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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출처 : https://twitter.com/Superbat_cpp/status/654244460264427521 숲뱃 카피페봇 @Superbat_cpp 숲:아침에 출근 준비할 때 브루스가 넥타이를 고쳐매주면서 얼굴을 찌푸리는 건 "이 패션테러에 넥타이도 비뚤어졌다니 못봐주겠군"의 뜻으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귀여워서 밖에 어떻게 내보내지"라는 걸 알프레...
간만의 와인 포스팅입니다! 사실 요즘 술보다는 차에 푹 빠져 있어 어쩌다보니 늦어졌지만 여기서 더 안하고 있다가는 와인들이 무슨 맛이였는지 까먹을 것 같아서(...) 일단 급하게 적어봅니다! 가장 먼저 소개할 녀석은, 이번에도 칠레산 와인인 Palo Alto Reserva 1 입니다. 사실 이 녀석은 카베르넷 소비뇽이라기 보다는 Cabernet Sauvig...
‘멀린, 멀린’ 멀린이 아서의 자격으로 에그시에게 ‘차기 갤러해드로서의 할 일’에 대해 말하고 있을 때, 검은 화면에서 파견 나갔던 킹스맨 요원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멀린은 그 목소리에 화면을 켜지 않은 채 물었다. ‘찾았나?’ ‘네. 찾았어요. 보여드릴까요?’ ‘응 그래. 잠깐만-’ 멀린은 고개를 끄덕이며 에그시에게 말했다. “에그시, 잠시 좀 나가...
우읍. 해리는 갑자기 당한 기습적 키스에 놀라하며 황급히 입술을 뗐다. 에그시, 이게 무슨 짓이니. 해리가 입술을 스윽 닦자 에그시가 말했다. 음, 놀랐어요? 그럼 당연 놀라지. 그러자 에그시가 말했다. 아니 그냥, 오늘은 뭔가 내가 주도해보고 싶어서요. 키스를? 네. 그 말에 해리가 말했다. 왜, 늘 내가 먼저 키스를 주도하니까 그렇니? 네. 나도 가끔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해리, 우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요-"날도 덥단 말이예요- 자신을 조르는 에그시의 말에, 해리가 말했다. 아이스크림? 네- 아이스크림이요. 음..아이스크림이라. 해리의 반응에 에그시가 말했다. 아이스크림 싫어해요? 아니. 그게 아니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말이다. 오 갓... 해리의 말에 놀란 에그시가 말했다. 해리, 귀족은 귀족이군요. .... ...
"해리! 해리!" 아침부터 격하게 흔들어 대는 에그시 때문에, 해리는 인상을 찌푸리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에그시.... 그렇게 격하게 깨울 필요는..." "해리!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거울을 좀 보라구요!" 해리의 말에 에그시가 다급하게 거울을 들이밀자, 해리는 이상한 에그시의 행동에 고개를 갸웃하며 거울을 보았다. ".......... 으아...
“에그시, 너는 왜 그렇게 킹스맨 일을 열심히 하는 거냐?” 멀린의 물음에, 에그시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네? 갑자기 무슨 말 이예요? 에그시의 물음에 멀린이 대답했다. 아니, 네가 해리 다음으로 갤러해드 자리 물려받고 나서는 제일 열심히 하는 거 같아서. 멀린의 말에 에그시는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아,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해리, 뭐 마시는 거예요?" "오, 일어났니?" 잠을 자던 에그시가 눈을 비비며 해리에게 다가왔다. 해리는 그런 에그시를 보면서 말했다. "좀 더 자지 않고. 아직 밤이 긴데." 혹시 내가 깨웠니? 해리의 물음에 에그시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예요 해리. 저 그냥 깼어요. 깼는데-" 술을 마시는 해리가 보이길래 나와 본 것 뿐이예요. 에그시는 해리 앞에 ...
"야!!! 에그시!! 딸기 우유 먹으러 가자!!" 쉬는시간 종이 치고, 어디선가 쿵쾅쿵쾅 소리가 난다 했더니 찰리가 에그시 반 문을 벌컥 열고 외쳤다. 에그시는 찰리의 외침에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쪽팔려 새끼야, 존나 시끄럽게." 에그시가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자, 찰리도 같이 가운데 손가락을 올려 맞 받아쳐 주고는 말했다. "야, 빨리가자. 지금 오다...
"후우....." 해리는 차가운 마티니를 마시면서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 벽에 걸린 시계를 보았다. 시계는 벌써 새벽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안돼, 참자. 해리는 시계를 보자 화가 더 올라오는 기분에 머리를 거칠게 쓸어넘기며 마티니를 원샷 하였다. "해리이-!!!" 해리가 마티니를 원샷하자, 현관에서 우당탕 쿵탕 하는 소리가 나며 에그시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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