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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약간의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나는사람인가??내가사람이라고할수있어??????나는사 람이긴했어?나 는도대 체무엇을위 해서,도 대체나 는무 엇을위 해서살 아온거지?아냐나는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라고나는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사람이야,아무도내가사람이아니라고말할수없어.안녕?...
최근엔 김선호만큼이나 나도 바빴다. 야근의 연속이었고 박팀장의 히스테리에 팀원들은 모두 갈리고있는중이었다. 어느샌가 살도 많이 빠졌고 위경련이 자주 왔다. 오늘도 퇴근할 무렵부터 위가 콕콕 쑤시고 점점 속이 뒤틀렸다. 이대로는 집에도 못 갈것 같아 퇴근을 하고 근처 내과를 찾았다. 다행히 야간진료를 하는 날이라 진료를 받을수 있었고 두시간 정도 링거를 맞았...
44. ‘종국엔 우리가 네 영혼을 갖게 될 거야.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히히힛-’ 엘리나는 머리가 깨질 것같이 아파 미간을 찌푸리고 비틀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기억이 뒤죽박죽이고 상황 파악이 덜 끝나 멍한 시선이 거미줄이 잔뜩 쳐진 천장에 닿았다. 엘리나는 침침한 눈을 손으로 비비고 고개를 돌리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주변 환경으로 인해 미간을 찌푸렸다...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으로 만들어 낸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욕설과 수위성 발언이 나옵니다. *스압 엄청 심합니다. "부사장 님, 간부 회의 시간 다 됐습니다." "알았어요." 희주는 선영의 말을 듣고, 그제서야 보던 서류를 손에서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간부 회의 장소로 이동했다. 요 며칠 잠도 제대로 못 잘...
홍접몽(紅蝶夢) 두 번째 꿈 "어찌 여기 계십니까." 자신의 목소리에 돌아보는 이는 아까 숲에서 보았던 택무군이었다. 입구에 서 그를 쳐다보니 당황한 낯빛을 한 그가 자신에 인사를 했다. "오셨수?" 자신을 반기는 노파의 목소리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노파와 그를 번갈아 쳐다보자 노파가 입을 열었다. "이 자가 객잔에서 머물겠다 했는데, 값을 치를 수 없어 이...
너는 답을 찾았니? 그래, 네가 나를 모를 리 없다. 우리는 이미 오래 알았고, 비슷한 상처를 공유했으며, 결국 나아가기로 했으므로. 이렇게나 닮은 사람이니, 분명 서로를 이해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지금 선택한 길이 반대의 것이더라도, 분명히 이해하리라고- 그럴 리 없지. 우리는 다른 사람이잖아. 그렇지? 그는 방관자였고, 기만자였으며,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GM: 러블리즈 - cameo ※캐릭터를 달리 빚어낸 2차 창작물입니다. ※댓글과 공유는 환영이지만, 반드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다희•윤재석 캐릭터를 이용했다는 걸 알아주시고, 알려주세요....!! ※모바일로 보시는 경우) BGM 플레이 하시고,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세 개 점을 길게 누르신 후 연속 재생을 누르시면 BGM이 반복 재생 됩...
안녕하세요. 포타에 이런 글을 쓰는 건 처음이라 너무 어색하고 부끄럽네요. 이걸 어떻게 전개해야 하지? 모르겠으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분량도 길고 스포일러가 정말정말 많으니까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본편부터 읽고 와주세요! 1. 계기 장르를 천악물로 정하게 된 건 날개가 변하는 걸 그리고 싶어서였습니다. 파크모님의 날개가 잉크로 물들어가는 게 ...
사람을 믿으라는 소리는 안 할게. 사람은 믿을 만한 게 못 돼. 그렇지? 이런 말을 하면서도 나를 믿어달라 하는 건 사치일까.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우스갯소리일까. 잘 모르겠어. 나는 진짜 이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그냥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라 하고 싶지만, 이야기 하지 않는 것도 네 자유니까. 그런 걸 굳이 미안해 할 필요는 없잖아. 거짓말을 하지 않았...
(만약 당신보다도 내가 먼저 세상을 뜨게 되었다면, 당신의 목숨이 다할 때까지 마주치지 않기를 바랐겠지. 하루보다도 이틀, 이틀보다도 사흘, .... 주어진 숨을 다 뱉고 나서 나를 찾길 바랐을 거야. 나는 아직 살아 숨 쉬고 있어 당신의 그 아련한 심정은 알 수가 없다. 지새는 새벽하늘이 희게 물드는 것이, 고래가 커다란 지느러미를 가지고서 파도 거품을 ...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벌써 한달이 넘어간다. 그럼에도 형은 종일 잤다. “앤디, 나 아르바이트 붙었다. 말 안 해서 미안해. 학원도 마음대로 그만둬서 미안해. 그렇지만 나는 너처럼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그때 에스더 대신 내가 죽어야 했던 게 아닐까. 이 말을 하면 또 주먹이 날라오겠지. “맞아 나 부은 거 가라앉았어. 때린 거 미안하지, 미...
둘이 친구 아니랄까 봐 쿵짝은 아주 잘 맞아요~*특히 여주 놀릴 때 여주 식겁🤮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읽씹이 누구냐 이 말이지~ 하지만 제노라면 말이 달라짐 믿었던 재민이까지... 이것들이 또;;; ••• (띠리릭, 철컥) "?" "내가 너 그럴 줄 알았다" "뭐야 이동혁? 니가 왜 내 눈앞에 있어 귀신이니?" "뭐래 정신 차려 - _-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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