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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83-5p. 불신 (5) 같은 얼굴이라도 어떻게 꾸미고, 어떤 표정을 짓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리 보인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달라 보일 줄은 몰랐지….’ 단소야…. 그러니까 현 차시윤의 얼굴은 내가 차시윤일 때와 너무 달랐다. 기본적으로 내가 알던 단소야의 얼굴과 또 내가 거울로 봤었던 차시윤의 얼굴이 합쳐진 것 같으면서도…. ‘…스크린...
체력 소진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찬열과 종인을 아침부터 백현과 세훈이 번갈아가며 방에 들어와 흔들어댔다. "이제 쫌 일어나요!!! 늦잠꾸러기 형아들아~" "너네끼리 좀 놀아. 우린 좀 잘게" "아이 싫어~~~형은 진짜 날 뭘 믿고 혼자 내보낸다는 거야" "아휴.. 종인아. 네가 좀 데리고 나가면 안되겠냐" "형. 나도 30대라고....체력이 예전같지가 ...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한테 설명 들은거, 내일까지 다시 풀어와. 숙제야." "..네, 흐." "가봐." 네. 조용히 대답을 한 민찬은 방문을 나가려고 했다가, 다시 뒤를 돌았다. 침대에 다이빙하려 준비했던 정운이 저를 쳐다보며 고개를 비틀었다. "...선,배님." "왜." "...앞으로, 저, 흡, 안혼내주실거에요......
한참 자다가 뭔가 묵직한 것이 자신을 누르는 느낌에 눈을 뜬 세훈. 텐트 안을 말끔히 정리해 놓고 가방도 모두 싼 채 큰 짐들을 모아 등 뒤에 대고 기대어 자고 있던 종인이 세훈 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종인의 무게가 세훈으로 전해졌다. "형..." "앗. 미안..더 자...." "병원 안가요? 결석해도 안짤려요?" 피곤해 죽겠는데 결석이란 말에 웃음이 터져...
새벽 종인의 전화에 잠이 깬 찬열. 당연히 병원 일 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세훈의 행방을 물었다. "세훈이는 왜? 지금 캠핑장에 있는데...너한테 어디에 있는지 말을 안했어?" "주소 알아요? 저 좀 알려줘요" "왜 그러는 건데?"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잠시간 침묵이 흘렀다. "무슨 일인지 말해줘. 종인아" "형..." "말해줘. 부탁이야" "무...
시끌 벅적하게 백현과 세훈을 터미널로 보내고 하루종일 눈코 뜰새 없이 바빴던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빈 집이 쓸쓸하게 찬열을 반겼다. 아이들 없이 보내는 하루가 도대체 얼마만인 건지. 예전엔 익숙했던 적막이 너무나 어색해 종인이라도 불러볼까 생각하다가 유독 오늘따라 바빠보였던 모습이 생각나 그만 두고 서재방으로 들어갔다. 컴퓨터 옆. 항상 찬열이 앉던 자리...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83-4p. 불신 (4) 윤이한은 이상한 새X가 맞다. 한가람은 윤이한에 대한 원주율의 평가에 동의했다. 좀 더 과격한 표현이긴 하지만, 지금 그 말 만큼 맞는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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