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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니 선배가 왜 거기서 나와…? 사실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으니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상황인데도 소라는 억울했다. 그리고 자신을 미는 나나미에 충격 받았다. “야! 나나미!!” “..니가 시작했잖아. 업보야” 그렇게 말하면 할말은 없지만 너도 만만치 않게 신났었거든. 동영상을 찍어 놓을걸 후회하는 소라에게 사토루가 다가왔다. “도망가지 않는걸 보니 양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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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린타로,미야 아츠무,오이카와 토오루,쿠니미 아키라,쿠로오 테츠로,코즈메 켄마,시라부 켄지로,카와니시 타이치,텐도 사토리,후타쿠치 켄지,키타 신스케,코모리 모토야,사쿠사 키요오미 오늘 버스 탔는데 옆자리 허전해서 멍 때리다가 문득 하이큐캐 생각나서 쓰는 망상글..ㅋㅋㅋ •스나 린타로 가장 먼저 스나린이 생각남.이유는 모르겠으나 이상하게 스나가 그낭 옆자...
교실에 들어오고 책상에 앉아 바닥만 보고 있었다. 하이바라 또한 소라와 같은 상태였다. 쾅하는 소리가 들리고 가까워지는 나나미의 발걸음 소리에 긴장하며 침을 삼키던 둘. 나나미가 소라의 책상에 소라의 가방을 큰소리가 나게 탁하고 올려놨다. “자…니 가방…” 그렇게 말하는 나나미의 얼굴이 웃고 있는데 오히려 그게 더 무서워서 나나미와 더 이상 내기하지 않겠다...
-여긴...- 자신이 하얀 공간에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 볼드모트가 확실히 죽었는지에 대해 더 궁금했다. 분명 눈을 감기 전까지 각자의 지팡이에 나온 섬뜩한 초록빛이 서로에게 맞는 것까지 보았지만 그 뒤는 알 수가 없었다. 자신도 볼드모트의 살인 주문을 정통으로 맞았으니까. *BGM : Max Richter - On the nature of daylight*...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익명 19:45 내 친구중에 캐나다인 한명 있는데 걔가 진짜 너무 잘생김 처음 볼때부터 반해서 계속 좋아하고 있었거든? 근데 걔가 한국 온지 얼마 안돼서 한국말 잘 모름. 그래서 당연히 모를줄 알고 일부러 한국말로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영어로 지도 나 좋아한대 근데 난 당황해 있는데 걔는 존나 아무렇지도 않음 존나 쪽팔려 나 이제 걔 어케 봄..ㅜㅜ 익명1 ...
1. 보루는 자기가 이 게임의 지배자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 느낌... 뭐랄까 자기 마음대로 쥐락펴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한달까? 2. 몹들의 비주얼이 영 아니지만, 모 마법소녀물에서 원래는 마법소녀였던 마녀들의 비주얼에 단련된 내 눈이 다행인 거 같다.(그거도 제로게임 못잖은 다크 판타지 장르였는데... 멘붕 먹으면서도 본 나지만..) 3...
“음…난 아무거나 괜찮은데. 나츠키는 어때?” “나…? 나도 아무거나 괜찮은데…” 나나미에 말에 하이바라는 내 의견을 물었다. 당황한 나도 잠시 생각하다 아무거나 괜찮다 말하자 나나미가 말했다. “그럼 고전 근처에 있는 도시락 집에 갈까?” “오, 괜찮은데?” “좋아!” 그리하여 도시락집에 가서 여러가지 얘기도 나누고 하다보니 빙의했다는것도 잊고 그냥 놀았...
나와 사토루 때문에 조금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정리하려 스구루가 말했다. “그럼 자기 소개 해볼까?” 스구루의 말에 쇼코가 어디서 난 건지 꼬깔 모자들을 들고 오더니 우리에게 씌어 주었다. 하루에 자기 소개를 여러번하는게 귀찮긴 했으나 내가 아까 저지른것도 있고 이제 막 입학 했으니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했다. “앗, 저는 하이바라 유우입니다!! 잘 부탁 ...
"소문아 " "소문아 정신차려봐" "소문아" "내가 미안해 제발 눈좀 떠봐......" 귀에서 들리는 이명과 떨리는 목소리로 다급하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소문은 힘겹게 다시 눈을 떴다. 눈을 떠보니 하나에게 안겨있었고 자신을 안고 눈물을 흘리고있는 하나가 보였다. 피를 너무 많이 흘린건지 어지러웠고 몸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누나......." "어...
늪처럼 질퍽하고 아득했던 꿈을 꾸지 않아서, 그런 것이 처음이어서, 백현은 그마저도 꿈인가 했다. 자신에겐 절대 일어나지 않는 일인 줄만 알았다. 인어와 키스를 해서 그랬을까. 공명하던 울부짖음과 먹먹하던 압박감이 그 어디에도 없었다. 매일 맞춰놓는 알람 소리에 잠이 깰 때는 유난히 파도 소리가 크게 들렸다. 네가 거기에 있어서 그런 거지. 너의 입맞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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