아침밥을 여...
6장 개전 8. 수도방위사령관의 보직과 승진 거절 여왕 앞에서 물러 나온 밀시언 장군은 복도 끝에서 그윈 재상과 헤어진 뒤 외성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여느 때처럼 방위 사령부로 가기 위해 구름 다리 가까이 다다른 그는 문득 쓴웃음을 지으며 걸음을 멈췄다. 사령관직을 인수인계하는 와중에 필요한 서류들이 자신의 집무실 책장에 꽂혀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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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아리엘은 신부 퀸스에게 선뜻 다가왔다. 숨소리는 활개친 새가 날다 종에 맞은 듯 가녀렸다. 그는 반망토로 이루어진 사제복의 끝자락을 꽉 잡으며 도무지 안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위태한 얼굴을 했다. “뭔가 절 붙잡고 있어요. 제가 다시 사람을 죽이면 어떡하죠? 사제님을 볼 수 있는 것도 이게 마지막이면… 아 차라리 죽고싶어요” ...
또각또각-! 급한 발소리를 내며 누군가 어두운 공간으로 들어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타박하는 어조로 남자가 물었다. 그리고 뒤이어 들어온 다른 남자가 되물었다.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입니다.” 불만 가득한 얼굴과 세상 불만 가득한 목소리. 라이먼이었다. 그리고 먼저 들어온 남자는 루엔에게 임무를 하달한 프런키였다. “분명 D급 용병이라 하지...
"미친..그자식이 왜나와..?" 라고 생각하자마자 금세 얼굴은 핑크빗이 되어있었다.손으로 파닥거리며 내일은 한번 아까 그곳을 다시 가보기로 생각하며 부끄러움을 뒤로한체 아까의 흔적을 제빠르게 정리하고 곧장 침대에 누어 잠을청한다 아침이 되고 옷과 마스크,모자까지 쓰고 페로몬 탈취제를 한가득 몸에 적시듯이 뿌리고나서 밖으로 나가 그 건물쪽으로 발걸음을 향해간...
꿈(1) 사람이 잠자는 동안에 생시처럼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체험을 하는 정신현상(2) 희망이나 이상을 뜻하는 말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 이봐, 이 날씨에 배를 띄우라고? 차라리 100년 동안 썩은 어죽에 내 코를 박는게 낫지! " 바다의 짠내가 진하게 올라오는 시골마을의 부둣가, 거기에 딸린 자그마한 술집에서 한 사내가 호통을 치고 있...
"대체 뭔데?" 담배를 끊었다고 하더니 아닌 모양이었다. 저를 붙들고 흡연실로 온 준에 상민이 고개를 저었다. 기어이 담배를 물어 불을 붙이는 모습에 환청마저 들릴 것 같았다. 준의 흡연을 둘째 누나가 특히나 싫어했었다. 어쩌다보니 상민도 그걸 알게 되었고 그덕에 준의 흡연에 괜히 제가 찔렸다. "형, 그때 기억나? 내가 1년 전 쯤에 술 진탕 취해서 전화...
슈네는 신을 믿었다. 물론 슈네가 사는 세계에서의 신은 우리 세계에서의 신과 사뭇 다른 이미지였다. 그저 종교적인 ‘뽕’만을 느끼게 해주는 우리 세계의 신과는 달리 슈네가 사는 세계의 신은 실질적인 ‘힘’을 제공했다. 슈네는 신실했다. 신실함은 곱다시 힘으로 작용하였으니, 신에 대한 무지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신의 실존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슈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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