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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만약이라는 가정하에 스테이시가 토지텐드에서 자란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 아빠(기계),엄마(인간)에서 태어나면 어땟을까 컬러풀은 과자가게랑 하숙집했으면 좋겟다 바로옆집이엿으면 좋겟다 문만 열고 나오면 바로 볼수있을만큼 스테이시랑 카이토 동갑이엿으면 학교 같이 다니고 컬러풀오고갈듯 스테이시 어딘가 모르게 차가운성격땜에 먼저 안다가갓을듯 카이토가 먼저 말걸어줌 초...
어렸을 적 고향 시골 마을 길가에 피던 제비꽃을 좋아했던 내가 은보랏빛의 머리카락에도 눈길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네 머리카락에 꽃잎만큼 선명한 채도는 없었지만 반질반질한 윤기는 있었다. 거기까지였다면 그저 스쳐지나가는 급우가 되었을 것이다.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가 어떤 머리색인지 아는 건 예사스러운 일이고, 너는 시끄럽게 말을 늘어놓는 이...
각별은 길을 거닐며 습관적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그리고 이내 무의미한 일임을 상기한체 쓸쓸히 고개를 다시 내렸다 '이제는 별들의 빛이 이땅에 닿지 못하는데..' 그의 길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별들이 보이지 않아 그는 길을 헤메일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지도가 빛을 잃었으니 이제 길을 어떻게 찾나? 세상은 바뀌고 더이상 사람들은 별을 보지않는다 길을 알고 ...
걍 생각이 없음 ⓒ Cherry 난 진짜 미래걱정 1도 안 됨 뭐 빽이 있는 건 아니고 걍 생각이 없음 #1 너 진짜 생각 없이 사는구나. 그건 내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었다. 그와 동시에 한 번도 욕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 말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나는 진짜 생각이 없이 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내 생각마저 정말 생각 없이 사는 걸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엋건 2세 뭔가 남아였으면 좋겠다. 이름은 신류현. 신재현과 류건우 사이에 태어한 현명한 아이라는 뜻. 피지컬은 재현아빠 닮아서 역삼각형 몸매에 피지컬 기깔나는데 얼굴은 건우아빠 닮아서 냉미남상이라서 중학생 때부터 모델 제의 많이 들어왔겠지 근데 류현이는 조용히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해서 교사가 희망직업일 것 같다. 그리고 어느 날 유명한 모델 에이전시에...
아크 아카데미의 고등부는 에인헤랴르가 되기 전 마지막 단계입니다. 이는 PC가 마법사로서의 완성에 가까워졌다는 의미입니다. 어린 시절과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고 하면… 수업 시간에는 자칫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위험과 기밀 단계의 마법을 배우며, 아크의 대부분의 구역을 자유롭게 오고갈 수 있다는 것일까요. 마법사로서 자기 자신의 행동을 어느정도 ...
무언가 계시같은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신의 계시가 내게 내려왔다라는 느낌이 드는 강렬한 기분은 아니지만, 나중에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 내가 갑자기 이런 행동을 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구나. 이것이 바로 계시라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그날따라 평소에는 가지 않았던 동아리방에 굳이 주말에 찾아간 일이라...
진형우가 답안지로 양종훈 농락하는 장면에 박근태가 같이 앉아있잖아요? 그런데 형우가 종훈이 능욕-농락-배려하려고 준 커피를 근태가 마시니까 형우가 심기불편하게 봄. 이거 삼각관계다. 그런데 서병주? 서병주랑 양종훈 사이 좋은데 형우는 서병주 싫어했음. 그런데 종훈은 병주 신뢰하고 형우는 종훈도 병주도 아니꼬운 거지. 그래서 서병주의 치부가 드러나고 양종훈이...
가볍게 씀. 퇴고없음. 이것은 개그물인가. 어느 날, 가슴이 뻥-하고 뚫렸다. 비유가 아니라 문장 그대로. 자고 일어났더니 가슴 한 가운데가 뚫려 사람의 손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 정도였다. 그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본 태형은 차마 못볼 것을 봤다는 표정을 지으며 내 얼굴을 보지도, 그렇다고 가슴을 보지도 못했다. 방 안에서 말도 안되는 의미로 멀쩡한 사람은...
[쿱정·솔부·민원·석순·준잇 메인 +α] ※ 이 시리즈는 실제 인물, 종교, 지명 등의 요소와 무관합니다. ※ 느와르, 고어, 트리거 요소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 등장합니다. ※ 일부 글은 성인용 회차로 발행됩니다. Quis ut Deus, 누가 감히 그분과 같다 할 수 있으랴? What are little boys made of? 남자아이는 무엇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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