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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수인'이라는 존재가 있다. 인간과 동물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존재로, 겉모습은 인간과 거의 차이가 없지만(인간처럼 생겼지만 고양이나 강아지의 귀나 꼬리, 파충류나 새의 날개가 달렸다) 몇 마디 말을 나눠보면 지능은 인간보다 낮아 인간 아이 일곱살 정도의 지능을 보인다. 수인의 인권은 대부분 인정되지 않았으나 최소한의 의료행위나 교육을 받을 권리는 인...
6월 급전 커미션 신청내용: 오마카세 2편 키워드: 유령이 된 버와 학교괴담 도서관의 유령 이야기 혹은… 어느 곳이나 괴담은 있는 법이다. 그중에서도 학교는 버려진 건물, 폐쇄된 병동과 함께 괴담이 생겨나는 대표적인 핫스폿이 아니던가. 그러니 늦은 밤까지 도서실에서 공부하면 유령을 마주치게 되니 조심하라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그저 그렇고 그런 흔한 괴...
# 자캐가속상한사람을달래는방법 페딜- 우선 "무슨 일 있나요? 들어줄테니 말해봐요." 라며 차분히 얘기를 들어줄 것 같아요. 속상하게 한 사람이 있는 경우엔 그걸 부수러 갈 것 같네요! 그렇지 않고.. 모험을 하다 마주칠법한 슬픈 상황(동료의 사망 등)이라면 묵묵하게 곁을 지켜줄 것 이에요. 샤지- 가벼운 속상함, 자신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속상함이라면 최...
https://youtu.be/DLWqxqMYlXE 윈터우드 저택 5층 낡게 녹슨 자물쇠에 열쇠를 밀어 넣으면 갈리는 소리와 함께 걸쳐둔 사슬이 아래로 떨어집니다. 처음 왔던 날부터 윈터우드 저택의 꼭대기 층으로 가는 길목은 언제나 잠겨있었었죠. 떨어진 사슬을 뒤로하고 큰 문을 열어 계단에 올라서면 적막감이 감도는 긴 복도가 보입니다. 반듯해야 할 붉은 융...
*주의* 본 작품에는 19금 요소(고어,폭력,성행위 등)가 있으니 19세 미만 청소년은 감상불가입니다 *참고* 이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존재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산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투, 놀랍게도 방금전까지만 해도 버서커를 몰아붙였던 랜서가 지금은 반대로 밀리고 있다. 버서커는 랜서에게 창을 눈이 보이지 않을 속도로 휘둘러...
누구도 보이지 않을만한 야심한 새벽. 그런 늦은 시각에 당신을 분수대 근처로 부른 것이 너무나 죄송했는지, 사람의 인영이 보이자마자 고개를 꾸벅 숙이며 사과했습니다. 이런 늦은 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일 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이렇게 부르게 되었어요." 첫 번째, 자신과 너무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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