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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외국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곧 영어 시험이 있으신 분들은... 이 글이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Sleepground ran across the street, as if she was chased by some gangsters. And yes, she was being chased by them. Every...
(@헤일로님 cm) +) 앤오님 갓썰...💕
*코로나 없음 톡, 톡, 톡. 동해는 살짝 열린 틈만 유지하고 있는 방문을 노려보며 애꿎은 꽃잎만 뜯어냈다. 세 개를 뜯었을 때, 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리며 혁재가 나타났다. 동해는 황급히 눈을 깔았다. “이동해, 안 들어와?” “...어딜.” “자존심 세우지 말고.” 톡, 톡. 결국 혁재가 먼저 다가와 동해의 손에서 꽃과 꽃잎을 가져갔다. 꽃에 붙어있는 ...
김성규 교수는 제출테이블에 놓인 요리들을 한 접시 한 접시 꼼꼼히 살폈다. 플레이팅의 심미성, 굽기 정도를 비롯한 완성도, 재료 사용 및 요리 구현의 정확도. 그리고. 맛. 교수는 적당한 크기로 가지런히 썰어진 그날의 기말고사 과제, ‘하와이안 통삼겹 스테이크’ 한 점을 포크로 찍었다. 치미추리 소스를 조금 묻혀 입가로 가져갔다. 살짝 벌린 입술 새로 스테...
*써놓고 더 추가를 못 하겠어서 그냥 올려봄 "아빠." "응." "저 사람 담배 피워." 어묵 같은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고개를 돌리면 어색하게 담배를 끄고 있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미안. 한솔의 뒤에 있는 아이를 향해 사과를 하고는 눈을 마주하고는 고개를 숙이는 행동에 한솔은 같이 고개를 숙였다. 묘하게 익숙한 얼굴인데, 쓰레기를 버리다가 봤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세 번째 남자(N) 6년 전.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여자친구를 그렇게 만든 건 내 몫이 제일 컸을 것이다. 사랑을 받아만 봤지 제대로 줘본 적이 없다 보니 늘 사랑해라는 말이 내 최선이었다. 그나마 내가 그녀를 많이 안아준 것, 그거 하나는 후회가 없었다. 나는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야 그녀가 늘 불안해 했다는 걸 알았다. 내 세상을 차지한 그녀밖에 안 ...
“…Not bad, you actually withstood the test of my bullet?” The Marksman groaned as he spoke. Vespa subdued the Marksman and made him kneel in front of me. The bullet aimed for Ezra stopped as well. She...
There are bullet holes in some of the corpses. These bodies are in the attire of the Zwei Association. And I suspect that they belong to a fairly eminent Section. I searched the body of one Zwei Assoc...
Neurosis: a spear of stress, harmful radiation, a prison that constricts oneself at the same time, a symptom that exacerbates the more one hurts others; the temperamental cerebral stimuli and irritati...
The joints of the glass door creaked as we entered the laundromat. A spacey and aged washeteria, housing twenty-six front-load washing machines. Faded fluorescent lamps shine over embrowned floor tile...
*주로 타카스기 시점입니다. 논컾입니다. *원작의 스포일러가 다분합니다. 만약 그 때, 네가 나라도 그랬을거다. 그래서 넌 나에게 칼날을 겨누는 거겠지. 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들판에서 보이지 않는 얼굴을 찾아 헤멘다. "긴토키!" "킨토키-! 어디있는겨!!" 시체들이 빼곡하게 펼쳐진 땅은 생명의 기척조차 찾아볼 수 없다. 그 속에서 잔뜩 갈라진 목소리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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