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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가서 좀 싹싹 빌어라! (현웃) 제가 바스티안을 좋아하는 이유는. 음. 완벽하기 때문입니다. 하찮은 꼬꼬마 빌런 주제에 인게임 스킬셋도, 밸런스도, 캐릭터 개성도, 심지어 성우까지도!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하게 출시되었잖아요. 사이퍼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느낌. 양심의 가책 없이 진흙탕에 마구마구 굴려도 되는 ...
不可 상업적 이용, 2차 배포, 2차 가공 可 종류 무관 개인 굿즈 제작 · 상식 선에서 사용해 주세요(_ _) · A2 사이즈 기준 제작, 재단 여유 사방 2mm 有 · 리사이징 파일은 이미지가 깨져보일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완전히 깔끔하진 않습니다. 결제 상자 하단 · A2 사이즈 JPG 파일 · A2 사이즈 PDF 파일 · A3 사이즈 JPG...
러시아의 시베리아에 위치한 붉은 호수, 버린스코예는 소금이 대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8월이 되면 붉게 변하는 현상을 보이는데 미생물과 소금 새우의 대량번식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소금이 풍부하게 섞인 장소인 만큼 러시아에선 매번 소금을 채취하여 운송하는 철도가 설치되어 있다. 분위기가 거의 세기말이나 마계급...
"-도스군을 위해 특별히 내가 가져왔어!" '특별히'를 강조하며 웬일로 홍차를 타주는 고골. 장미향이 물씬 풍기며 기분이 한결 나아져야 하나- 사실 그는 안에 수면제가 든 것을 알고있었으나 속는셈 치고 마셔주었다. 결말은 흔히 아는대로, 후회하게 되었다. 일어나보니 자신은 반쯤 벗겨진 채 수갑에 묶여있다. 아프지 읺게 가죽수갑으로 묶여있지만 거칠게 잡아뜯은...
눈이 부시도록, 시린 - 02 "..으, 응" 창가로 비쳐오는 햇살로 인해 눈이 부신 도진이 살며시 눈을 뜨기 시작했다. 어우, 머리 아파, 혼잣말 하며 제가 어떻게 집에 왔을까, 생각한 도진이 한쪽 눈만 끔뻑이다가 순간 놀란 도진의 눈이 번쩍 뜨였다. 뭐야, 여기 어디야, 내 집 아닌데? 처음으로 본 천장 무늬, 제집에는 없는 화장대, 가장 놀란 건 제 ...
눈이 부시도록, 시린 - 01 "축하드립니다, 임신 3주차세요,'' 병원에서 나온 도진이 비틀대며 터덜터덜 걸어 나오기 시작하다 고개를 올려 푸르디푸른 하늘을 쳐다보았다. 한낮의 가을하늘답게 눈이 부시도록 시리고, 파랗디 파란 하늘에 도진이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했다. 제 손에 들린 서류 한 장을 구기듯이 힘을 주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다 결국 주저앉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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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어느 한 겨울 그날은 유독 눈이 많이 내리던 그런 날이었다. 무슨일이 일어날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나는 밤이었다. 그날은 학원이 늦게 끝나는 날이었을지도 모른다. "오늘따라 더 어둡고 스산하네..." 눈이 많이 내려서 였을까? 다리가 무거운 기분이었다. 사실 난 알고 있다. 누군가 내 다리를 잡고 있다는걸 말이다. 집에 간다면 괜찮...
마이타케 이것저것 ※ 쇼타x쇼타 성애 묘사O 열람 주의하세요! 방문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2004년 10월 20일
[ 가시 없는 장미 ] " 그 반응은- 내가 보고 싶었나 보네? " 이름 : 테일러 P. 알테이어 나이 : 17살 성별 : XY 키/몸무게 : 190 / 미용 잠깐, 이보세요 분명 아이들에게 본인은 180까지만 크겠다고 말하지 않았었나요? 혈통 : 머글본 기숙사 : 그리핀도르 외관 : 변한게 있다면 머리 스타일과 교복... 그리고 못 보던 목걸이 정도가 전...
유승언은 겨울을 싫어했다. 눈이 내리는 날이면 숙소에서 나오지 않았다. 방 한 쪽에 위치한 큰 창도 암막커튼으로 가려져 낮인지 밤인지 구별도 가지 않았다. 무단결근. 호출기가 시끄럽게 울려대도 승언은 별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첫 눈이 내리던 날, 요란하게 울리던 호출기도 금세 조용해졌다. 똑똑. 잠겨있는 방문을 누군가 두드렸다. 눈 그쳤어. 딱 그 ...
"오늘은 또 뭔데 이렇게 호들갑이야?"종인은 세훈을 바라보며 말했다."아니, 들어봐봐? 오늘 오는 길에 엄청 진짜 엄청 귀엽고 깜찍하고 예쁜 사람을 마주쳤거든?? 아니 근데이름도 너무 이쁜 거야!!"세훈은 입이 닳도록 아침에 본 자신의 남신님을 찬양했다."그래서 이름이 뭐였는데 그 사람?""도...도경수"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도 부끄러워하는 세훈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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