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말 듣고 있어, 짐?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야. 또 다쳐서 들어오면 나 정말 화내.""알았어, 알았다니까!""진지하게 들어, 하……. 그냥 임무 안 나가면 안 돼!?" 수백 번도 더 들은 것 같은 맥코이의 잔소리가 귀찮은지 대충대충 대답하는 커크에 또 머리가 지끈 아파오는 맥코이였다. 하하, 말이 되는 소리를 해, 본즈. 그럼 다녀올게! 손을 붕붕...
본편 보러가기▶ <가슴이 뛴다> *본편과의 연관성도 있지만 그냥 ~~이런 게 보고싶다 식의 짧은 글입니다. 통신판매가 늦어짐에 따른 특전으로, 남은 재고는 유료 판매되었기 때문에 해당 글 또한 유료로 올려둡니다. “주말에 뭐해요?” 명수는 순간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 가만히 고개를 들었다. 그러나 마주 앉은 상대는 말을 꺼낸 적도 없다는 것처럼 ...
하이큐X헝거게임au Underdog written by Rayleigh 젓가락이 접시 위를 깨작대며 음식을 이리저리 헤집기만 하다가 결국 그것을 집어 들지는 않았다. 망설이는 것처럼 보이던 젓가락을 트레이 위에 탁 소리 나게 내려놓았다. 그러자 다 먹었다는 뜻으로 알아들은 것인지 곁에 앉아있던 소년이 잽싸게 물었다. “켄마. 그거 다 먹은 거야?” 코즈메의...
웨이신(微信)알람에 눈을 뜬 건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다음날이 휴일이어서 좀 늦게 잠든 탓도 있지만 촬영이 끝날 때쯤이라고 해서 괜한 들뜬 마음에 잠을 설친 탓이기도 했다.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 침대 옆에 올려 둔 휴대폰을 잡아 화면을 확인했다. ‘촬영 끝났지!’ 발갛게 물든 뺨 가득 웃음을 머금고 있는 사진이 떴다. 흐릿한 시야 속에서도 웃음이 ...
- 와우! 이런덴 처음. . .은 아니지만 어쨌든 친구 잘 둬서 좋은데 와 보네. 보너스 나왔냐?? 능글맞게 웃으면서 룸으로 들어온 동창을 향해 난 생수 한 모금 마시며 가볍게 손을 들었다. - 일찍 왔네. 외주 중 아니었어?? - 니가 부르는데 바로 와야지. 게다가 나 반 백수라고. 가죽쇼파에 앉자마자 녀석은 생수를 들었다. - 근데 여긴 이때까지 와본데...
기본적인 교육을 마친 종대는 소속된 팀의 사무실에서 실질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대부분의 가이드는 센티넬의 보호하에 가이딩을 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종대가 속한 팀은 반정부군이나 A급 이상의 빌런을 상대하기 때문에 현장을 뛰려면 경험이 많아야 했다. 센티넬이 지켜주지만 극비로 진행하는 전투엔 소수 인원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가이드도 스스로를 지킬만한 능력이 ...
1. 2. 3.
-짧음 주의 -후타쿠치 시점의 독백 야, 치카라.아니지. 엔노시타.요즘은 좀 살만하냐? 너도 힘들었겠지. 갑자기 눈을 뜨니까 기억을 잃었대. 그냥 머리가 좀 아프고 자고 일어났을뿐인데 반년이 지났대. 어이가 없겠지.근데 주변에선 또 그게 운이 좋았던거라며 떠들어대고. 너는 착하니까 그 말에 반박도 못하고 웃었을거야. 멍청하기는.너 예전에 한 번 배구할 때 ...
# 01종현의 어리광이 늘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둘의 관계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유난히 두각을 드러낸 것은 종현의 어리광이었다. 민현은 그게 정말 좋았다.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프로젝트 속에서도 절로 웃음이 나올 정도로.특히 오늘의 종현은 많이 귀여웠다. 등 떠밀려 나가게 된 강연 때문에 종현은 전날부터 내내 저기압이었다. 마감 기한을 넘은 원고 덕...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뜻밖의 공지라 놀라실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 지난 여름 완결을 냈던 여름열병 소장본이 나옵니다. 늘 그렇듯 예쁜 표지로 제가 가지고 싶다는 욕심으로 내는 글이라 따로 수요조사도 없이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외전 작업을 더했어요. 몇 분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구매해주실 ...
쟈쟌~! [사라진 장남] 완결! 4편을 마지막으로 완결 지어버리다니- 대략 5~6편 예상이었는데 글주변이 부족해서 결국 4편에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틈틈이 단편들도 올렸지만 [사라진 장남]이 마무리 되면 통틀어 자축해버리자! 가 이번 후기의 큰...그림이랄까? 다른 분들이 어떻게 읽었든 [사라진 장남]을 이어간 자신이 기특 그 자체..! 사실 '오소마츠상...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랬냐????아니 해 주기로 해 놓고, 아니 그게 아니라 왜 당을 옮기냐고??자기 신념은 도대체 어따 팔아먹은거야!!그날 피를 토하면서 외쳤던 그 명연설은 어따가 팔아 치운거며, 그 거시기 법안 그거 그거 그 거시기 그거는 도대체 나 한테 왜 말한거야!!!이 따위로 할 거면서!!!!! 벌써 한 시간째 같은 주제로 계속해서 말하고 있었다...
- 어, 대표님……. "뭐해요?" 시동을 걸기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다. 낮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은 상대는 하루종일 또 작업실에만 박혀있던 게 분명했다. 목소리 끝이 갈라지는 걸로 보아 작업 하느라 하루종일 말을 안 했을테고. - 나, 지금… 대표님 대박 터트려 드리려고, 작업하죠. 무슨 일로 전화했어? 대답이 드문드문 느려지는게 모니터를 보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