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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날,평화로..평화로운? 심문실 (범인)난 아무 잘못 안했어!(그 뒤 대충 대부분의 잡혀온 범인들이 하는 변명) ...네,네.아무 잘못 안하셨겠죠 당연한거 아냐?난 선이라고! ...근데 이거 아시나요?선을 자신의 입으로 선이라고 하면 선이 아니라는것을.. 이건 무슨 소린데? 당신이 선이 아니라고요,아시겠어요? 이 말을 하는 수경사에게선 살기가 느껴졌다. ...
등신 같은 자식! 아버지는 내 뺨을 사정없이후려 치셨다 그리고서는 사내자식이 오죽못났으면 제 거 하나 못 지키고 와서는 뭘 잘했다고 울어 모름지기 사내라면 말이야 뒤에서 어떤 욕을 먹더라도 남의 것을 뺏으면뺐지 자기 걸 제대로 못 지키고 빼앗긴다면 건뺏는놈보다더못한 놈이야! 박정희 대통령을 봐라! 아무리 누가 욕을 하더라도 자기 나라를 잘 지키고 힘들을 잘...
태양'은 어릴 적부터 권력의 결핍이 있었던 한 주인공이우연한 기회로 권력의 자리에 오르게 되자 점점 그 권력의 추악한 모습을 인지하고방황하던 끝에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70년대 최고의 권력 기관인 보안사 중앙정보부 를 주제로 하여 현대 정치사의 다양한 이슈들과 연관 지어 서술하는 소설입니다 1화-아버지의손찌검과의문점 2화어른이되어서야...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본인은 본 내용에 가미된 요소가 미화되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공포증 요소 묘사를 일부분 포함합니다. 은근한 물비린내와 낡은 가게 구석진 곳의 이끼 냄새. 조금 더 걸으면 저만치서 희미하게 풍기는 갓 구운 빵 냄새. 동네 특유의 옛된 표현 불가의 시원한 냄새. 내 적응력이 도운 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대략 24년간 살고 있는 이 동네는 22년 전 ...
저것 봐, 라울. 눈이 엄청 많이 내려! 하늘에서 소복소복 내리는 하얀 가루를 보고 들뜬 마수가 꼬리를 휘휘 흔들었다. 라울은 한층 더 뻐근해진 몸을 억지로 일으켜 창밖을 내다보았다. 루카리오는 이미 창문에 얼굴을 바짝 대고 바깥 정경을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 바깥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탄성으로 떠들썩했다. 그들의 밝은 파동을 느낀 루카리오도 덩달아 감정이...
1. 소개아이가론의 직속부하.기쁨, 슬픔, 분노 모두에게서 태어났지만, 처음에 특별히 할줄 아는게 없어서 버려질 뻔 했으나, 아이가론이 자신의 색과 닮았으니까, 자신이 데리고 있겠다고 말했고 이렇게 아이가론의 직속부하가 되었다.라큐로랑 보다는 높은 계급에 간부이다. 아이가론의 직속부하나, 감정들이 다 섞여서 만들어져서 인간이 기쁨을 느끼든, 분노를 느끼든,...
이설마을 눈축제 한카리아스라는 골칫거리가 사라진 이설마을 사람들은 한결 가벼워진 표정으로 우리를 맞이합니다. 다른 지방에 비해 조금은 이르게 하늘에서 소복소복 내리는 눈에 의문을 표하면, 마을 주민은 '올해의 첫 함박눈이군요.' 라며 기쁜 듯이 올려다봅니다. 어린 아이, 마을의 청년, 노인, 가릴 것 없이 밝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늘 차가워보이는...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못나고 비열한 자를 사랑하게 해라." 질투심 많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그의 아들 에로스에게 명하였다. "그리하겠습니다." 사랑의 신(혹은 풍요의 신)인 에로스는 어머니의 명을 거역하지 못했다. * 정말 예쁘게도 생겼네. 어머니께서 질투하실 만해. 에로스는 프시케의 방 창틀에 걸터앉아 곤히 잠든 프시케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에로스가...
목간통 위로 떨어지는 단풍. 아스라이 기울어진 달빛이 볼을 간질이고, 시원한 바람이 어깨 위를 스치고 지나가 열기를 가라앉히면. 엷은 옷자락 너머로 살결이 고스란히 비춰진 채 가만 눈을 감고 있는 이설이 보일 터였다. 영견을 받아들고, 목간에 들어서는 백천의 볼은 어느덧 발갛게 달아오르겠지. 한참을 멍하니, 걸음에 묶여 서 있으면 "사형. 와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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