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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자, 다들 준비는 되었지?" 우리는 손에쥔 각자의 무기를 치켜 세우며 고개를 끄덕였다. "작전은 방금 말한 것과 같아. 정찰, 진입, 전투, 폭파 순으로 이어져야해." " 폭파는 뭘로 해야하는거죠?" "그건 너희들의 몫이 아니야. 아까도 말했지만, 다른 사무소에서 추가로 오는 인원 중 누군가가 폭발물을 가지고 올거니까 사실상 너희들의 역할은 폭발물 설치 ...
아이의 미소를 봤다. 감히 아이를 건드린 잔챙이를 처리하려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는 동안, 갑작스레 들어온 나의 소년. 그렇게 무섭게 아이를 몰아갔던 게 우습게도, 지시 하나로 사람 하나를 골로 보내는 모습에 놀라지는 않았을까 순간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한없이 연약해보이지만, 영악하기도 한 나의 아이는 재빠르게 내 말뜻을 알아채더니 기쁜 미소를 지었다. 슬...
아침에 날 흔들어 깨우는 손길이 생긴 지는 몇 달 되지 않았다. 잠에서 깨어나서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있으면 익숙한 발소리가 침실 안으로 다가와 내 몸을 짚었다. 아무리 피부로 덮여있다지만, 금속으로 강화된 손길이 그렇게 부드러울 수 있다는 것에 간혹 놀라곤 했다. “일어나, 죠르노.” 이불 위에 내려앉는 목소리를 듣는 게 좋아서 그가 깨우러 올 때까지...
DX3 퍼스널 캐릭터...... CRC 스테이지의 키리타니 유고...... 뭐 어쩌구 연성입니다 몰라......그냥 쓰고싶었어 안쓰면 안될것 같았어 걍 모를때 날조해야지... 몰라...그냥 선동날조 어쩌구. 눅눅하게 가라앉은 공기가 바닥을 맴돈다. 질척하게 눌러붙은 질긴 섬유 같은 먼지들은 누군가 치워주지 않은 것이 한참인지 이젠 바닥의 카펫이 된 것마냥 ...
For. 지찜님 지성은 항상 생각했다. 런쥔이 형은,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부지런할 수 있을까. 혼자 노래 들으며 숙소를 걸어 다니던 지성은 언젠가는 런쥔이 형이 종일 하는 일을 영화로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제목은... 런쥔의 시간. 좀 오글거리나? 아무래도 제목은 형이 직접 짓는 게 좋겠다고 혼자 결론까지 냈다. 런쥔은 종일 숙소에 있...
또치 PROLOG 어느 날 어떤 무인도의 산책로로 보이는 좁은 길를 걷던 우아한 여성이 발견한 이름모를 꽃 한송이.. "음? 처음 보는 꽃이네? 이쁘다~" 꽃은 처음 본 인간의 모습에 알수없는 감정에 사로잡혔다. '나도 저런 모습을 갖고 싶어..걷고 싶어..말하고 싶어..'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꽃은 그 여성의 모습을 열망했고 하늘이 꽃의 소리를 들...
제목 : The Sounds of Sibilance (작가 : create_serenity (Sivany) ) 등급 : Explicit / 단어 수 : 5,777 / AO3 태그 : 해리드레, 단편, 오러 파트너, 파셀통그 평점을 생략한 이유는.. 짧은 단편에 거의 Porn with plot (without plot 이라 봐도 무방할 듯ㅋㅋㅋ)이기 때문에 ...
소장본에 짧게 수록했던 에필로그 입니다. 19년 말의 글이라 캐해석이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Epilog. 한 걸음씩 공기에 섞인 겨울의 향이 옅어지더니 사라졌다. 들이마시는 공기는 더 이상 차갑지 않았고, 한층 무거웠던 옷차림도 가벼워졌다. 앙상한 나무가 다시 녹음을 찾아가는 때였다. 서서히 주변이 변해가며 조금 바뀐 점이 있다. 칼리안은 이젠 거리를 ...
"싫습니다.""너 이 자식!! 이게 대체 몇 번째야!!""싫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강행하신 건 아버지잖아요. 전 결혼할 생각 없습니다."지훈의 말을 들은 늙은 남성이 화를 참지 못하고 묵직한 찻잔을 지훈에게로 던졌다. 피할 수 있었지만 일부러 피하지 않았다. 머리에서 뜨끈한 피가 흘러내리자 늙은 남성은 더 소리를 치며 날뛰었고 한 여성이 그를 말리며 지훈에게 ...
[ 격정의 구조신호 ] “ 두… 두, 두고봐-!! ” ✖ 외관 ✖ 특징이라고 하면 여기저기 뻗친 회색빛의 머리카락, 짧지 않은 머리 사이로 비치는 적색의 밝은 눈, 그리고 뾰족한 덧니 정도일까. 한쪽으로 머리를 땋아 정리한 리본이나 목 둘레에 묶인 스카프도 찾아볼 수 있겠다. ✖ 이름 ✖ 메이데이 / Mayday ✖ 나이 ✖ 14 세 ✖ 키 / 몸무게 ✖ ...
(* 제레미의 아빠가 대체 요즘 무슨 일이냐며 제레미와의 대화를 시도하지만 결국에는 다툼으로 이어지고, 아빠는 바지도 제대로 입지 못하는 패배자(루저)라고 말하며 제레미가 먼저 자리를 뜬다.) [MR. HEERE] Jeremy 제레미에게 Is in big bad trouble right now 엄청난 문제가 생겼어 He's ashamed of m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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