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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예약 페이지 : http://naver.me/59bCqzjb 영혼과 삶. “히나타 쇼요, 22세, 사인은 교통사고,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충돌 후 부러진 갈비뼈가-.” “저기요, 제가 죽은 원인 같은 건 하나도 안 궁금하거든요?” “성질 급한 영혼이네. 기다려봐. 나도 이걸 읽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얼핏 들으면 냉정하게, 또는 사무적으로 들리는 목...
1. 돌고래가 수다 본능을 참지 못하고 제작 중인 꽃순이 일부분을 가지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다니엘의 옆으로 스스슥 밝은 색깔의 뱀이 지나가고 있었다. 산 속이라 뱀을 조심해야 한다더니 흘려들을 것이 아닌 이야기였다. 다니엘은 처음 뱀에게 물려보는 지라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그 때 기지를 발휘한 것은 지훈이었다. 제 치마 한 쪽을 쭉 찢은 지훈...
모의 전투를 진행했어요. 결국 우승하진 못했지만 6전 6승 0패를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플루토 내에서는 불살의 플루토, 무패의 늑대라고 불리고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지지 않은 '무패의 플루토' 라고 이름이 붙여졌어요. (펜으로 톡톡톡 종이를 친 흔적. 무얼 써야할지 고민한 것 같다. ) 제가 얻은 결과에 완전 만족하진 않아요. 모두에게 완벽한 방어막을...
후반부에 힘빠져서 그런지 퀄리티가 낮아진거같아 슬픔....
언제나의, 정갈한 글씨체. 모의전 전투 보고서 - Verðandi Galateia Grünewald 늘 선배들의 모습을 지켜보다가 스스로 그 경기장에 서는 것은 두렵고도 익숙한 경험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최선을 다해 맞설 수 있어서 기뻤고, 서로를 지킬 믿음이 있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로부터 또다른 것을 이끌어내준 소중한 경험이 되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입 밖으로 내고 보니 모든 게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친구를 닮은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냐고 애써 누르고 있던 거짓을 거둬내고 나니 수긍은 빨랐다. 나는 당신을 좋아해. 당신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차라리 내가 원래대로 돌아가는 걸 포기할 테니까 당신은 죽지 말았으면 좋겠어.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 인정과 동시에 쏟아지는 감정은 그 동안 묵혀둔 만큼 진했...
재호현수로 재호가 현수랑 할 때 약 사용하는 거 보고 싶다. 제안한 건 현수 쪽임. 재호는 소량만 지급했는데도 이게 또 약발 강한 거라 현수 몸 달달 떨면서 자꾸 재호한테 안아달라고 함. 그런 현수가 걱정돼서 박지는 않고 대딸만 해주는데 현수가 자꾸 그마 안.. 형 씨발 그만해하면서 입술 깨물고 참는 거야. 재호가 그거 보고 입 맞추려는데 그 말랑한 입술 ...
※도히후 전력 '흔적'을 주제로 쓴 단편 글입니다. 칸논자카 돗포는 지금 매우 심기가 불편한 상태이다. 평소에도 과다한 업무량과 잦은 외근, 실적의 압박과 상사와의 갈등 등이 스트레스로 누적된 것도 있지만 지금 그의 발화점을 낮추고 있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언제부턴가 히후미의 몸에선 낯선 향이 나고 옷에 립스틱 흔적을 묻혀오는 경우가 잦아졌기 때문이...
‘단지, 네가’ 막연히 생각했던 적이 있다.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어깨에 기댄 고개를 위해 무릎을 내주고, 안겨 오는 몸을 마주 안는 모습을.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비현실. 현실의 나는 보이지 않는 장막 너머로 너를 마주한다. 내 눈을 보며 다정함을 말했던 그 날부터 나는 내내 그랬다. 너의 따뜻함에 데이지 않으려고. 평소와 같던 연습실에서 평소와...
🎧https://soundcloud.com/plugkorea/lumnvnvvmbij 박경 미테 _ 오글오글 어쩌다 내 이름을 불러 준 그 목소리를 나는 문득 사랑하였다 그 몸짓 하나에 들뜬 꿈 속 더딘 밤을 새우고 그 미소만으로 환상의 미래를 떠돌다 그 향기가 내 곁을 스치며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나는 그만 햇살처럼 부서지고 말았다 <이남일 _ 짝사랑...
왜 갑자기 신 톨비쉬랑 사제 밀레시안이냐면 이번 키트옷(셀레스티얼 데이드림)이 선녀옷인데 디자인이 다르니까 둘이 그거 나란히 입고 있는 게 보고싶기 때문이다. # 톨비쉬는 따르는 자는 많으나 톨비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수의 인간들만이 사제가 될 수 있는데(아폴론과 그의 신탁을 받는 무녀들처럼?) 그 중에서도 유일하게 톨비쉬를 직접 마주보며 대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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