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A5 | 무선제본(책등O) | 25000원 모든 글자의 내용 및 폰트, 위치 변경 가능 오브젝트 제거 및 크기 조절 가능 배경색 변경 가능 하드커버 변경 불가능 오브젝트 색감 변경 불가능
*스포주의 *지인의 리나메2 방송을 보고 하는 리나메1 0. 요약 개발진들은 해석으로 고통받는 유저들이 재미있어서 게임 스토리를 이렇게 낸 게 틀림없다. 1. 전체적인 스토리 '식스'가 '목구멍'이라고 불리는 잠수함으로 끌려와 식용이 되지 않기 위해 감옥에서 탈출하는 동안, 또 다른 아이인 '키드' 역시 여기서 나가기 위해 지내던 곳에서 도망갑니다. 식스는...
고등학생 시절. 지금은 몇 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는 것들이 있다. 참 특이했던 교복 카라, 건물 건너가던 음악실, 늘 가던 피자스쿨의 치즈피자 가격 같은 것들. 삼 년 내내 변하지 않았다. 나의 카카오톡 프로필도 그랬다. 나는 프로필 배경화면으로 늘 달 사진을 해뒀는데, 큰 의미는 없었다. 그냥 예쁘잖아. 배경이 새까만 한밤중에 오롯이 ...
강형호가 쓰러진 뒤에 누워있던 곳은 고분과 박물관을 관리하는 경비들이 쓰는 숙직실이었다. 강형호가 배두훈과 시답잖은 얘기로 시간을 보내는 중에도 시간은 흘러, 어느덧 두 사람이 창밖을 볼 때는 이미 어둑해진 밖에는 가로등 불이 하나 둘 씩 들어오고 있었다. 사람의 기운이 없고, 음기가 차는 밤이면 귀신들이 더 들러붙을 것이 두려웠기에 강형호는 제 핸드폰을 ...
모든 말이 끝나자 고개를 들어 눈물이 찬 눈으로 손을 들어 올리는 모습이 보였다. 찰나의 그 순간을 피할 수 있었지만, 굳이 피하지 않았다. 진심으로 친다면, 크게 다쳤을 테지만 어째서인지 약하게 쳐 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상황에서 나는 당신을 믿었다. 언젠가 그런 적이 있었다. 나에게 붕대를 풀어 손을 보여주었던 적이. 상처가 많은 손이었다. 어떠한...
*캐붕주의! 인위적이지만 화려한 불빛들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을 정도로 높은 곳. 한쪽 벽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불이 전부 꺼져있음에도 새벽녘처럼 은은하게 빛이 들어왔다. 주기적으로 울리는 핸드폰의 진동음이 들리지도 않는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칭할 풍경을 무심하게 내려다보는 금색 눈이 권태로웠다. 인적이 드문 별장 근처의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행...에세이요?” 전화기 너머로 편집자의 조심스러운 목소리에 신경 쓰이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 나왔다. 일단 고민해보겠다는 말을 끝으로 통화 종료 버튼을 눌렀다. 책을 좋아하고 글에 제법 재주가 있었던 나는 자연스럽게 문예창작과로 지원했다. 대학교에 가면 내가 하고 싶은 창작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조금 수준이 높아진 고등...
*종사장 캐릭터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일부 대화가 어색 할 수 있습니다. "...교회 협력은 기대하지 않고 보낸 거였는데." "아~정말 김빠지게. 여기나 저기나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 공문 회신을 한 후 방문한 중앙청에서 만난 안화는 영 탐탁치 않다는 반응이었다. 이럴거면 공문은 왜 보낸건데! 세츠가 입술을 삐죽였다. 점심시간부터 이렇게 신경전을 벌이...
오늘 딱 100레벨을 찍었답니다 찍먹만 하겠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왜 이렇게 됐지 이게 다 야스사다 때문이다 야스사다가 너무 귀여워서 그만 아무튼 그동안 ... 열심히 일일 업무 어플 앱을 착실히 하고 있었답니다. 비보의 마을에서 열심히 화투를 쳤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 이벤인지 해서 많이 헷갈렸는데 중반쯤 가니 이야 진필작 안해도 된다 놀러와요 진필작의 ...
-1부와 2부 사이에 저와 KPC캐에게 있었던 일을 짰는데....너무 대박이라서 로그로 써봤다네요... -푸름->아이레네가 사랑에서 경멸로 바뀐 이야기 -로잘린드 2부 플레이 이후에 보시는 걸 추천!(시날 스포는 딱히 없지만요) 사람은 누구나 욕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이 어떠한 형태던.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가 가진 욕망의 형태를 상황에 맞추어 적...
친애하는 달리아에게. 저 역시 고전적이고 일반적인 작법으로, 오늘은 당신의 안부를 묻고 싶습니다. 달리아에게만 전하는 것입니다만, 저는 불안하고 고되기보다는 분노했습니다. 어느 누군가는 전쟁 없이 살아갈 수 없지 않습니까, 전쟁이란 거대한 자본의 이동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모든 이의 상실, 비단 인간뿐만 아니라 자연도 포함입니다. 네, 바로 같은 인간의 이...
유골함 속에 든 어머니를 집으로 모시고 오던 날, 남자는 나타났다. 친부는 아니지만, 그동안 제대로 못 한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 나타난 분홍색 남자를(그는 심지어 상복을 입고 있는 아제이를 보고는 옷맵시도 나쁘고 색도 칙칙하다고 네 엄마가 골라준 양복이 아닌 건 확실히 알겠다는 패션 지적까지 했다.) 쫓아냈지만, 집에 돌아가자 낡고 불편한 가구에 불만을 쏟...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