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옹호하지 않습니다. 獨不將軍 원망과 죄책을 덜어내는 도피처는 타인을 학대하며 자신의 상황을 잊거나 원체 그러한 존재였던 듯 굴어버리면 된다. 또다른 피해자를 가해자로 호칭하며 자신을 합리화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곤 하는데, 이에 경우 남아있는 정신이 너무나도 올바랐기 때문에 종종 처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려 든다. 그리곤 다른 이들...
벽은 높았고, 그림자는 길었다. 끝이란 게 영영 없을 것처럼 이어지는 산동네의 좁은 계단을 올라가던 소녀는, 계단에 걸터앉아 잠시 쉬며 멀리 보이는 벽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숨은 하얀 입김이 되지도 못한 채, 차가운 겨울 공기 건너로 허무하게 사라졌다. 높은 벽에 둘러싸인 안쪽에는 도시가 있었다. 벽 너머로 새어나온 빛줄기가 이곳까지도 희미하게 밝...
안녕하세요! <도박중독자의 가족>이 7월 26일 다음주 화요일 4회차부터 유료화됩니다. 독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도박중독자의 가족>은 좋은 성과를 내고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숨 막히던 여름이 끝나면 더 숨 막히는 가을이 왔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 찐다던데 어찌 된 일인지 준수는 살이 빠졌다. 수시 때문이었다. 정확히는 실기 준비. 단편도 쓰기 힘든데 입시 글은 더욱 괴로웠다. 단편은 주제에 자유라도 있었다. 반면 입시 글은 정해진 규칙이 너무 많았다. 길면 삼천 자, 짧으면 팔백 자 안으로 글을 써야 했다. 분량 제...
*당신을 위해서라면_상 편의 이어져 진행되는 부분입니다. 먼저 읽고 와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스오우 츠카사가 츠키나가 레오의 인생에 포함되지 않았을 시절, 레오는 현재 같은 팀 맴버인 세나와 다른 사람들이 포함된 팀에서 리더를 맡고 있었다. 레오는 자신들의 팀원들을 아꼈고 모두를 사랑했다. 다른 팀원이 위험해 처해있으면 불 속에 뛰어들 ...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 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제대로 설명해.” “정확히는 이 부근 모든 병원에는 정부에서 관리하는 관리인이 따로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일반 치료를 하지만 선배처럼 어딘가 심한 구타가 있거나, 체포원들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원작과 다른 설정과 내용으로 쓴 팬창작입니다/ 이전 내용: [광마회귀] 신 자두 https://posty.pe/q373e1 잘생긴 공자가 은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더니 자연스럽게 빈 의자에 자리잡고 앉았다. 점소이도 재빨리 찻잔을 더 놓았다. 소영이 좋다 싫다 표할 틈도 없었다. 조금 어안벙벙한 상태에서 갑자기 공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가 눈웃음을 흘리며 ...
과거의 흔적으로 자다가 식은땀 흘리면서 괴로워하는 중년 유중혁이랑 그 모습 보고 주름진 부분 꾹꾹 눌러주면서 아저씨 애인 두고 거기 있으면 질투 나요 하는 연하 김독자 보고 싶다. 평소엔 오히려 상처 나도 묵묵하거나 신경 안 쓰고 드러내지 않는데, 한 달에 두어 번 깊은 잠에 빠지면 악몽 꾸는 중년 유중혁 보고 싶다. 동거하기 전엔 모르다가 동거 후에도 ...
" 오랫만이네. " [ 일안고공 ] 이름 : 이레이 픽서 성별 : xy 종족 : 거미 반 : 육상 키/몸무게 : 172 / 표준-3 성격 : [무심한, 친절한, 의외로 짓궂은, 시원시원한, 귀찮아하는] 외관 : L/H : L 흰우유, 딸기, 파충류, 독서 H 단 것, 밤, 달리기 특징 : 모종의 사유로 싫어한다고 했던 딸기는 사실 좋아하는 것이었다. 물론 ...
다음 달이면 포타가 벌써 1주년이 돼요. 너무 신기! 근데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한 기간이 반 년이 넘어가니... ㅠㅠ 글을 쓰는 연습보다 글을 올리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올리고 나서 많이 초조하더라고요. 바로 지운 글도 몇 개 있고... 재미있을까, 도 걱정됐지만 이런 글도 괜찮을까, 이런 내용을 올려도 될까, 하는 기우가...
11. Dette er EVEN! 《에반이야!》 TIRSDAG 17 : 17 Fra Sonja : 이삭. 나 소냐 베르그렌이야. 잠시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을까? 시간 오래 안 뺏어. 이삭은 소냐에게서 DM을 받자마자 집무실 천정을 뚫을 것처럼 팔짝거렸다.
전하께서 먼저 이리 만남을 청해주시니 저로써는 황송할 따름입니다. 부군께서 시일을 알려주신다면 때에 맞춰 찾아뵙겠습니다. 재찬의 답신을 손에 꼭 쥔 노진이 볼을 발그레 붉혔다. “마마께도 봄이 오려나 봅니다.” 그렇게 말하는 노진이 정말 행복해보여서 재찬은 입을 꾹 다물었다. 꽃이 피지 않는데 그것을 봄이라 칭할 수 있을까하는 물음은 애써 속으로 삼켜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