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생각해보면 신은 항상 겁도 없이 ‘평생’을 입에 담아왔음,,(두뺨축축
현화산 때 당보귀환해서 집착광공된 당보가... 밑배경 매화검존 청명과 암존 당보는 정인사인데 정마대전이 터짐 그래서 당보는 뒤진줄알았는데 정마대전이후로 간신히 숨만 붙은채로 당가에 실려온 암존당보! 화산이 다시 이름을 날릴 때쯤 정신을 차리는데 청명이라는 이름 듣고 지랄발광하는 당보 매검 청명이 뒤졌다는 소식듣고 멍했는데 신룡청명이 이름듣고 매검이 맞다고 ...
오늘은 네가 준 장미를 말렸다. 장미의 보랏빛은 조금 더 어두워져 진한 색을 띄고 있었다. 그 끝은 비록 날카로울 지라도. 그 모습마저, 잔혹하게, 아름다웠다. 나는 장미의 가시를 좋아했다. 언제 꺾일지도 모르는, 수 많은 위험 속에서 악착같이 살아 남고자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었다. “…” 뻔했다. 내가 깨어 있는 시간에 널 보지 못 한다면 내가 잘 때...
대륙연합 후 1445년 겨울, 원더섬에서 대륙 전체의 희소식이 될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황태자비의 아이 출산이다. 이 일이 얼마나 기쁜 일이었으면 황태자 뿐만 아니라 늙은 황제와 성의 모든 시종들이 행복한 미소를 띄며 춤을 추었다. "내 나이 일흔 일곱에 드디어 손주를 보는구나." 황제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럴 만도 한 것이, 황태자 부부는 거의...
甘泉先竭 . 001 침음. 그는 느릿하게 운을 띄었다. 제 눈앞에서 바들바들 떨며 동공이 흔들리는 이를 기분 더러운 낯짝으로 흘긋이며 보고선, 명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탁자를 쾅, 치면서 말이다. 풋. 푸핫, 푸하핫! 아저씨, 지극히 죄송하지만 올인입니다. 아아~ 너무 쉬운 거 아닌가요? 이거. . . . 음, 어디서 밑장빼기야. 네가 진 걸 인정하라니까. ...
걍 다은 님, 해마 님
15세기경 유럽인들은 아메리카라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였다. 또한 대항해시대에 오세아니아 대륙도 발견되었다. 그러나 21세기에 접어들 때까지도 우리에게 발견되지 않은 곳이 존재한다. 두텁고 형용할 수 없는 자연장벽에 둘러싸여 있고, 인공위성조차도 포착할 수 없는 그런 미지의 대륙. 그 대륙에 사는 사람들은 그들이 사는 세계를 '아스타르디아'라 칭하고 있다....
220606
이상하다. “오늘도 안 들어오나요?” 아주 이상해. “그렇습니다.” 네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 너에게 울분을 토하고 난 이후로, 나는 너를 볼 수 없었다. 원래도 바쁘다며 잘 안 들어오는 너였기에 처음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은 하루, 이틀이 지나 그렇게 이주가 흘렀다. 이렇게 오랫동안 안 들어온 적은 없었는데. 더군다나, ‘오늘 좀...
트렌델 저택에 도착하자마자 세브린은 응접실로 옮겨졌다. 에르데이의 황제는 다음날 오게 되어 있어 응접실에는 세브린과 카이로스, 국왕 부부와 시종장과 시녀장, 그리고 트렌델 공작이 있었다. 르미에르 트렌델 공작은 이복동생인 세브린이 강도를 당한 모습을 보고 매우 당황했지만 자신과 상당히 닮은 모습에 신기한 듯 입술을 떨었다. 세브린은 호리호리한 몸을 빼고는 ...
“비, 비켜! 제발!” 세브린은 인파를 헤치고 루시엔이 서 있던 방향으로 향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빗속이라 모든 것이 어수선했다. “루시에엔!” “아잇, 이놈은 왜 이리 사람을 밀어?” “저기 무슨 일 난 거 아니야? 하! 밀지 마, 이 새끼야!” 세브린은 제힘으로 사내들의 틈을 뚫고 갈 수가 없자 기어서 그들의 다리 사이를 비집고 나갔다. 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