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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4 원피스상황문답/운명의 수레바퀴 상황소설/에이스 상황문답/로우상황문답/도플라밍고상황문답/샹크스상황문답/조로상황문답/상디상황문답상디 상황문답(부제: cooking) 역겨운 곳. 어제의 로우는 나의 드레스로자의 질문 이후로 술을 많이 마셔서 오늘 대낮까지 잠을 자고있었다."트랑이 쟨 웬일이래~이시간까지 잠을 다 자고 말이야"나미가 에이드를 마셨다...
길고 길었던 전쟁은 끝났다. 그런데도 왜, 속이 이리도 답답할까. 그 대답은 간단했다. 사람을 죽여서, 그것도 친구였던 이를 내가, 내 손으로 직접 죽였기 때문에. 그렇기에 속이 답답한 것이겠지.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네가 살아있음에도 네가 있을 만한 그 어느 곳에서도 보이지 않아서. 남아있는 애들은 어딘가에는 있을 거라고, 그저 우리가 미워서, 용서할...
(*리스트가 환자들에게 피아노를 연주했다고 전해지는 Salpetriere 병원 (사진: Pline)) 클래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베를리오즈가 집안의 권유로 의대를 갔다가 그 시대 병원의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실태를 보고 그만두었다는 일화를 읽으신 적이 있을 겁니다. 한편 동시대의 음악가였던 리스트는 젊은 시절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피아노를 연주하곤 했고 ...
안녕하세요, 여러분! 루나입니다. 다른 소식은 아니고, 작품의 연재 중단을 알려드리려고 이 공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소설을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써본 소설입니다. 하지만 이 「나의 조각」과 맞지 않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기대해 주셨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
...네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더 이상 말하기도 힘들다. 5년 만에 만난 친구가 저런 싸늘한 송장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차갑고 굳은 채로, 모두의 눈앞에 등장할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거짓말이다. 다시 일어날 것이다. 이건 모두 거짓이다. 눈을 감은 채로 잠든 것일 뿐이다. 잠시, 아주 잠시... 아주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엄마에게 논문 통과 기념으로 파티를 하자고 했고, 우리는 나란히 앉아 와인 잔을 기울이게 되었다. 요즘 부쩍 살이 빠진 엄마는 그렇지 않아도 갸냘픈 몸매에 보호본능을 마구 불러일으켰다. 옛 사진에서는 그래도 볼살이 있어서 나름 귀여운 데도 있었지만, 살이 하나도 없는 요즘엔 유난히 길고 가는 목이 더 위태로워 보였다. “애썼어. 엄마가 제대로 도와주...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97 - 눈 앞이 흐릿해지는 밤, 맞은 건 뺨인데 아픈 건 머리였다. 아무리 약을 먹고 엎드려봐도 아픈 머리는 도무지 편안해질 기미가 없었지. 그러니 맞았던 뺨이 아프게 안느껴 질수 밖에... "집으로 갈거야?""... 글쎄... 모르겠어." 그녀의 옆에서 나란히 그녀와 걷던 민역, 정처없이 ...
15-홍차 한 잔의 신뢰 야속하게도 해는 떠올랐다. 난 그 누구와도 마주치고 싶지 않아 새벽부터 움직였다. 수령이라면 모를까, 적어도 그 외의 사람과는 마주치지 않을 테니까. 강당에는 불이 꺼져 있었다. 아무도 없는 강당을 혼자 걷고 있자니 왠지 으스스한 기분이었다. 그때, 인기척이 느껴졌다. 난 얼른 뒤를 돌아보았다. "···." 신이었다. 하필 왜 이 ...
안녕하세요 bee입니다 ! 오늘은 그림자편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이 예쁘게 찍혀서 너무 맘에 드는데 어...? 그림자가 최애의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최애의 예쁜 이목구비가 잘 안보이잖아? ㅠㅠ 이럴 때 그림자를 없애는 방법!!! 제가 간단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시사진 - 보정 전 예시사진 - 보정 후 (오직 여기 나와있는 방법대로만 색조정한 사진입...
이 시는 공연을 하는 이와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가수는 음악을, 팬은 응원봉을 통해 서로의 빛을 주고 받는 모습을 빛을 내는 이(가수), 유리조각(응원봉), 물고기(사람들)로 표현했다. 시에서 가수는 빛을 내는 존재이다. 그의 빛에 이끌려 공연을 보러 온 이들은 어둠이 가득한 관객석에서 그의 빛을 머금는다. 그리고 응원봉을 흔들며 아름다운...
※마이데몬의 전개와는 상관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쓰다가 너무 길어서 상하로 나눴습니다... 도련님, 오늘 꿈을 꾸었습니다. 얼마나 생생한지 꿈에서 깨자마자 몸서리치며 일어날 정도였지요. 헌데, 그 꿈이... 너무나도 섬뜩했던 그 꿈이... 도련님이 걷게 되실 길이면 전 어찌해야 합니까? 구원을 바라다 上 _22s 유독 그런 날이 있다. 뭘 해도 일이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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