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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20 Q. 그게 연기를 해나가는 두 번째 원동력인가? A. 내 곁에 나를 지탱해주는 좋은 동료들이 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한 동기다. 스타일리스트, 헤어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매니저, 회사 식구들. 연기 활동은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힘들어도 분명 의미 있는 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손이야 어찌됐든(지금은 멀쩡합니다) 생카 여정은 계속 된다. 점심 식사 후 찾아간 카페는 러비니돌! 사실... 나는 러비니돌에 불과 2주 정도 전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도 슈아를 데려왔었는데 이번엔 온 카페가 슈아로 도배되어있어서... 같은 공간인데 다른 디피, 다른 느낌이라 신기했다😚 입구 모습! 러비니돌은 반지하라 계단으로 내려가야 한다. 발 밑...
“이거 누가 썼지?” 또 그 소리였다. 상무는 참을성이 없었다. 보고서를 읽다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해가 가지 않으면 누구라도 들으라는 듯 ‘이거 누가 썼지?’ 라고 허공에 대고 물어보았다. 그럼 맞은편에 앉아 있는 백 팀장이 귀신같이 알아채고는 작성자를 소환했다. 이번엔 내 차례였다. 요즘 나는 꽤 자주 불렸다. “상무님 이건 지난 분기 순수...
페트라씨는 엄청난 부자였는데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페트라씨의 피부는 그 아래로 혈관이 보일 정도로 희고 창백했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매사에 정력적이고 에너지가 넘쳤다. 게다가 키도 평균적인 성인 남성보다 머리 하나 정도는 더 컸고 어깨도 넓어 군중 속에서도 그를 찾기 어렵지 않았다. 페트라씨의 활동지는 주로 유럽, 그중에서도 동부 ...
10분 : 결말 "우리의 결말이 해피엔딩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너도 잘 알잖아. 그러니까 우리 더 깊어지기 전에, 더 슬퍼지기 전에 여기서 그만하자. 빤하게 보이는 가시밭 길을 걸어가기에는 너무 예쁜 너니까 우리 더 이상 걸어가지 말자." 그런 말 납득할 수 없다고, 우리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아직도 이렇게 남아있는데 어째서 우리가 벌써 그만두어야 ...
오늘 내가 한 일들을 말해보겠다. 08. 시에 강제로 기상했다. 어제 일찍 자서 컨디션이 좋았다. 일찍 자준 과거의 나에게 고마웠다. 일어나서 평소처럼 밥상을 준비하고 아빠가 차려준 아침밥을 먹었다. 메뉴가 뭐였지... 아! 최근 오징어 게임을 재밌게 본 아부지의 오징어를 넣은 오징어 짬뽕(라면)이다. 사실 오징어 게임은 별 상관 없고 원래 아빠가 해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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