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술회전을 보면서 생각난 애들이나 나는 원래 마이너좋아했던가에 대한 한탄.... 주술회전을 제대로 인식하기 전에 처음본것은 월드트리거 팬아트에 섞에있던 이름모를 다른 만화의 팬아트였는데 눈가리개를 한 수상한 남자가 첫인상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주술회전이 뜨기전인데도 사토루 인기많았다고 생각하면 약간은 뿌듯란 기분같기도...? 내용을 잘모르는채로 모...
* 본 시리즈는 추리게임 크라임씬을 기반으로 합니다. * 실제인물과 작품 속 인물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 투표결과 Q. 박현수, 아니 박노아씨 아직 안 끝났어요 A. 뭔데요 Q. 박대표가 왜 쓰레기라고 생각하죠? A. 몰라서 물어요? 각종 스폰에 횡령에 마약파...
悪の流儀 厄災の調 今宵は 오늘 밤은 厄災 到来 재액 도래 生者秘滅の愛 천민비멸의 사랑 滅びの美学感じろ 멸망의 미학을 느껴라 傀儡 襲来 꼭두각시 내습 盛者必衰の夜 성자 필쇠의 밤 漆黒 まとい 飛び立つ 칠흑을 두르고 뛰어든다 クックッ 큭큭 クックックックッ 큭큭큭큭 嗤い声響いてる 비웃음 소리 울려 퍼진다 遠吠え音色を 멀리서 울부짓는 음색을 変えたら 빠꾼다면 はじ...
진짜 최악의 날이다. 제 몸을 타고 올라오는 차가운 손길을 떼어내려 노력하며 해리가 생각했다. 차가운 손길의 주인인 톰 마볼로 리들은, 그 최악의 날을 만들어준 장본인이었기에, 해리가 지팡이를 찾기 위해 바닥을 곁눈질하며 뒤졌다. "톰 리들, 손 떼." 글쎄,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천연덕스럽게 물어오는 리들의 그 잘생긴 얼굴을 한 대 갈겨주고 싶다는 생각...
맨 처음 게임을 가르쳐 준 건 세 살 터울의 사촌 형이다. 의자를 붙이고 앉아 화면 속 내달리는 소닉 캐릭터를 구경하고 있으면 현진이 너도 한번 해 볼래? 하는 선심 쓴 제안이 돌아왔다. 그러면 됐다고 거절하면서도 경쾌한 소리를 내는 도트를 힐끔거리곤 했다. 그래도 한번 해 보고 싶다고 한 적은 없다. 잘할 자신도 없을 뿐더러, 컴퓨터를 내 준 형이 게임 ...
다음과 같은 구성의 마도서대전 RPG 마기카로기아 주사위 토큰을 배포합니다! 롤20의 카드 덱에 넣고 쓰실 수 있도록 뒷면을 포함했어요. 필요시 구성이나 바리에이션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실 때는 제 크레딧 (@setakgi)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FTg1tdXeOXAh4OZ...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데발이 성직자랑 찰떡인게... 자기가 지키려는 걸 아무도 못지키고... 원하던 사람도 곁에 못뒀고... 금욕도 욕망도 그 어떤 위치에도 있지 못했다는 점에서... 데발은 할로윈에 정말 곁에 많은 사람들이 올거같네요 갑자기 날조타임) 만약 모두 죽고 데발만 살아남으면? 정말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제일 많이 몰려있을거같다가 제 피셜인데요 그중 이본(ㄹㅇㄹ들어간...
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 그리움 두고 머나먼 길 그대 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 시디플레이어 속 트랙리스트엔 오직 이 노래 하나, 방 안을 가득 채우기엔 너무 작은 소리와 음계, 그리고 가수의 목소리. 신나게 춤을 추기엔 울적한 노래, 그렇다고 울기엔 딱딱 맞춰 떨어지는 박자. 수빈은 이런 노래를 좋아했다. 노을 진 창가에 앉아 멀리 떠가는 구...
12월 30일에 무료화로 전환됩니다. 下편은 12월 30일에 올라옵니다. ^ㅁ^
* 646~647화 날조 * 논커플링으로 적었지만 맘에 드는 방향으로 읽어도 무방 * 이미지 출처 : https://pixabay.com/photos/yellow-leaves-autumn-gold-autumn-2919183/ 참으로 가볍다고 생각했다. 언젠가 그를 업었을 때, 빗자루보다도 가볍다고 느낀 그대로 말했다. 그 표현이 본인에게 어떻게 들렸을지는 ...
“ 그건 좀.... (...) ...아니에요.. “ 이름: 최서원 나이: 24 성별: XY 직업: 카페 사장 국적: 한국 키/몸무게: 177cm / 60kg 외관: 고동색 머리색, 흰 눈동자, 깨끗한 피부, 캐기준 왼쪽 손가락(검지)에 반지, 캐기준 왼쪽 눈밑에 점 두개, 안경 성격: 다정한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모진 말을 들어도 서원은 누구에게나 친절한...
모든 생명체는 살고자하는 의지가 있고, 안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으며, 평안한 곳을 발견하면 쉬고싶게 되기 마련이다... 방주는 그의 온실을 들여다보길 그만 두었다. 세 사이클 전, 이 시설로 들어온 도마뱀 두 마리는 어느샌가 여섯 마리로 늘었고, 그 어떤 도마뱀도 평온하고 따스한 온실을 벗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태하군. 더이상은 가치가 없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