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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평소처럼 아침이 밝았다. 갤리온은 변함이 없었지만 인원 수에는 변함이 있었다. 바로 마벨러스 씨가 자리를 비운 것이다. 원래대로라면 마벨러스 씨의 방을 지나갈 때마다 침대에는 늘 마벨러스 씨가 잠들어 있어야 했다. 하지만 오늘은 그 침대가 내가 청소해놓은 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셨지만...' 마벨러스 씨가 자리를 비운지 어언 ...
#프로필 " 안녕하심까! 오늘은 날이 밝슴다! " ❅ 이름: 시온 페이트 ❅ 나이: 25세 ❅ 성별: XY ❅ 키/몸무게: 189cm/78kg ❅ 종족: 눈표범 ❅ 외관: 첨부 ❅ 성격: _ 호의적인, 속을 알 수 없는, 친절한 초면인 사람에게도 항상 친절합니다. 물론 정의에 어긋나는 사람에게는 불친절 하겠지만요. _ 산만한, 예상할 수 없는, 활발한 가만...
모든 거만한 것들의 왕이 여기에 있다 낮에도 빛이 들어오지 않는 방, 닭장 같은 집들. 이곳은 화륜강. 아편과 빈민의 지상낙원. 당신의 집 낡아빠진 문 너머로 쾅, 쾅, 쾅 하는, 우악스러운 노크 소리가 들려옵니다. 곧 이어지는, 익숙한 목소리. "나야. 좋은 일거리 하나 가지고 왔어." 진설 : .....대낮부터 뭐야... (비척비척) 진설 : (우악스럽...
☆심각한 캐붕 주의!!!☆ ☆원작 초핵파괴!!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여주 과거는 프롤로그에서 살짝쿵 보시고☆ 오세용!(안봐도 지장 없음)☆ ☆순서, 시간 완전 뒤죽박죽 주의!!☆ ☆공지 꼭 읽고 오세요!!!!!!☆ 웅성웅성 급식이 엄~~~~청 맛있기로 소문난 급식 명문 학교 유에이의 급식실은 늘 만원이다. 그 만큼 자리 선점도 치열했는데... "아...
설명. 박 이름은 원래 박 이설 이였지만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었다고 한다. 부모님은 이혼 하셔서 혼자 사는 중 이였다. 직업. 특공대에서 활동 중이다. 수준은 7이며 공격타입 이다. 방어력은 매우 약하다. 넘어지기만 해도 발목이 다친다. 고유색은 Reddish Perple 이다. 능력은 염력 이다. 작은 물건들을 쉽게 옮길 수 있다. 하루에 4번만...
ミザン 미장 - 벌룬, 누유리 "形には決して残らない" 카타치니와 켓시테 노코라나이 절대 형태로는 남기지 않아 "酷く脆い確かな傷が" "히도쿠 모로이 타시카나 키즈가" "지독히 여리고 확실한 상처가" "今も心の隅で嗤う" "이마모 코코로노 스미데 와라우" "지금도 마음 한 구석에서 비웃어" "馬鹿らしく見えますか" "바카라시쿠 미에마스카" "바보같이 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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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 계정 첫 포타글을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여 <아오삼 사용 가이드> 지금 시작합니다! 1. 서론 사실 아오삼에서 써치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해요. 태그를 이용하는 법 말고도 -, /, + 등 부호들을 활용하는 법도 있지만, 여기서는 가장 간단하게 찾을 수 있는 법 위주...
'오픈마켓' 포스타입…"39만 무명 창작자 위한 플랫폼" 신규섭 CEO "커뮤니티성이 특징…비싸도 팬심으로 구매하는 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내 웹툰·웹소설 작가는 약 4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네이버나 카카오 등 메이저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작가는 1만 명이 채 안 됩니다. 우리는 나머지 주목받지 못한 39만 명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대...
도합 십여 년을 아가리를 닫고 살았더니 이가 무를 지경이었다. 커다란 의자에 기대어 눈을 느리게 감았다. 길게 목소리 묻은 한숨을 내뱉으면 그날로 하루가 시작됐다는 뜻이었다. 슬픈 얼굴, 웃는 얼굴. 인간의 흔한 희로애락은 고사하고 내가 가장 경계해야 할 얼굴은 무력감이나 포기한 듯한 눈빛을 띠는 것.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말은 참 역설적이다. 분명히 수...
2016.07~2017.02 "자신 있어요?" [이름] See ya (씨야) [등급 / 별명] C / 재미진 장님꼬마 [나이] 30 [생일] 1/22 [키워드] 눈이 가려진 / 말이 많은 / 천덕꾸러기 [외관] 눈가를 가로지르는 얇은 천을 뒷목 부근에서 매듭지었다. 보통 한겹 내지 두겹 정도로 두르고 있으며 다소 거친 재질. 남는 천은 뒤에서 곱게 매듭을 ...
몇 가지, 요즘 '아~ 쓰고 싶다~!'는 기분이 되는 이야기가 있다. 머릿속에 담아두기도 귀찮으니 여기다가 털어내기. 1. 트로피남친을 건 미소녀들간의 배틀로얄 이건 아주 옛~~~~날부터 쓰고싶다 모드로 저장된 이야기. 니시오이신의 <십이대전> 읽은 즈음부터 이런 식의 죽음의 굿판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무대가 되는 세계는 금성신 이슈타르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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