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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나쁜 소식은 혼원단과 관련이 있었다. "죄송합니다만, 지금 은하상단의 능력으로는 화산의 의뢰를 수행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혼원단의 재료중 '자목초'를 구할 수가 없게 된 것이었다. 그다지 귀한 재료는 아니지만 현 중원에서는 더없이도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다. 그도 그럴게 자목초가 자라는 지역은 남만야수궁, 즉 새외오궁에 위치해 있었다. 마교의 발...
※ 팬창작입니다. 공식의 의도와는 다른 캐릭터 설정의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1주년 기념 패키지 <영원한 여름>의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간접적인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령 으으… 5분만 더… 미처 다 뜨지 못한 눈으로 더듬더듬 손을 뻗어 시끄럽게 알람이 울리는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다. 언제나 그렇듯 5분 뒤 다시 알림 버튼을 누르...
나의 씨시.편지는 방학 때가 아니면 쓰지 않아서인가, 어쩐지 조금 어색하면서도 간질거리는 기분이야. 아마도 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네 침대가 보여서겠지? 밤마다 도는 순찰 덕분에 이 편지를 쓸 짬이 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우리는 거의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 이런 편지를 몰래 쓰는 건 진짜 자신 없었거든. 쓰다가 들키면 그건 좀… 아무리 나라도 민망할 ...
언제든 찾아오는 기록의 순간, 바로 손 닿는 곳에 있는 기록의 힘을 믿습니다. - 새임 아트 플래너 지금 소개드릴 플래너는 운동을 좋아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분들을 위한 맞춤 다이어리입니다 🪄 건강한 몸을 추구한다는 것은 매일의 일상에 보이지 않는 노력을 많이 기울여야 하죠. 꾸준히 운동하기 위해서, 건강한 음식을 먹기 위해서 최소한의 시간도 마련...
(메구로) 사쿠마군이 나에게 딱 붙어있다. 평소에 어리광을 부리지 않는 건 아니지만, 내가 잡아서 안고있다든지 하는 흐름이 많았기 때문에 평범하게 너무 귀엽고 기쁘다. "엄청 어리광 부려오잖아, 웃음" 사쿠마 "... 그렇지만 뭔가... 좋아한다는 걸 엄청 실감했어..." "에, 그게 뭐야?" 사쿠마 "......두근 했으니까..." "잘 모르겠지만 더 좋...
(메구로) 사쿠마 "히카루우~~" 이와모토 "왜 사쿠마?" 사쿠마 "그냥 불러봤어~" 이와모토 "뭐야 그게~" ........ 코지 "메메, 얼굴!" "응?" 코지 "엄청 무서워." 봐봐 여기 주름 생겼어. 그렇게 말하며 미간은 손가락으로 눌렀다. 코지 "여유가 없네~" "그런 거 가진 적도 없으니까." 코지 "사쿠마군 둔감한 사람이니까 말이야." "내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잔키나르 000 님. 레베바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훈련에 힘쓰고 계시는군요. 이제 다음 수련에 임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이번에도 '여섯 별자리'의 문을 열기 위한 가르침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참, 당신은 '여섯 별자리'의 유래를 알고 계십니까? 에오르제아인은 일곱 가지 천계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불, 물, 바람, 얼음, 번개, 땅의...
나는 순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만, 자네의 생각은 어떤가? 이름 Mr. Corner 흠, 편한 대로 불러주시게. 코너 씨나, 구석 씨나. 성별 무성 내게는 성별이라는 것이 없다네. 그것이 그리도 중요한가? 나는 그리 생각하지 않아. 그것보다는 나라는 존재 자체가 중요하지. 그리고 애초에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고 살고 있으니 말일세. 나이 불명 내가 언...
승혁은 국문과 과방을 나와 문학관 복도를 걸었다. 복도에 서 있던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승혁은 문제의 남학생을 찾았다. 혹여 복도 한구석에 있는 건 아닌지, 휴게실이나 강의실에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닌지 유심히 살펴보면서. 지수. 이름이 지수라고 했다. 지수는 승혁의 수업을 듣는 학생이었다. 얌전하고 조용하지만 어쩐지 눈에 띄는 아이. 다른 ...
산의 겨울은 고되다. 화산의 겨울은 더욱 그랬다. 운검이 화산에 입문한 이후의 겨울은 유독 혹독했다. 내린 눈은 얼어붙어 미끄러웠고, 숨을 쉴 때마다 폐 깊숙한 곳까지 찬 바람이 들어차곤 했다. 무너져가는 전각에서 낡은 이불을 몸에 감고 겨우 잠이 들던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다. 운검의 화산은 그런 곳이었다. 삼대 제자였던 운검이 일대 제자가 될 때까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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