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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란은 그제서야 불안함을 멈출 수 있었다. 이 순간이 영원할 것이라고, 영영 믿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찰나의 영원을 살아가는 존재. 인간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살아가는 순간과 그 다음의 삶, 어떻게 될지 모르는 억겁까지 당신이 함께해준다고 한다면 분명 그것은 영원이라는 식이 성립되는 것이 아닐까. 당신이 그렇게나 옆에 있어준다면, 분명 나는 그것을 '...
첫째, 본래의 신분에서 최대한 멀어진다. 둘째, 생장 인식 프로그램에 손대기 쉬운 위치를 점한다. 임무를 가장 쉽게 달성하기 위한 조건이었고, 야욕 충만한 스물이 못 할 일은 없었다. 설령 그게 성별을 바꾼 위장 잠입일지라도. 처음부터 모든 일이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잠을 제대로 못 잔 날, 화장실을 헷갈려 레온하르트의 따가운 눈총을 받는가 하면 서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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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로데오 보고 생각난 락밴드 쌍흑 이래서 그림 블파라 츄야 검은군복+베레모+(안그렸지만)바지는 군복바지보단 정장바지 같은거+구두 신으면 좋겠음 부대마크(+계급마크)는 손 가는 대로 그렸고... 블파라는 전부 가상입니다. 얜 너무,, 응,, 올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얘야말로 찐 낙서니까요 홍선지악연 19화였나? 아무튼 그 장면을 그려보고싶었음 참고로 같은 구...
놀라서...헐레벌떡 쪄왔더니 두서도없고.....뭣도없습니다................하지만 사랑하는마음은 그대로담앗ㅇ어요........사랑합니다...♡
* 배세진 뇨타 설정으로 데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여성 배우라는 설정입니다. . * 류건우는 일반인 * 여기서 등장하는 박문대는 큰달(진짜 박문대)로, 직업은 똑같이 아이돌을 하고 있다는 설정. 다만, 테스타는 아닙니다. * 써방은 중간중간합니다. ??? ㅂㅁㄷ랑 ㅂㅅㅈ 열애설 뭐임? 20xx.xx.xx.11:07:25 조회 |224 댓글 | 207 갑자기.....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친구라는 이름으로] "우, 우린, 친구잖아." ".....친구?" 하, 헛웃음을 흘린 호무라가 벽에 기대어 미끄러지듯 앉았다. "마도카, 난 한 번도 너를 친구라고 생각한적 없어." 마도카의 눈이 커졌다. 그 모습에 실수했다는듯 한숨을 내쉰 호무라가 손에 얼굴을 묻으며 중얼거렸다. ".....누가, 친구랑 키스하고 싶어해." "에...?" "나는 친구한테...
冒険録 幾千の星は瞬いた 이쿠센노 호시와 카가야이타수천 개의 별이 빛났어 もうずっと先の未来だった모오 즛토 사키노 미라이닷타지금보다 훨씬 앞선 미래였어 昨日の僕が今日を照らした 키노우노 보쿠가 쿄우오 테라시타어제의 내가 오늘을 빛냈어 まだ何かが足りないようだ마다 나니카가 타리나이 요오다아직 무언가 부족한 것 같아 会いたいと思った遅すぎた 아이티이토 오못타 오소스기타...
"야야, 일어나." 간만에 화창한 주말이었다. 장맛비가 언제 쏟아졌냐는 듯, 내리쬐는 볕이 맑았다. 그러나 스물둘 서승재의 기분은 날씨와 정반대였다. 한껏 찌그러진 표정과 연이은 발길질이 그를 증명했다. 비뚤어진 입에서는 말 조차 곱게 나가지 않았다. "야야, 이 돌땡아. 일어나라고." 물론 무용지물이다. 비속어도 그 상대에게 닿아야 나름의 효력을 낼 것 ...
***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3차 팀전 무대까지 마쳤다. 다음 촬영까지 이틀의 휴식 시간이 주어졌다. "건우 형님. 특별한 스케줄 없으시면 팬분들께서 걸어주신 광고판 보러 가실 생각 없으십니까?" "...그래, 가자." "네!" 김래빈이 정중하게 물었다. 집에 가서 맥주나 마시고 쉬다가 혼자 보러 가고 싶다. 김래빈의 제안에 거절하고 혼자 갈 수가 ...
세상과 타협하지 못하는 봄의 낙엽 파도에 집어삼켜져 이후에 생기는 하얀 거품은 존재의 잔해일까. 그 안에 들어있는 건 마지막 숨을 담은 공기인 걸까. 너울 치는 파도를 뒤집으면 허공으로 쏟아져내리는 물이 될까. 위로 끝없던 하늘은 짙은 파란 아래 갇힌 숨이 될까. 영원永遠을 믿을 정도로 나이가 어리진 않음에도 네가 말하는 불변不變은 그럴 듯해 보이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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