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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권순영 원래 자취하고 부모님은 지방에서 살고 계셔서 훈이 들락날락했는데 학교갈려구 권 집 문 딱 열었는데 보통 같으면 뛰다니면서 준비하다가 훈 보고 쪽쪽해주고 다시 뛰어다녀야 되는데 인기척이 없음. 훈은 이 새끼 늦잠자네? 하면서 야 권순영! 지금 안나가면 늦어! 하면서 방문 다 열어보는데 권 어디에도 없어. 어디 잠깐 나갔을 수도 있지만 자꾸 이상한 느낌...
*모든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본 작품에 나오는 지명, 이름 등은 모두 창작된 것으로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 생각 속에, 상상에 의해 생겨났다고 생각된 그들은 사실은 우리 곁에 숨어 살아가고 있다. 발전된 과학 기술에 몰살 당하지 않게 서로를 도우며 인간에게 들키지 않는 방법으로, 공존하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거의 ...
"야 윤정한!!" 뒤 돌아보니 예상한 얼굴이 보였다. 늘 나를 보며 웃고있는 얼굴. "밍구야~ 와써??" "오늘 이석민이 떡볶이 쏜대, 갈거지??" "석민이가??? 무조건이지 그럼" 떡볶이집까지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다. 걸어서 10분. 그 10분 동안 우리는 서로에게 말 한마디 걸지 않았다. 약속이라도 한 듯. 나는 그저 살랑이는 바람을 느끼며 얘는 ...
한다면 하는 남자 김민규는 책상 앞에 붙여 놓은 포스트잇을 벌써 1시간 째 뚫어져라 보고 있다. 그 전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냐면, 짝사랑을 포기하겠다고 단단히 마음 먹은 것 자체로 벌써부터 밀려드는 탈력감에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었다. 시작도 안 해봤는데 끝나 버린 사랑이 서글퍼 그랬다. 첫눈에 반했던 그날, 술집 문을 열고 들어왔던 전원우. 키가 커서 남들...
굉음이 밤공기를 찢었다. 과열된 엔진에서 증기가 피어올라 앞유리를 가렸다. 갈라졌던 정적이 덜덜대는 엔진소리가 잦아드는 것으로 봉합될 즈음, 멈춰선 차의 운전석 문이 걷어차이듯 벌컥 열렸다. 쏟아져내리다시피 땅을 밟고 선 이는, 곧바로 반대편으로 돌아가 조수석 문을 열고, 누군가를 안아내렸다. 조심히 받쳐든 목에서 손잡이처럼 매달린 것이 자잘한 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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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풀 꺾였다. 2학기의 문을 연 지도 조금 지났다는 소리였다. 다들 일상에 적응하느라 바빴다. 순영은 새롭게 배우게 된 검법을 익히느라 여념이 없었고 원우는 처음으로 실습 수업에 들어가 비로소 원하는 대로 약을 만들기 시작했고 지훈도 이번 학기는 반드시 완벽한 장학생이 되겠다 열정에 불탔다. 그리고...... 어쩐지 정한도 좀 바빠보였다. "지수 형...
※ 이끼숲 AU "형. 별자리 알아? 아, 그런거 관심 없댔나. " 지상의 하늘은 계절마다 별자리가 달라진대.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물감이 흩뿌려지듯 뿌려진 별이면서 그게 이어져 모양이 된대. 낮엔 잘 안보이는데 밤만 되면 어둑한 하늘에 수놓인 별들을 볼 수 있었다는데 그게 정말... 예쁘다고 책에 적혀있더라. 형은, 지상에 나가고싶지 않아?...
언제부터였을까, 문득 너의 기억이 떠오를 때면 나의 두 발은 나도 모르는 새에 파도치는 물결 앞에 나를 세워둔다. 땅에 끌린 바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너와의 추억이 날 적신다. 철 없던 시절, 지루하고 무료한 것투성이였던 일상에서 어떠한 자극을 찾으려 우스운 행동들도 서슴지 않았던 날들. 너는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자극이었고, 그런 너에게 나...
처음 던전에 다녀온 이후, 정한은 그의 센티넬 뿐만 아니라 B팀의 사람들 하나하나와 관계를 맺고 적응하기 시작했다. 아침과 저녁 시간 사이에는 백에 백을 지수와 함께 보냈고, 낮에는 각자 센터에서 해야 할 역할에 임했다. 보병이었으면 피하지 못했을 화생방 훈련이나 유격 훈련을 하지 않는 건 좋았다. 스케줄 하나에 서류 하나씩 생기는 수고보다는 에어컨 아래에...
가이드로써 던전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았다. 자신이 관리해야 하는 센티넬의 가이딩이 충분히 이루어져 있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1순위였다. 그다음은 지원팀의 장비들을 나눠 들고 들어가는 문제가 있었다. 던전에서 나온 물건들은 센티넬의 능력으로 옮길 수 있었지만, 이외에 일반 물건들은 가이드와 지원팀이 나눠 옮겨야 했다...
❇️ 트위터(@12_ria_12) 썰 기반 ‼️ 알파오메가 AU "승객 여러분, 부기장 전원우입니다. 우리 비행기는 현재 대한민국 동해안 상공을 통과하고 있으며, 앞으로 약 30분 후 목적지인 서울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겠습니다." 비행기 안, 듣기 좋은 중저음이 퍼지자 승객들이 하나둘 기지개를 켠다. LA에서 출발한 에어유닛 0158기에는 총 298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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