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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실로 이 세계에서는 기대한 것들이 많았었다. 전체적인 미래와 등장인물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내가 무언가만 살짝 건드려주면 원하는 데로 바꿀 수 있다고 그렇게 기대를 했었다. 아카자로부터 쿄쥬로를 살리고, 다른 지주들의 반점을 발현시키지 않는 상황으로 이끌어 무잔을 쓰러트릴 기대를. 그 누구도 희생을 시키지 않은 채 행복한 엔딩을 꿈꾸는 그야말로 영화 같지...
앞에 글만 보면 누가봐도 부지런한 느낌이겠지만 이글을 보면 게으름이 보인드아아아아아. 잠은 계속 자라고 해도 잘 수 있고 밖에 나가서 다니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만큼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도 좋아한다. 오늘의 할 일은 내일의 내가 처리하겠지... 하고 미루기까지🤦♀️🤦♀️ 매번 오늘 끝내자 마음 먹지만.. 이런 나태함으로 항상 내일의 내가 고생 중. p....
새벽이라고 하기엔 이른, 밤에 적다보니 3번째 이야기는 잠. 잠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프로필 사진에도 있는 첫 번째 잠자는 곰이 그냥 나다. 누으면 2분 이내 ☆상시☆ 기절. 하지만 간간히 잠에 못 들면 새벽 3~4시에 잠든다. **상시 기절은 언제, 어디서든 잠이 든다는 이야기! 장소, 시간, 밝기, 소음 속에도 잘 수 있게 낳아준 부모님께 감사드리...
4월도 다 지나가는 마당에 지금이라도 하는 올해 목표 1. 뜨개인형 시리즈 완성(101과 함께하는..) 2. 악기 연주 잘 하기 위해 노력하기 (커피 한 잔 할래요 - 타브 연주 완성하기 / 반주하기) 3. HSK 3급 따기 더 많은 목표들이 있지만 가장 하고 싶은 거 3개만 적어보기! * 스케이트보드랑 노래 배우고 싶다...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ㅠㅠ...
직장을 잡고 나서는 배우고 싶었던 것들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는 중 배우기 시작한 것 2018.09. 기타 2019.08. 택견 2020.01. 중국어 좀 더 잘 하고 싶어서 배우려고 하는 것 2021.02. 뜨개 인형 2021.06. 기타 (글 쓰는 지금 시점에서는 예정) 그 외 할 줄 알면서 간간히 손대는 것 뜨개질 피아노 조금씩 매일 하려고 노력 중...
며칠 뒤 탄지로에게 편지가 왔다. 「아무래도 제 도공이신 하가네즈카씨가 많이 화가 난 것 같아요. 그래서 대장장이 마을이라는 곳에 직접 가보려 합니다. 탄지로의 편지를 받고나서 도공인 유타로우씨에게 동시에 연락이 왔었다. 자신이 직접 가겠다며 며칠만 기다리라고 했지만, 이미 큰어르신께 다녀오던 참이었다. " 사실 탄지로의 검을 부러트린건 제 불찰이라서….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젖은 머리칼에 작은 물방울들이 맺혔다. 저를 올려다보는 눈빛을 가만히 바라본다. 미소. 정말 모든 걸 얻은 듯한 미소였다. 무언가를 바라거나 원하는 것 하나 없는 표정으로 오직 행복만을 두고 스치는 표정에 가슴이 떨린다. 그는 김석진이 아니다. 떨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행복감으로 번진 미소 사이로 구멍이 가득한 허망함이 존재했다. 그 구멍 사이로 행복감이 ...
이 이야기는 <이서>가 신쥬로에게 큰 소리 친 후 일어난 일입니다! 전편과 연결은 안되지만 앞으로의 전개에는 관련성이 있습니다! "센쥬로, 너희 아버지는 어떤 음식 좋아하시니? " " 음식이요? " 뜬금없이 내가 아버지에 관해 물어서 센쥬로는 당황했다. 그야, 센쥬로는 모르겠지만. 유곽 임무를 떠나기 전 쿄쥬로에게 막대하는 신쥬로에게 큰소리를 치...
귀멸의칼날 원작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고려하여 읽어주세요! ⁕ 스포일러 주의!🤐 ⁕ 초보 소설입니다. 유곽임무에서 돌아온 뒤, 쿄쥬로는 나에게 병가라며 며칠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엄하게 말하면 근신조치를 내렸다. 해독을 했어도 혈귀의 독이라 깨끗하게 없어지지는 않았는지, 일륜도를 잡으려고 손을 쥐는 순간, 조금씩 느껴지는 저릿함 때문에 기분이 불쾌 ...
귀멸의칼날 원작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고려하여 읽어주세요! ⁕ 스포일러 주의!🤐 ⁕ 초보 소설입니다. 렌고쿠가를 나와, 요시와라 유곽에 가기 전 등나무 집에 들러 유곽에 잠입하기 위해 준비를 한다며, 우즈이는 꽤 빠른 속도로 걷기 시작했다. " 근데, 렌고쿠랑 무슨 사이냐 " " 스승과 제자 사이입니다. " " 그런 걸 묻는 게 아닌데 " " 무엇을 답해야...
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당!^^ 그래도 이 소설에 관련있는 부분이니깐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내가 렌고쿠가에서 지내며 무한열차라는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서 얼마 안 된 일이었다. 센쥬로에게 들었는데 내일 이 지역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축제가 시작된다고 한다. " 축제···? " " 네! 거리마다 등불을 켜서 환하게 비추기도 하고요. 전통 상점과 ...
01 열 아홉, 이 류연. “장로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페르엔하르에서 들어보지 않은 자 없이 이름이 났으며, 천설의 궁에도 공예품을 납품하고 일가의 조상중에 황자의 술잔을 조각한 인물을 배출한 '청' 가. 그 가문의 이름이 적힌 족보의 마지막에 이어지고 제 이름 주위에 다른 이름 하나 없는 유일한 후예되는 류연은, 이제는 몇 남지 않은 집안의 장로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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