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한도윤이 고양이 수인입니다. * 이규혁 관계도 최대 스포일러 포함 * --- --- --- --- --- --- --- --- --- --- --- --- --- --- 미리보기 스포 방지 --- --- --- --- --- --- --- --- --- --- --- --- --- --- * 고양이도 좋아해 줄 수 있나요? / 6 w. 람 도윤은 숨을 ...
#2 나는 김여주를 좋아하지 않는다. 김여주에 대한 어떠한 감정도 없다. 혐오, 증오, 애증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고 김여주를 사랑하진 않는다. 그냥 일말의 동정일 뿐. 난 김여주를 내치지 못했다. 항상 해오던대로, 거절하던대로, 나에게 고백해오는 모든 여자에게 그랬듯이,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헤어지고 난 다음 날, 김여주가 ...
※음악은 그저 bgm일 뿐. 『 남궁세현 』 그는 종이를 보다 짧게 한숨을 쉬었다.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행일까? 몇 분동안 그렇게 종이를 만지작거렸을까. 제 손을 감싸는 다른 손이 보였다. 짧게 들린 입맞춤은 그의 심장이 잠시 덜걱거리게 만들긴 충분했다. 하도 사람을 멀리하니 이 정도의 스킨십도 익숙하지 않다는 것은 정답, 네게 잡힌 손을 빼려...
어릴 때 나는 오렌지가 큰 귤이라 생각했어 똑같은 주황색 크기는 다르지만 둘 다 새콤하고 달콤한 맛 주황색은 해가 저녁에 손 흔들 때 비치는 색 귤을 먹으면서 보면 신맛이 더 정이 가고 내일도 나답게 살자 마음으로 외쳐 주황색 참나리 원추리 꽃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만큼 익숙하지 않은 오렌지 색이란 말 대신 조금 더 내게 가까운 걸 돌아보는 게 좋아서 그...
#1 “...미...미안해 동혁아.. 제발... 그거 아니야아....” 울면서 애원해봤자 이동혁의 눈빛은 항상 그대로, 영혼이 없는 저 눈빛. 매 순간 저랬다. “뭐가 아니야야. 나 못하겠어. 그만하자. 헤어지자고.” “안된다고... 나 너 없음 못 사는 거... 끍.. 알면서 ...” “너가 내가 필요하다 해서 내가 옆에 있으면?...난? 난..?”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이상한 관계 끊어내기, 그리고? 안 좋아하긴.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지. 무게 다른 사랑이라도 괜찮을 것 같아 시작한 관계에 이동혁의 자리가 없어지려던 참, 김여주가 열심히 헤엄쳐 이동혁의 손을 붙잡았다. 김여주로 시작해 김여주로 끝나는 바다 속 섬 하나 없이 표류하던 이동혁을, 멍하니 흘러가는 대로 살아보겠다는 이동혁의 목덜미를 콱 잡아버린 손. 김여주...
시작을 위해 움직인다고…. (눈을 지그시 감고 당신이 말한 겨울 호수를 상상해봅니다. 찬 바람이 부는… 아, 배경 설정은 하지 말자. 당신의 말에 자신의 색채를 덧대기는 싫어요. 옅은 미소를 그렸습니다. 긍정적인 표정을 지어야 긍정적인 상상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얼음층이 두꺼워서 스케이트도, 얼음 썰매도 탈 수 있을 것만 같은 호수를 생각해봅니다...
그 뒤로 늘 진아 옆에는 이상하게 유하가 있었다. 책을 안가져왔을 때 같이 책을 보자며 자리를 바꾸어 앉았고, 체육복을 가져오지 않았을 때에는 같이 쉬자며 보건실로 놀러가자고 꼬셨다. 혹은 지각해서 복도에서 벌점을 받고 있을 때도 유하는 늘 진아 곁에 있었다. 모든 걸 공유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느낌이 이상하게 싫지 않았다. 늘 자신을 자책하고 감정으로 깊게...
*코믹스 기반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써, 글이 짧고 두서없는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웨이드." 다음 스케줄을 위해 무기를 챙기던 그가 순간 멈칫 했다. "또 왜?" "용병은...돈을 주면 뭐든지 했던가?"
-취중고백 . "그리고 한번 더 말할께 진심이야 나는 형을 사랑하고 있어" 미쳤다. 전정국 정말 미쳤어. 마음 속 응어리진 내 고백을 다 내뱉고 대답을 듣기도 전에 괜히 거절할까봐 형을 집으로 우선 보내야 했다. 내 눈치를 보며 갈피를 못잡고 흔들리던 눈동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 어떻게 집으로 왔는지 생각이 나지않을 만큼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