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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왕이보와 샤오잔은 스무살이 되자마자 결혼에 골인했다. 평소와 같이 퇴마를 하다가 집에 가는 길에 둘이 처음 만났던 그 골목길에서 왕이보가 샤오잔에게 다이아 반지와 함께 청혼을 했다. 가진 게 돈뿐인 왕가에서 다이아 반지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샤오잔이 눈물을 흘리며 청혼을 수락한 후에, 왕이보는 샤오잔에게 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선물 공세를 해줬다. 아우디를 ...
오타검사X 구독 좋아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W. 킨라 “세성 길드장님. 저 계속 손에 있어도 됩니까” “이런, 내가 한유진 군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했군. 지금이라도 괜찮다면 주머니에 들어가겠나? 주머니가 그렇게 아늑할 줄을 미쳐 몰랐네.” “아니, 주머니가 아늑하긴 하지만 그런 의미가 아니잖아요, 세성 길드장님. 곧 있으면 길드 안인데 사람들에게 들...
나는 그대의 말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굳이 잘잘못을 따진다면, 그건 모두에게 있었던게 아닐까? 아니, 결국 제 약함이 문제였으니 이리 된 것이다. 내가 그때 안심하지 않았다면, 반격하지 않았다면. 좀더 몸을 사렸다면. 주의를 기울였다면. ...아니 어쩌면, 훨씐 더 전에, 내가 좀더 적극적으로 훈련을 했었다면. 난 좀더 강한 구울이 되었을까? 제 누이처럼...
*Boys in the kitchen - television now * 흔히 이별을 겪게 된 사람은 현실을 직시하기 전까지 몇 가지의 단계를 거쳐 간다고 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보자면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스의 슬픔 애도 5단계를 예로 들 수 있겠다. 아, 물론 나에겐 일방적인 시련이었지만 내 평생의 사랑을 눈앞에서 뺏긴 슬픔은 그 어떤 이별...
‘아차, 사원증.’ 가게의 문에 손을 올렸을 때, 내 목에 걸려있는 사원증이 눈에 들어왔다. 전화로 메시지로 언제 오느냐고 하도 재촉을 해대는 통에 정신없이 나오느라 빼는 것도 잊었다. 사원증을 벗어 가방에 쑤셔 넣고 문을 열자마자 “어-이, 쿠로오!!” 하고, 오랜만에 듣는 익숙한 목소리가 내 귀에 와 닿았다. “야! 왜 이렇게 늦었냐!” 몇 달 만에 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지옥행예비1번 님과 함께하는 샘딘 트윈지 <나의 봄에게> 통판 폼이 열렸습니다 ☆ 글 샘플 : https://posty.pe/kh080w <나의 봄에게>는 포스타입에 공개되지 않은 15만자(예정) 장편이며 현재까지는 온라인 공개 계획이 없습니다. 배송은 12월 초 예정입니다 ~ ^^
기가지니님(@gigagenie_commi) 커미션 오늘도 나는 나의 작고 소중한 한 칸짜리 방에 몸을 담고 한껏 구겨집니다. 여름이면 털털털 돌아가는 선풍기… 겨울엔 외풍이 심해 전기장판 밖으론 한 발짝도 나오기 싫어지는 이곳… 그래도 누가 뭐래도 나에겐 가장 안락한 피난처입니다. 이불 밖은 위험한걸요! 오늘의 기상은 최악. 우중충한 게 곧 비가 쏟아질 것...
BGM : Duggy - 하루의 끝. https://youtu.be/igUjhZhyznY 그저 별 의미 없는 날이기를 바랐다. 의미를 둘 수 없을 만큼이나 가볍게 흘러갈 날이기를 그저 바라고 또 바랐다. 모두가 웃고 떠드는 날 홀로 가만히 앉아 생각에 잠겨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은 그 때문이었다. 자신이 이런저런 생각을 뱉으려 입을 열면 다들 오늘을 제대...
높고 광활한 하늘이 푸르게 퍼졌고, 따스한 햇살이 형형색색의 꽃밭을 비추었다. 명화에나 담길 법한 장미 꽃밭 사이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고, 난 잠시 눈을 감아 그 바람을 맞이했다. 차갑고 건조한 감촉이 볼을 타고 머리카락과 제복의 망토를 휘날렸다. 공주님이 가장 아끼는 꽃밭에서 맞는 아침을 즐기며 살며시 눈을 뜨곤 걸음을 옮겼다. 저벅, 저벅. 각 잡힌 ...
이 마을에 사는 모두가 가진 편견. 특별한 건 더 없었어. 우리에게 필요했던 건 인식의 변화.. 그 하나 뿐이었지. 이곳은 외부인 닿지 않는 깊고도 깊은 숲 속에 있어서, 누구 하나 분에 맞지 않는 탐욕을 부리거나, 누군가를 시기하는 일 없이, 그저 서로를 아끼며 살아간단다. 그래서 옛날에는 밖에서 찾아오는 나그네들을 적대시 하는 이들이 많았어. 난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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