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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새로 그리려했지만 어쩌다보니 그냥 전에그린거 몇개....
유령은 파랑의 기원을 찾아 나선다. 유진은 이제 해가 떠 있는 시간 동안에는 태원의 곁에, 그리고 해가 진후에는 유현의 곁에 머무른다. 동생이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유진은 잠들지 못하고 의식 없는 형의 손만 밤새 붙들고 있는 동생을 지나칠 수 없었기에 밤마다 여즉 푸르게 빛나는 영혼으로 유현을 끌어안았다. 그러고 있으면,...
시나리오가 끝났다. 김독자가 일어났다. 유승이와 길영이가 바라던대로 큰 집을 하나 사 '김독자 컴퍼니' 멤버들은 다같이 살았다. 도중, 나와 유중혁이 결혼을 하긴 했지만, 동성이라 걱정했는데도 뭐 그럴줄 알았다면서 그저 축복을 받았다. 모두 다름없이 행복한 기억들이었댜. "김독자. 왜웃지?" 소파 옆에 앉아 나를 살펴보던 유중혁이 물었다. "아니, 그냥" ...
[전독시×내스급 크오] 과거 현재 미래 7화 전, 한수영의 이야기입니다. "하, 하… 이건 또 무슨 개 같은 꿈이지?" 한수영이 작게 헛웃음을 흘리며 눈앞의 광경을 바라봤다. 자신의 동료란, 주변에 아무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다정한, 아니. 이기적인 미소를 얼굴에 품고 있는 마왕만이 자신의 날개를 펼치곤 서 있었을 뿐이다. 그날, 그때와 똑같이. 한수...
태원은 파랗게 일렁거리는 유령을 응시했다. 소리와 미약한 존재감만을 가졌던 유령은 어째서인지 흐릿한 형태와 어스름한 파란색을 가지고 돌아왔다. “진이 씨, 괜찮습니까.” 병원에서 그런 일이 있은 후에, 정체 모를 유령은 태원을 따라오지 않았다. 혼자 있을 때면 몇 번이고 주변에 있는지 이름을 불러 확인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이 없었다. 하여 태원은, 갑자기...
※기본 독자른이지만, 현제독자와 중혁독자가 비교적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캐붕, 날조 주의 --- 한유진은 지금 애처롭게 한 존재를 찾고 있었다. "삐약아!! 어디 갔니!!" 피스를 포함한 마수들에게 밥을 주고 나니, 삐약이가 사라졌다는 걸 늦게 눈치 채버렸다. 어쩐지, 폭신폭신하고 몽글몽글함이 안 느껴진다 했는데. 그냥 공간이동으로 잠깐 나간건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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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된 거야?" 대답은 한유현이 했지. "형을 도우러 왔어. 지금쯤이면 분명 궁으로 들어가기 위해 움직일것 같아서." 본래 유학길이라 읽고 피난을 가야했던 성한결의 움직임에 한유현은 호위를 하면서도 궁내에 남아있는 김성한과 가솔을 지키는 석시명들에게 계속 서편을 날렸어. 그리고 황궁내 움직임을 옅보다가 석시명이 우연찮게 기우제 건으로 일을 작당하...
Wandering in the loneliness(4) 유진은 질량 없는 존재로서 느낄 수 없는 중량에 짓눌리는 듯한 감각을 느꼈다. 분명 평범한 인간에서 벗어난 세 남자가 만들어내는 위압감의 충돌 때문만은 아닐 터였다. ‘어째서? 왜, 도대체 왜?’ 유진은 붉게 달아오른 눈으로 수척해진 유현의 얼굴과 문 너머 병실 안에 잠들어 있는 자신의 육체를 보며 비...
1. !!!내스급은 크오로 배웠습니다!!!2. !!!!!캐붕 있음!!!!!!3. 글 못쓰는 이과놈이 자급자족할려고 끄적이는 글4. 독자른 (중혁독자/현제독자/유진독자/유현독자)5. 죄인 등장..ㅎㅎ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독자는 기자회견의 2부에 참석하지 못했음. 기자들 또한 오매불망 김독자 컴퍼니의 공동대표이자 최초의 L급이 돌아오는 것...
Wandering in the loneliness(3) 송태원은 정말이지 이상한 사람이었다. 유진은 잠에 들어도 전혀 풀어지지 않는 송태원의 얼굴근육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진짜 이상한 사람이야.’ 태원은 떠나려는 유진에게 굳이 당장 떠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일까? 하지만 유진은 그의 태도가 그저 강자의 여유에서 나...
항상 그렇듯 제목과 내용의 갭차이가 큽니다. + [티어버스] 간단설명! 눈(눈물) 색이 모두 다른 세계관입니다. - '내가하고싶어서만드는과몰입덕질' 이라는 유튜버분의 [제 4의 벽] 이라는 앰비언스입니다. 얼이 빠진 한수영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던 김독자가 고개를 돌렸다. 김독자는 하얗고 가느다란 손을 조심스레 설화 장막 사이로 걸치고선 마치 엉킨 실을 푸는...
Wandering in the loneliness(2) 유진은 남자가 그의 덩치에 비해 너무나 작은 경차에 몸을 구겨 넣는 것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송태원의 널찍한 어깨에 매달려 함께 그 좁디좁은 경차 안에 구겨 들어간 유진은, 육체도 없는데 어딘가 답답하게 찌그러져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기까지 했다. ‘진짜 웃긴 사람이네.’ 무려 S급 헌터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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