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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 진짜로 이게 진짜거지? 모건 대신 내가 태어났다고? 그 토니 스타크의 아들로? 다행인 건 이름이 같아서 헷갈리지는 않겠네. 이안 노아 워커에서 이안 노아 스타크라니... 그래, 스타크가 내 이름 옆에 붙었다고!!!! 돈은 펑펑 써도 안 줄긴 하겠다. 그래도, 페퍼는 내가 죽기 전에도 임신중이였다고!! 한 마디로 내가 꼽낀거지!! 어떻게든, 돌려놓고...
" 으헉! 드디어 끝났네... " 수고했어 보스~ " 응 형들도~ 남아있던 잔당을 제거하고 집으로 돌아온 덕개가 소파에 드러누웠다. 피칠갑 된 상태로 드러누우니 그걸 본 수현이 잔소리를 해댄다. " 보스!! 제가 씻고 누우라고 몇 번이나 말하지 않습니까?! " 아 귀찮아~ 이따 하면 되잖아 " 그렇게 미루시다 저번처럼 피 굳어서 재대로 씻지 못하시게요?! ...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RE:Revolution으로 바뀌기 전에 쓴 글입니다. -1주년에 썼던 글과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https://x.com/highbutton_ReR/status/1678070162233389057?s=20 어두운 밤, 적은 이들이 모여 있는 강당 단상 위로 ...
유사 일찌감치 이불안에 들어가서 몸 말고있는 모양새가 평소랑 다름 왜 해상의 질문에 배아파서.. 약먹었어 하고 답하면 해상 말없이 평소처럼 유사 안고 누움 제 몸에 딱달라 붙었다가 낑낑대며 돌아누웠다가 또 제 손을 가져다 스스로 안기는 유사 모습에 아프면 이렇게 엉겨붙는구나 생각함 유사 새벽녁에 흠칫 놀라서 깨면 역시나 엉덩이 쪽 축축함 생리대야 갈면 되지...
언제부터 였을까 누군가 항상 자신을 쳐다보고 누군가의 인기척이 들리고 발소리가 들리는등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시키는 매번 그런짓을 당할때마다 두렵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직까진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 하지만 두렵고 무서웠기 때문에 고시키는 오늘 친구들과 술집에서 술을 먹으며 자신이 있었던일을 말하기 시작한다 "뭐?! 스토킹을...
잠뜰경위, 그녀는 항상 그런 식이었다. 남을 위해서는 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자신보다는 팀원들의 걱정이 더 앞섰다. 그렇기에 잠뜰은 항상 자신의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심지어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팀원들의 말도 듣지 않아 팀원들은 그녀에 대한 걱정 뿐이었다. 그녀의 그런 습관 때문인지 그녀의 몸은 항상 무리하였고 그녀의 몸은 오히려 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느새 시간은 새벽 2시에 다다랐다. 봄인데도 날씨가 꽤나 쌀쌀했다. 성훈은 잠시 공원 벤치에 가서 여주를 조심스럽게 앉혔다. ..읭? 날씨가 추워서. 이거 덮고 다시 가자. 성훈은 자신의 코트를 여주에게 덮어주었다. 사실은 날씨가 추운 것도 있었지만, 오늘 한 껏 멋부리겠다며 짧은 치마를 입고 온 여주가 너무 신경쓰였다. 그리고 술 마신 뒤에 그렇게 아무...
* 아인스에 대한 내용이 추가, 변경되었습니다.* 본편 시간대 전 시점을 묘사한 글입니다. 정글짐 안에서 바라보는 밖. 어두운 밤 사이를 가르는 은은한 가스램프의 불빛.온전한 경치를 담기엔 조금만 움직이면 닿는, 시야에 들어오는 수많은 철봉들이 바깥과 날 가르는 것만 같았다.뻥 뚫린 하늘이란 말은 거짓말이다. 적어도 이 안에서 몸을 쪼그려 앉은 나에겐 딱딱...
아니 얼마전에 제가 나비아 업뎃있을때 제가 재미삼아 10개 뽑으려고 했거든여. 근데 실수로 단뽑을 눌러버렸어서 남은 9개, 그 상태로 뽑는건 한국인으로서 불편해서 남은 9개 뽑으려고 단뽑을 또 눌렀는데 거기서 나비아가... 단뽑중 2번째에서... 5성이!! 너무 행복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비아 뽑고 이나즈마 스토리를 다봤거든여. 그리고 제가...
분명 시작은 편지였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편지지는 꼭 악보와도 같은 형태가 되어 있었다. 어린 날, 어느 평화롭기 그지없던 순간에 들려왔던 가장 조용하고 안온한 선율이 문자의 형태로 새겨져, 홀로 남은 너에게 바치는 마지막 언어가 되리라고 어느 누가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인류의 손에 의해 어머니 별이 죽어 바스라지던 그날에, 너는 떠나가는 우리를 등지고 ...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합니다. 어디에요? 인생에. 2024 *** 개편안 같은 것들은 해가, 분기가, 달이 바뀔 때마다 수없이 생겨난다. 그런데 왜 제 인생에는 그럴 수가 없죠? 당연하다. 제안할 사람, 아이디어를 낼 사람, 총합해서 정리한 계획을 짤 사람, 그걸 실행할 사람 모두 동일하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부턴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할 수도 없다고...
옛말 그른 게 없다. 그러나 종종 오해하니 문제다. 맥락과 상관 없이 문자 그대로 말을 취하기 때문이다. 글쓰기 격언에도 이런 실수가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다독, 다작, 다상량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글쓰기 격언이다. 이 말의 어원은 중국 송나라 문인인 구양수다. 본래는 견다(見多)∙ 주다(做多)∙ 상량다(商量多)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고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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