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엋문 사귀고 나서 둘이 슬슬 섹텐 오르는 게 보고 싶네. 예를 들어 키스할 때 처음에는 둘 다 굳어서 차렷 자세로 서로 입술만 부볐는데···. 갈수록 문대가 청려 어깨에 손 올린다던가, 청려가 문대 허리 끌어당긴다거나 하는 게 익숙해짐. 그러다가 나중엔 자기 허벅지에 앉히고 어디 눕히고 난리도 아닌 거. "... 후.." "... 으읏," "..." ".....
문대가 세진이 뭐 잘못한 거 있을 때 이큰세. 하는 상상. 아니면 둘이 싸울 때 일부러 성 틀리게 부른다던가 하는 게 보고 싶음. "박세진 왔냐." "아, 또 뭔데~(ㅠㅠ)" "그래 김세진." "그건 또 누구야??(ㅠ.ㅠ)" "그런 게 있다 신세진." "... 너어는 진짜," 당연히 심각한 일로 싸울 때가 아니라 문대가 일방적으로 삐졌을 때나ㅋㅋ 저렇게 하...
혹시나 (2-1외전)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감상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2-1외전)을 먼저 읽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재현은 박문대가 식탁에 몇 번인가 머리를 박는 것까지 지켜보다가 사이에 손을 넣어서 그를 제지했다. "머리 그만 박아요." 박문대의 눈동자가 자신을 한 번 힐끗 쳐다보더니 이내 얌전히 손에 이마를 기댄 채 눈을 감는다. 최근에 또...
사랑을 말하자면 끝이 없었다. 그 사랑의 끝을 보지만 않았어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 분명했다. 나는 베란다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기댄 박문대를 끌어안으며 물어봤다. "... 왜요?" 목소리와, 떨리는 손을 통해 스스로가 긴장하고 있다는 게 여실히 전해졌다. "아직. 테스타도 있고, ... 멤버들이. 기다릴 텐데." 그러자 텅 빈 눈동자가 시선을 맞췄다. 아...
특별한 거 없는 그저 평범한 하루. 그런 날을 마무리하고자 침대에 누웠다. 그날, 오래전 기억에 가장 크게 남았던 사람이 나왔다. 나의 첫사랑. 하루하루 살다보니 어린 시절의 첫사랑을 잠시 잊고 살았는데 꿈속에 나타난 이후 네 생각에 빠졌다. 내 사랑을 확신한 순간, 그날은 한여름의 학교였다. 나는 같은 반친구들과 두루두루 잘지냈다. 하지만 거기에 넌 ...
금손 지인이 문대 그려줬어요 ㅋㅋ 청려도 그려달라고 맨날 조르는 중 ㅋㅎ 저 따라 웹못죽 쫌쫌따리 보고 있는데 청려 나와야 (청려 와꾸를 봐야) 같이 엋문해 줄 건가 봐요 ㅠㅠㅠ 칫칫 웹못죽 부탁해~ 청려를 얼릉 다오 ㅠㅠ 근데 청려 나오고 1부 마무리 아니겠...
쿠댠 님, 쥬나 님
*포타 기준 4,516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그렇다고 나 혼자 류건우의 양자로 들어가면, 놈이 나중에 결혼하게 되었을 때 내 위치가 애매해진다. 게다가...' 한국에선 동성끼리 결혼할 수가 없어서, 드물게 동성 연인이 서로 입양하는 경우가 있거든. 그런데 국민 부부로 알려진 박문대가, 청려가 아닌 웬 젊은 남자의 양자로 들어간...
박문대는 두 번 확인했다. 두 번 하고도 믿기지 않아 한 번 더 확인했다. "임신... 이라고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 그렇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전 남자라고요." 물론 최근에 음식 냄새만 맡으면 속이 울렁거려 죄다 게워내거나 헛구역질을 하는.. 등의 마치 입덧과 같은 현상이 있긴 했다. 그러나 과로 때문에 그렇겠거니 했지 이런 식의 통보는 ...
공백포함 3,648자. 퇴고 X. 첫글이라 많이 엉망이고 어색해요. "후배님, 좋아해요" 박문대는 그 고백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하고 도망쳤다. 불안감 "오늘 콩이 보러오지 않을래요?" "시간 괜찮으면 식사 같이해요." "지금 통화 가능해요?" "그래. 오늘 저녁에 갈게." "뭐 먹고 싶은 거 있냐?" "어. 잠깐은 괜찮아." 시스템이 없어진 이후에도 청려는...
굉장히 유치하게 연애하는 청게 엋문이 보고 싶다. 둘이 중학생 때부터 만나서 고등학생 때까지 사귐. "나 오늘 이세진이랑 갈 거다." "..." 그 말에 교실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청려가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면 박문대 모르는 척하고 눈을 피하겠지. "아직도 화 안 풀렸어요?" "네가 한 짓을 생각해." "아니, 그게 그렇게 잘못됐나." "어." "후배님...
박문대 피부 뽀얗고 투명하고 누가 봐도 하얘서 계속 시선이 가는 청려 보고 싶다. 본인 피부도 하얀 편인데, 말갛고 투명한 느낌이 아니라 약간 창백 쪽에 더 가까움. 그렇게 문대 계속 살펴보다가 조물조물 거리는 거 습관 된 신청려 씨. "자국 남겨봐도 돼요?" "되겠냐?" "^^" "되겠냐고." 실실 웃으면서 옆으로 오는 청려에 소파로 맥주 들고 피신한 문...
※감금, 폭행,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는 애초부터 날 풀어줄 생각 따위 없었다. 그래, 처음부터 이상하다 생각하긴 했었다. 굳이 일개 양아치인 날 보험 삼아 데리고 있는다는 게. 그가 날 풀어주지 않진 않을까 의심을 품어본 적이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나는 그래도 그를 믿었다, 약속했었으니까. 그가 깡패 새끼라는걸 고려했어야 했는데. "허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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