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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비노입니다. 온아죽 때 소량으로 배포했던 소설을 포스타입에 올려보았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했듯 급하게 배포를 위해 썼던 글이기 때문에 부족하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따듯한 눈으로 봐주시길 바라며! 이 글을 읽는 모두가 말랑한 기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포타에 올릴 가장 큰 용기를 준 함마님, 그리고 따듯한 후기를 주신 혀니님과 자원...
이한은 그날 회사로 출근하여 대표에게 뭔가 물어보고 싶은 말(쏟아내며 따져 묻고 싶은 말)이 잔뜩 이었지만 쉽사리 입을 열지는 못하였다. 일단 평소 같은 루틴으로 책상에 앉아 업무 답지도 않은 업무를 하는 와중에 생각만 더 복잡해졌고, 최근에 많이 친숙해서 잠시 잊고 있었지만 그는 자신이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애초에 아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평소에...
제 2장 신과 함께 그의 곁에서 지내면서 몇 가지 알게 된 것들이 있었다. 그는 외로웠다. 신계에서는 대부분 그를 어려워하거나, 적대시했으며, 살의를 드러내는 이 또한 한둘이 아니었다. 그는 수많은 우주 속에서도 과반수 이상을 자신의 영역으로 거느리고 있었다. 이것은 그의 욕심이라던가 타고난 것이 아니었다. 유흥 따위는 더더욱 아니었으며, 그는 언제나 진심...
농구선수 X 강력계 마약 팀 형사 *마약 및 범죄 소재 주의 *범죄CITY 기반 *성준수가 전영중을 사랑함 “나 농구 그만둔다.” 전영중은 처음에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오늘 만우절이야? 아닌데.” “진짜로 그만둘 거야.” 그렇게 말하며 성준수는 능숙하게 슛을 던졌다. 파란 하늘 아래 하얀 구름을 배경으로 주황빛 농구공이 곡선을 그리며 날아갔다. 여유롭게...
불변의 태양, 찬란한 백야 아래에서 하염없이 길을 걷는다. 자연스럽게 향한 곳은 그리핀도르 기숙사 앞이다. 남자는 무감한 눈으로 초상화를 바라본다. 익숙한 얼굴을 본 것인지 귀부인이 가벼운 눈인사를 한다. 마주 인사할 힘 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시도만 한다면 가능했을 터지만 기숙사 안으로는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기억 속의 모습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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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자_프로필 [ 다정한 여름 바람 ] /\ " 내가 도와줄 거 라도 있니? " 이름 루엔 에스트라나이 38직업 고등학교 교사성별 XY키/몸무게 178 / 정상 성격 다정한 , 억눌린 , 약간은 불안정한 , 모순적인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다정한 박애주의자다. 하지만 그런 다정함과는 별개로, 어딘가 모르게 항상 불 안정해 보이는 모습이다. 자신에게 확신을...
おいでおいでおいで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私の中においで 내 안으로 이리 와夜も朝もどこでも訪ねておいで 밤이든 아침이든 상관없으니 찾아와 줘 おいでおいでおいで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あなたごと招いて 너를 초대해서 わたしはわたしらしくあなたを生かすのよ 나는 나답게 너를 살리는 거야生かすのよ 살리는 거야今世などもうあなたにあげるわ 현세 따위는 아예 네게 줄게体な...
너무 빨리 달리지 않을께. 너무 늦지도 않을께.. 그렇게 반드시 너에게 다시 돌아갈께... ---------------------------------------------- 피트는 늘 두사람의 사랑이 부러웠다. 노을과 보스의 사랑은 지금껏 피트가 보았던 사랑중에 아릅답고 예뻤다. 그 두사람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말도 가능할껏만 같았다. 그런 그들의 사랑을 ...
Never Ending “아니, 일 없어? 이렇게 평화적인 시위 가드에 라이브라 리더가 행차하시다니.” “…경위가 일선에 서는 건 더 드문 일로 보이네만.” “아…. 왜, 나는 이런 일 하면 안 돼?” 대답 대신 오는 것은 당황스럽다는 듯한 멋쩍은 웃음이었다. 무언가 변명거리를 던질 수도 있겠지만, 크라우스는 그저 웃는다. 그런 사람이니까. 또 지젤에게 ...
제 1장(Prologue) 첫 번째 기억 첫 기억은 축축했다. 그것은 분명 누군가의 눈물이었음을, 알게 된 것은 눈을 뜨고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곧 나의 눈높이는 그와 같게 되었다. 그는 내게 생명을 불어넣었고, 감정을 불어넣었으며, 어떠한 「권능」, 혹은 「능력」을 주었다. 나를 「창조」-한 것이었다. 나의 창조주인 그는, 스스로 부여하려던 것...
"우와 저거바 짱균! 미키랑 미니다! 사진 찍을까! 앗 근데 짱규니 줄 서고 모 그런거 시러한댔다 참." 결국 형들을 따돌리고 여주를 데리고 디즈니랜드 오기에 성공한 창균. 신난 여주가 디즈니 랜드의 마스코트, 미키와 미니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고 싶다며 쪼르르 달려가다가, 전에 촬영중에 자기는 웨이팅 같은 거 하는거 싫다고 했던 창균의 말을 기억해낸 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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