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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A편은 이곳에서 http://posty.pe/8ebh8m "형 와인은 별로야?" "그냥 먹으면 먹고." 와인잔을 툭툭 두드리는 현진의 손가락을 흘깃 본 민호가 다시 제 앞의 피자에 집중한다. 달라한 적도 없는데 쓱쓱 썰어 맛보라고 올려둔 현진의 스테이크도 한입 먹었다. 형 맛있지맛있지. 어. 대충 고개를 끄덕이면 콧노래를 부르며 또 썰어제끼는 게 누가 보면...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뻑뻑한 눈을 문지르며 대답했다. 나흘 밤을 거의 새다시피 했더니 이제 한계인 모양이었다. 걱정이 묻은 목소리를 뒤로하고 전화를 끊었다. 넉넉하지 않은 통장 잔고가 머릿속에 가득 찼다가 가라앉았다. 이번 달에 아버지 병원비가, 끝이 뭉개졌던 어머니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머리가 아팠다. 매트리스 위에 누워 뒹굴거리던 태형이가...
PETTER PAN 9화 내용 전체가 8화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업로드 되었으므로 수정하였습니다! 확인해주세요!
프랑스 남부의 따뜻하고 작은 도시인 벨쥐락에는 작은 숲이 있다. 이 숲길 가장 안쪽에는 아주 커다란 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아주 작은 구덩이가 있는데 이곳은 시라노가 가장 아끼는, 그래서 자기 집보다 더 오래 머무르는 아지트다. 벨쥐락의 영주 가문인 드 베르주라크 가는 시라노를 아주 싫어했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은 시라노를 차남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 편은 약수위가 포함...
✿후지와라노 멸✿ 출처: @michikanojyo 첫만남 마다라는 어김없이 이른 시간부터 여행길에 올랐다. 기원의 섬에 거점을 두고 있던 그는 인적 드문 숲 길을 내려가며 심심한 하루의 시작이다 생각했을 것이다. 기둥문에서 초록 색깔의 머리카락을 지닌 그녀가 나오기 전까진. 가벼운 걸음으로 땅에 발을 딛은 그녀는 이 곳의 지리가 익숙치 않은 듯 주위를 두리...
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를 찼다. 멀리 날아간 돌멩이는 한참 땅을 구르더니 간밤에 내린 비에 생긴 웅덩이에 빠져 멈춰 섰다. 길가에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를 집어 들었다. 어떤 할 일 없는 사람이 육교 난간에 늘여놓은 깡통을 하나씩 쳤다. 빈 깡통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아래로 떨어졌다. 지루하다. 개학을 했는데도 학교에 나가지 않은 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다...
기억이 안 나요. 농담이 아니었다. 10년이 넘도록 이 짓을 하고 있는 의사선생님에겐 미안하지만. 하얀 의사 가운의 얼룩을 찾으려 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푹 숙인 시선 끝에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덮인 병원복이 닿았다. 살짝 말려올라간 소매를 내려 상처 난 팔을 가렸다. 어지럽다. 지겨울 법도 한데, 부모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미 예전에...
운이 좋았어요. 습관처럼 붙은 말이었다. 겸손이 무엇인지도 모를 시절부터 아버지는 내게 항상 이 말을 하게 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내가 얼마큼의 노력을 쏟든, 내 성과는 모두 한 마디로 귀결됐다. 운이 좋았어요. 일가친척들이 모두 모인 저녁식사 자리였다. 미국에서 경영 수업을 마치고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내가, 처음 맡은 프로젝트에서 상당한 실...
"잘못했어요." 입에 붙은 말이었다. 그래, 그냥 딱 그런 수준의 말이었다. 다섯 음절이 만들어내는 소리엔 울림이 없었다. 다만 잠시라도 저 빌어먹을 괴물을 잠재우기 위한 마지막 수단일 뿐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조촐한 저녁 식탁을 엎으며 날아 들어온 주먹과 발길질은, 옆에서 들려오는 울음 섞인 비명에도 사그라들 기미가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안녕하세요. 후원자님들!! <떳다 그녀!! another step> 을 격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작품은 웹툰화 테스트를 겸해 만들었던 단편 만화입니다. 앞으로 웹툰, 이모티콘, 굿즈, 전시만화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떳다 그녀!!>의 이야기를 꾸며볼 심산이라 꽤 즐겁게 작업했었습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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