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후계자즈 (건찬현람) 은 히어로/빌런 어느쪽도 아닌 별개의 존재. 흔히 사신이라고 부름. 사람이긴 한데, 사신강림이 가능하다. 강림하면 짱파워 먹는데 강림 안한 상태에서도 압도적인 힘을 자랑한다. 압도적인 수준이 아닌 다른 차원의 수준. 이들은 불로불사를 보장받고, 정부와 계약을 통해 별개의 임무를 수행한다. 흔히들 이능력물에서 보는 그런 전투(빌런이 일냈...
연애가 대체 뭔지. 연애만큼 알기 어려우며 접하기 쉬운 것도 없을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 등의 미디어는 물론이고 분위기 좋은 카페나 길거리에도 연인들은 차고 넘쳤다. 썸, 연인, 연애, 결혼. 계기나 상황은 제각각이겠지만 같은 마음으로 손을 잡은 사이. 무료한 시간을 나뭇가지 사이로 떨어지는 태양빛이 웃는 얼굴들을 비추고 있었다. 하나같이 환한 얼굴들에 가...
읽는중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여우면 된 거 아닐까? 눈앞에 망연자실한 얼굴로 앉아있는 작은 3왕자님을 내려다보며 발칸의 부군단장 아르센 헤르츠는 그리 생각했다. 평소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날이었다. 오늘도 발칸은 플란츠의 지휘 아래 훈련을 했다. 평소와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간만에 실질적인 발칸의 주인, 3왕자 칼리안이 훈련을 보러왔다는 것이었다. 칼...
월괴랑은 우왕좌왕했다. 분명히 자신의 원주인인 온광은 위무선을 공격해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서는 자신을 옥죄는 곡조는 멈출것을 명했다. 누구의 명령에 따를지 고민했다. 남희신은 몰래 손짓으로 강징한테 신호를 보냈다. 강징은 자전을 월괴랑의 한쪽 발목을 에워싸고선 강한 전류를 보냈다. "캬악--!!" 월괴랑이 자전에 괴로워하자, 중심을 잃고 쿵하고...
"어쩐지..인질을 가둘수있을 정도의 크기를 넘어서 지하가 많이 넓었습니다."남희신이 자신에게 날아오는 나무파편을 피하며 말했다. "월괴랑은 요물 중에 요물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강징의 외쳤다. 남망기는 자신 뒤에 붙어있는 위무선을 보았다. "위영...먼저 놔줘" 남잠은 위영의 떠는 몸을 보며 의아했다. "남...남잠....나..난 못 움직이겠어" 위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남망기는 한번더 신호가 터지는것을 보고, 강징한테 고개를 끄덕이자, 강징도 고개를 끄덕였다. 온광은 이를 눈치채고 강징에서 거리를 두고 뗠어졌다. "네놈들! 무슨 수작을 부리고 있는게냐!" 온광의 외침에 위영, 강징, 남망기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도 몰라. 누가설명해주면 좋지만, 이놈의 작가는 날 굴리기만하지 설명을 안해줘!" 위무선은 하늘을 보며 외쳤...
기산온씨와 운몽강씨들 간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온광과 강징은 서로 각자의 인질에게로 달려갔다. 강징은 위영이 태평스럽게 나불거렸지만, 생각보단 안 좋아보였음을 눈치챘다. 하지만 남망기가 무사히 위영을 구해주리라 믿을 수 밖에 없었다. 주먹을 굳세게 쥐며 속도를 냈다. 강징은 자전을 뽑아내며 돌진했다. 한편 위무선은 묶여있는 자신, 금언술에 걸려 어쩔줄모르는...
위무선은 밝은 달이 뜬 창문을 봐라봤다. 분명 강징이라면, 자신의 의도를 알아차렸으리라. 남잠은 자신의 위치를 파악했을것이고, 희신형님은 속전속결로 계획을 짜고 있을것이다. 위영은 양팔이 수갑으로 여전히 채워진채, 위로 묶혀있었다. 시야는 확보되었으니 괜찮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상태였다. 어릴때, 수 없이 굶고, 추위를 견디고, 여기저기 긁고 다쳐 ...
난생 처음 가 본 (정식)밴드 공연이었고, 생애 최고의 공연이었다. 무언가를 좋아할 때 적극적으로 앞에 나서기보단 늘 뒤로 물러나 혼자 즐기기를 좋아했던 나는, 장기하와얼굴들을 좋아한다고 근 7년을 말하고 다녔으면서 단 한 번도 공연에 가 볼 생각은 하지 못했다. 뭔가 극본이 딱딱 준비되어 있지 않은 공연을 보러 간다는 게 낯설기도 했고, 나만의 사적이고 ...
연꽃이 아름답게 물위에 떠다니는 연화오의 정자는 적막으로 쌓여있었다. "아징, 아직 소식없니?" 정자의 적막을 깬것은 강염리의 목소리였다. "아직...없습니다." "아선은 언제나 슬기롭게 해쳐왔잖니. 아선을 믿으렴" "고맙습니다, 누님" 강징은 깊게 심호흡했다. 오전이 조금 넘은시간. "종주님, 성벽에 편지가 감긴 화살이 다시 꽂여있었습니다!" 한 병사의 ...
고소남씨의 정실에 뜻밖의 손님들이 앉아있었다. 보라색의상과 은색방울을 단 강징이었다. 강징옆에는 남희신도 같이 앉아있었는데, 둘다 뭔가 초조해있었다. 곧이어 정실의 주인인 남망기가 손에 서신을 들고 들어왔다. "빨리 읽어주면 좋겠군"강징이 말하자마자, 남망기는 서신을 펼쳐읽었다. "축시(새벽1시~3시), 난장강 하류부둣가.요구사항은 온환과 교환" 강징은 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