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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claude martina(클라우드 마티나)/슬리데린/순혈/불사조 기사단] [캐치프레이즈] [비뚤어진 순수함] “헤에~그쪽은 순혈인거야?” [외관] [이름] 클라우드 마티나 / claude martina [나이] 11세 | 1학년 [성별] 여성 [국적] 이탈리아 [키/몸무게] 140cm/37kg [혈통] 순수 혈통 [지팡이] 용의 심근 깃털 코어, 13인...
* 본 글은 실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의 글 입니다. ** 정식 연재 글 아니고 .... 뭐 길지도 않아요 .. 맨 밑에 사족 확인 부탁 드릴게요! 1. 18살의 이제노는 하루에도 골백번씩 죽고싶었다. 도대체 무엇이 나를 죽음의 문턱앞에서 죽음으로 밀지 못하고 이렇게 잡아두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천번씩 했다. 태어났을 땐 화목한 집...
약간 우울주의 피곤함 2021년 7월 17일 토 오후 1:00 요즘은 너무 피곤하다.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 것 같다. 밤 아홉 시부터 슬슬 졸리기 시작하면 벽에 기대앉아서 눈을 감는다. 눈만 감고 있어야지 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든다. 문제는 잠이 들어도 금방 깬다는 거다. 두 시간 간격으로 깨면 양반이다. 눈을 감았다가 뜨면 고작 한 시간만 지나있을...
10. 불쾌함의 시작 재언은 의무실로 가는 게 낫지 않겠냐는 소장의 말에는 대꾸도 안 하고, 자기 숙소가 있는 8층으로 향했다. 재언이 무온을 안아 들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엘리베이터가 8층에 도착하자, 헬퍼들은 내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다. 원래 에스퍼즈 본부 규정상, 헬퍼들이 허가 없이 에스퍼들의 숙소 층에 가는 것이 금...
*<완다비전> <팔콘 앤 윈터솔져> <로키> <블랙 위도우> 공개 이후 시점 -악몽이라면 지금인 것 같은데요. -이 조합은 좀.. 아닌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너넨 누구라고? 자자, 모르는 사람과 있을 때 속마음이 더 잘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동안 어떤 점이 자신을 괴롭혔는지 허심탄회하게 서로 이야기 나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애들러에게. 나는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내 뇌를 가지고 무슨 실험을 했는지 전부 기억해냈습니다. 내 몸을 어떤 식으로 대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도 알았겠지요. 내가 언젠가 이렇게 될 것을.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진짜인가 봅니다.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나의 기억은 점점 되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빨간...
"어제도 끝내주는 꿈을 꿨어. 어떤 멋진 사람이랑 별빛 아래서 춤추는 꿈 말야. 황홀하지 않니?" "황홀은 개뿔이. 네 잠투정 받아주느라 나는 허리가 부러지는 줄 알았거든? 잠버릇이 왜 그래? 좀 얌전히 자면 안되냐?" "글쎄, 잠버릇이 아니라 춤이라니까? 무용? 댄스?" "춤은 꿈에서나 추라고!" * 선의 궤변을 떠올리자면 경은 대번에 인상이 찌푸려진다....
기 본 정 보 유형: 1:1(KPC 1명, PC 1명. KP를 따로 둔 2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레일로드형. 배경: 국가를 특정하지 않은 서양, 근미래 디스토피아, 겨울의 2월. 추천 관계: 상호 소중한 관계, 시나리오 내에서는 연인관을 상정하였으나 서로를 아끼기만 하면 연인 관계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가족, 친구 등의 사이도 무난합니다. 추천 기능:...
츠키님의 1편부터 봐주세요! "헤어지자." "……헤어지자." 앞엔 눈썹을 찡그리며 입을 일그러뜨리는 자신이 비치고 있었다. 다시 말해보면 아까보다 표정이 더 구겨졌다. 이런 것도 연습하면서 해야 하나, 아이나는 절망감에 휩싸였다. 어쩌다 이렇게 망설이는 사람이 되었는지, 어쩌다 이런 겁쟁이가 되었는지. 그래, 다 망할 사랑 때문이었다. 이름에 사랑이 두 번...
후아암...- 잠에서 깬 유이는 어제 사진관에 가서 찍은 사진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유랑 처음으로 찍은 사진이라 더욱 소중한 사진이었지만, 세유의 오즈에 얼핏 보이는 사진에 유이는 깔끔히 그 사진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러면서도 세유가 너무 귀여워서 유이의 입가에서는 헤실헤실 웃음이 새어 나왔다. 유이가 한참을 헤실헤실 웃고 있으니, 아쿠아가...
' 비 오는 날 스티커 set ' 배경 스티커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조합해서 사용하기도 좋고,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은 활용도가 높은 스티커 제품입니다. 그림자 有 / 無 ( 두 가지 ver. )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결제 후,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통해 선 없는 투명화된 PNG 이미지를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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