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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본문 : https://posty.pe/kjgp3a 에필로그 격 이야기입니다. 본문을 꼭 보고 읽어주세요. -8, And fly ever after- 고요해진 밤거리는 익숙한 듯 낯설었다. 적당히 알코올로 데워진 몸과 기분 좋은 취기가 날 감싸고 있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연의 열기 때문이었을까. 오랜만에 맛보는 관객의 함성 소리가 짜릿해서였을까. 다...
출처 1. 곧 숨 막히는 더위가 밀려올 것이다. 오전 8시가 막 넘은 시각, 로버트 케런즈는 호텔 발코니에 서서 일출을 바라보고 있었다. - 『물에 잠긴 세계』(J.G. 발라드) 출처 2. 부제목 by 13 곧 숨 막히는 더위가 밀려올 것이다. 오전 8시가 막 넘은 시각, 정성찬은 호텔 발코니에 서서 일출을 바라보고 있었다. 다시 고개 돌려 이번에는 킹사이...
노크소리에 대답이 없자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가는 한주 귀에 들리는 물 소리에 안도하고 다시 방으로 가는 한주였다. 다친 후 종종 회사에 나오는 무영에 대해 그룹을 이어받을지 소문이 나돌고 무영은 고민하다 결국 한주를 선택하고 그룹을 물려받기로 한다. 무영은 한주를 자주 볼 수 있을지 알았는데 잘 볼 수도 없고, 봐도 여직원들과 있는 모습에 질투심이 활활 타...
‘쿠우우우웅-’ 요란한 자동차 소리에 가람이 눈을 떴다. 불을 켜지 않아도 방 안은 밝았다. 잠에서 깬 가람의 눈에 보이는 익숙한 방 안. 아직 비몽사몽한 채로 어젯밤 꿈이 떠오를 듯 말 듯 생각난다. 어째선지 몸이 무겁다. 귀찮음을 이겨내고 일어나 곧장 냉장고로 향하고 부드럽게 문을 열어 냉수를 꺼내 목으로 삼킨다. ‘꿀꺽 – 꿀꺽 —’ 찬물이 목을 타고...
•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아츠무, 사쿠사 단편 드림 • 권태기온 아츠무에 사쿠사를 곁들인,, • 미래직업스포有 • 사투리알못 - 이러지마 아츠무 . 한 겨울 매섭게 부는 겨울 바람에 사람들은 외투를 더 감싸며 추위를 막고 제 갈길을 걸었다. 건물마다 보이는 네온의 간판들이 겨울 저녁의 길거리를 밝혔다. 그 속에서도 (-)은 추운지 모르고 빠르게 집으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0. 왕사 읽는데...읽을 시간이 없어서 잠을 줄여서 읽었더니 금방 읽었는데...끝으로 갈수록 더 없을 거 아니까 진짜 아껴서 아껴서 보다가 결국 다 읽어버렸다고 합니다. 사실 다 읽은 지는 좀 됐는데 후유증에 절여져있다가 손목 건강도 안 좋아진 김에 쉬다가...근데 이 완두콩이...데굴데굴 굴러와서 심장에 콕 박혀버렸다 이거죠. 왕사 계정을 하나 만들까 ...
허공에 펼쳐지듯 스며든 기억에 잠시 눈을 감았다. 일정하게 돌아가는 시계 초침 소리와 기대에 들뜬, 익숙한 이의 감정. 익숙하나 그리운 목소리로 저를 부르는 형의 목소리, 알고는 있었으나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은 이들의 밝은 얼굴. 올려다보려 하지 않아 푸른 줄을 잊고 있었던 하늘의 전경, 그리고 그 아래에 나란히 선 그 사람. 그가 웃자 심장이 움직였다. ...
"거기서 뭐해, 어서 안아줘야지, 응? 어서, 지민아, 얼른," 침대에 다리 쭉 뻗고 누워서 눈 빛내며 묻는 태형에 침대에 걸터앉았다. "태형씨 저 좋아해요?" "응 대애애빵 좋아하지, 음 그렇구 말구," "저 좋아하지 마세요, 저는 회사원이에요, 태형씨는 음, 하이클래스 모델이고, 저는 그 모델 뒷바라지 하는 사람이니까, 그니까 저는 태형씨 좋아해도 되는...
* 약물, 폭력, 유혈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 하하, 좋아! 이거 꽤 위험한 거래긴 한데, 네 뜻이 그렇다면야. "물론 비밀이지, sweetheart. 나도 이거 들켰다간-, *목 긋는 시늉* 알지? 아마 바로 들킬 것 같지만 말이지! 나 죽으면 뒤처리 좀 부탁할게? *lol* 그나저나 리더가 전에 누가...
피아니스트 사쿠사 + 버스킹 아츠무 툇마루에 앉아 부채질을 하던 스승은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 제 모습을 보고는 둥그런 눈을 크게 떴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며 꼴사납게 울어대던 제자가 마스크에도 가리지 않는 뚱한 얼굴로 작은 캐리어를 끌고 나타났으니, 그가 꽤 놀란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사쿠사가 기억하던 스승은 언제...
+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슬의의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며 돌아왔어용~! 모두 건강하게 지내셨죠? 율제고등학교 의무실.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 좀 해주세요!" "야, 환자는 쉬어야지, 무슨 소리야?" "그래도요, 채송화 선생님, 제발 꼭 들려주세요!" 그래, 들려줄게. 참 마법 같았고, 순수했던 나의 첫사랑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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