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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 The Tempest night(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막귀라 파트를 잘못 표시했을 수도 있습니다. 잘못되었을 경우 확인하는 대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모두] (Tempest night, We are wondering)[와타루] 辿り着いた名もなき孤島타도리츠이타 나모나키 코토우도착한 이름 없는 외딴 섬[유즈루] 星...
* 짧습니다. 스포있습니다. 캐붕주의, 원작날조, 고증없음, 서사없음 * 처음 함께 맞이하는 여름 날의 주완이와 해준이의 이야기입니다. ♬ the peggies - 明日(내일) 明日が来るたび少しずつ変わってゆく景色に置いていかれぬよう 明日が来るのは少し寂しいけどまた絶対に会おうぜ 내일이 올 때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경치에 두고 가지 않도록 내일이 오는 것은 조금 쓸...
Dreamnight 개인 분양 <맞분양, 유료분양 위주 오너권 분양> 이 분양의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Dreamnight(@Dreamnight0808)에게 있습니다. ➵ 기초 사항 ✦ 손그림 선화에서 단색까지 다양한 퀄의 디자인 ✦ ✦ 캐에 따라서 맞분양과 유료분양의 비중이 다릅니다. ✦ (캐디 분양의 경우도 받습니다) ✦ 회수 가능성이 있는 ...
*따돌림 묘사가 약간 있습니다. 좋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야속하게도 나쁜 일까지 고스란히 기억해버린다는 일이다. 아직까지도 또렷이 기억하는 얼굴들이 차례차례 나타나서 한 마디씩 뱉고 사라졌다. 그 얼굴들이 잊히지 않아서 억울하고, 그 말들이 지워지지 않아서 아팠다. “이런 건 여자애들이나 들고 다니는 거야.” “나루카미 군, 변태야?” “너 진짜 ...
미치광이 학자가 반쪽 짜리 사제의 시험을 받드니, 이를 일컬어 고해라 명한다. / 어설프게 잠이 들면 늘 같은 꿈의 반복이었다. 머리 맡을 서성이는 기척. 니시는 자신의 침대 가에 찾아든 것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희게 빛나는 금색의 머리카락과 푸른 바다를 베어다 넣은 눈동자, 희고 성마른 손을 가진 자는 주위를 맴돌며 부드럽게 미소 짓는다. 그는 나이 어...
날이 풀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두꺼웠던 겉옷은 잘 개어 수납함의 깊은 곳에 넣었다. 영원히 대륙을 돌 것 같았던 열차는 살아남은 모두가 기억하던 그 날, 나아가기를 멈췄다. 이제 끝없이 눈이 내리던 하늘은 푸른빛을 머금고 눈부신 햇살을 지면에 선사했다. 수평선은 반짝이고, 손을 잡고 있으면 바람조차 쉽사리 느껴지지 않는 평화로운 풍경에 비교적 규칙적인 너울만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꽃말이 무엇이든 결국 직접 말을 꺼내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아. 어쩌다보니 마엘챙냐만 주구장창 그렸네요....(후)
* 이전 계정에서 업로드했던 것을 옮겨왔습니다. * 성애적 묘사는 없으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학생 커플링이므로 주의해주세요. Warning 벨라트릭스 블랙 × 릴리 에반스 "스네이프가 싸고 돈다는 계집애가 바로 너니?" 오만한 여자였다. 벨라트릭스에 대한 릴리의 첫인상은 바로 그것이었다. 그 오만함마저도 자연스럽게, 꼭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잘 어울리는 ...
*Another universe* C 3. 지민은 모처 개인실이 마련된 이자카야에 윤시우와 둘이 앉아 있었다. 하도 술을 한잔 하자길래 조용히 이야기할 수 있도록 개인실 있는 가게로 약속을 잡았다. 숙소에서 나갈때 마침 정국이가 어디 가냐고 물어봐서 둘러대느라 진땀을 뺐다. 네 친구한테 고백받아서 둘이 만나기로 했다는 말을 어떻게 해. 시우를 좋게 거절할 ...
*Another universe* B 2. 지민은 핸드폰을 들고 고심 중이었다. 며칠 전 정국의 친한 친구이기도 한 후배 시우에게 뜻하지 않게 고백을 받은 이후로, 그냥 연락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거절로 받아들이겠거니 하고 무시로 일관했더니, 끊임없이 연락이 와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다. [선배 전화 안 받으셔서 문자로 남겨요. 피하지 말고 대답해 주세요.] ...
네가 있는 세계는 어때. 너와 함께 했던 네버랜드보다 더 환상적이고 신비로울까. 내가 갈 수 없는 곳에 너는 그곳에 존재하고 있어. 너와 내 꿈이 실현되는 이곳 네버랜드에서 나는 네가 돌아올 때까지. 처음으로 내가 눈 뜬 곳은 깊은 심연의 바다 끝에 달빛 사이로 비친 밤하늘의 아래였다. 그 위는 닿을 수 없는 별빛들이었고, 그사이에 나는 달빛을 받으며 밤하...
사실, ■■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게될 줄 몰랐어요. 난 ■■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할 말도 없었고, 하고 싶은 말이라곤 의문일 뿐이었고, 당신에게 이런 걸 쓴다는 건 정말로 무의미한 행동일 뿐이었으니까. 평소라면 이런 건 수첩에다 적었을텐데, 오늘은 왠지 편지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상한 날이에요, 지금은 밤인데도 환하네요.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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