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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벗겨지는 흰 산길 반듯한 의자의 시트 내다본 창에는 뚜렷한 나 고르고 반듯한 희말간 숨 달리고 나는 건 나무와 새의 일 마냥 걷는 일이 나의 책무인 듯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면 창 틈새로 시린 바람이 새고 투명한 것들은 단단하지 못하다 무른 내 형상은 산 아래를 지난다 이 터널, 눅눅하고 어두운 길 지나고 지날 거리 알지 못하고 희멀건 전구빛 수십이 스...
1. 도영김 ❤︎ 여주권 솜아 가서 누나 일어나세요, 할까? ......!!!! 그래서 이제 설날만 제사할 거래. 바꾸기로 한 거야? 엉, 대박이지?? 명절에 쉬고 여행도 가면 좋지~ 걍 누워있으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여주가 쓴 편지 한 장... 김도영을 감동하게 만들다 🥹 편지를 가장한 부장 쌤 저주 부적일 수도요 근데 글씨체 진짜 ...
학해 :: 냇물이 끊임없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듯이, 사람도 꾸준히 학문에 힘써서 끝내 대성함을 이르는 말. 일곱번째 주제 :: 아이돌
내 머릿속에서 회전목마는 멈추지 않네 그저 돌아갈 뿐 생각을 말과 마차 삼아 돌아갈 때마다 들려오는 온갖 노랫소리들은 절대 침묵하는 법이 없어 아무리 온갖 멋진 노랫소리가 들려도 놀이동산에 회전목마만 있으면 그건 놀이동산이 아니지 그저 말타기 예행연습에 가깝지 이렇게 풀어내도 곧 새로운 말이 나타나는 나의 뇌는 그저 말타기 예행연습을 위한 공간에 불과하나 ...
하코다 마사루라는 캐릭터의 서사에 관련한 만화입니다. 해당 캐릭터의 이타적인 면모와 기억을 잃은 서사를 보고 생각해서 그린 만화입니다. 개인적인 날조가 많은 만화입니다. 참고해서 봐주세요! 하코다 마사루 프로필 :: https://posty.pe/qb2x2e 캐릭터를 빌려주신 스광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남자 정말 많이 연습했습니다)
!검열했지만 많이 폭력적이고 잔인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아 맞다 여자 모브랑 잠깐 나온 붕대남이랑 결혼합니다 하코다랑 절대로 연애감정 그런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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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말이란 음료일지도 모른다. 꿀꺽꿀꺽 마시듯이 뱉어낼 수 있고. 작은 병에 담아 두어도 언젠가는 증발하며. 어떻게 배합되었는지에 따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맛을 내고. 서로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알레르기처럼 독성을 보이며. 단종되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죽어버린 목소리를 누군가 다시 살려서 모사할 수 있고. 세련되었다고 ...
[목적 : 꾸준히 연습해서 실력 상승하기] 일주일에 2번 한달 프로젝트(4주 진행) 조건 : (여성) 참가비 : 5천원 디스코드로 진행 - 본 스터디는 10/14~11/5까지 진행됩니다. 규칙 1. 모임 참석(30분) 후, 모임에서 그린 그림 개인 채널에 인증해주세요. (인증이 없을 시 미출석됩니다.) 2. 성실하게 하신 분을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
항상 피한울 뒤에는, 다음에는 마민환이 있었다 없으면 이상한, 허전한 사이였다. 둘은 묘한 자신의 마음을 애써 무시하고 지내왔고 둘은 떨어지기에는 너무 가까운 사이었으니, 어쩌겠어 이렇게 살아야지. " 있지, 한울아 가끔은 너와 같이 있는 게 무서워. " " 이 마음은 숨길 수 없을까 봐, 이 마음을 알면 넌 나를 싫어하고, 나를 떠날 테니. " " ......
공작석을 알아. 달고 단 숨결, 셔츠가 바삭이고, 생명을 데려갈 바다는 울고, 울고, 보석함을 짜고 화병을 깎는 돌. 궁전과 저택의 미를 이루고. 구리로 이뤄져 황금과 꼭 맞는 돌. 네 치마를 닮았어. 단장되기 전에는 벨벳처럼 윤 나거든. 쓰다듬고 싶도록. 싫다면 미안. 하지만 난, 불붙음 재 되는 비단결과, 열기에 까맣게 부서지는 공작석은, 결국엔 서로 ...
안녕,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게 해 줄래요? 누구든지 좋아요, 자그맣든 커다랗든 다정하든 냉정하든 행복하든 외로웁든 머물 곳을 내줄래요? 무엇이든 할게요, 빨래든 설거지든 요리든 빗질이든 청소든 꿰매기든 산양 젖만 주실래요? 그거면 되어요, 동전도 구슬도 열쇠도 도장도 이름도 사랑도 거두어 주실래요? 정말로 저는, 모두가 예쁘고 뭐든지 즐겁고 무엇도 불필요 ...
부덕하고 수선스러운 밤 얼굴에 나방을 붙인 자들 한 쪽은 댄스, 한 쪽은 포커 한 쪽은 샴페인, 부글대는 잔. 흐늑대는 밀랍, 매캐한 정형, 멍청한 나방의 눈. 나는 알콜도 바쁜 스텝도 없이 질식하기 적당한 상태가 된다. "오, 피앙세! 내 귀여운 어린 새, 그대 내 품에 오면 우린 천국으로 가리..." 광대질은 웃음을 벌고 날개가 가루를 뿌리고 시폰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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