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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of Love 반쪽 사랑 | cospera 21년 3월. 아직 날씨가 제법 쌀쌀한 날. 나는 기대하던 고등학교 생활에 벌써 들떠있었다. 중학교 때의 허접한 교복과는 차원이 다른 디자인의 교복. 도대체 우리 나라 중학교 교복은 왜 죄다 그 모양 그 꼴인지. 3년 내내 디자이너를 원망했던 나다. 뭐.. 언니가 입던 교복을 물려입은거지만 아무 상관 없었...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사생의 순정은 사실 후편이 없음. 어차피 다들 좆목 뒷이야기 알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소속사에서 아무런 조치와 대응없이 찝찝하게 끝났다는 이야기 그 후 해찬의 사생과의 친목 여부는 알 수 없지용 그러니 연애설 병크 정리나 하면서 마칩니다 ♥♥♥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포타 쓰면서 현타온적 한번도 없었는데 ㅠㅠ 그...
열일곱 이동혁은 눈 떠보니 졸라-선녀님-같은-반려가 생긴 제 삶이 제법 만족스러웠다. 잃어버린 기억이 때때로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 것쯤이야 제게 웃어주는 반려님 얼굴 한 번이면 그까짓 게 뭐가 중요해, 저 얼굴이 중요하지, 하고 잊어버리고도 남을 지경이었다. 자신이 그 반려님과 개싹바가지 없는 첫 만남을 치러낸 것도 모자라 개지랄 염병까지 떨어댔단 걸...
BGM : Chance - CamRus ...네, 그렇죠. 정재현 선수의 빠른 판단력과 패스, 센터 이동혁 선수 치고 나갑니다. 지금 흐름이 아주 좋거든요. 아, 하지만 서둘러야 합니다. 현재 점수 총합은 동점인 상태고요, 말씀드리는 순간 마지막 피리어드 종료 30초 전입니다. 카운트다운 들어가겠습니다. 30, 29, 연장전으로 가면 우리 선수들도 무리가 ...
04_미남운 몰빵 목하는 스트레칭을 하며 뭉친 근육을 풀고 있었다. 허벅지를 시원하게 찢으며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있으니, 지난 밤 볼뽀뽀 장면이 반복재생되어 괴로웠다. 만난지 한 달도 안됐는데.. 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고. 산책할 때도 그렇고, 기억해줘서 고맙다는 말도 그렇고, 마치 목하를 보러 한국에 돌아왔다는 말이 진심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근데...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의학기술에 따라 내용이 사실이 될 수도 아닐 수도 입니다. 20XX.. 코로나가 끝난지 어느덧 4년... 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이동혁이다. 19살 꽤 훈남의 미모로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하지만 나는 싸움짱에다가 루카스 라는 일찐을 때리는 바람에 정학을 당했다. 정학을 당하자 학교가 그리워졌다. 나는 비오는 날 나는 그렇게 학...
아씨에게 제 마음이 언젠가는 닿기를 바랍니다. 연모합니다. 아씨와 눈을 맞추고,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단 한 순간도 아씨를 품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 매정하게 떠나지 않으셨습니까? 그럼 그 곳에서 행복하셨어야죠, 다시 만났을 때는 다시 예쁘게 웃으며 저를 반겨주셨어야지 않습니까. 왜 제 앞에서 그리 아무 표정도 짓지 않고 계시는 겁니까, 이유를 ...
딸랑- "어서 오세요 카페 Lysianthus 입니다" "…응? 알바?" "? 실음과 ○○○...?" "경영학과 이제노...?" 뭐야 얘가 왜 여기 와? 나 보러온 건 아닐 거 아니야... "너 보러 온 건 아니고" 나 속마음 읽힌 거야? "응 너 생각 안 읽었어" 뭐야 얘 무서워 "아무튼 단비 어딨어?" "사장님? 위에 계시는데?" "아 그래? ㅇㅋ 땡큐...
*이 글은 한 개인의 궁예에 불과하오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마크는 모태신앙에 기독교 문화권(미국, 캐나다)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웬만한 코리안 유교걸들보다 훨~씬 더 보수적인 성향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아는 천조국은 카디비 언니의 나라지만 북미 내 크리스천들은 …그녀의 행위예술을 보고...
"... 뭐야?" 태용이 한국에 온지 3일 째 되는 날 점심. 아이들은 학교를 갔고 도영과 영호도 각자의 일로 건물을 비워 성여주 혼자 남은 상태였다. 그때 건물로 들어온 건 태용이었다. "너 새벽 비행기라고 하지 않았어?" "그랬는데, 오늘 밤으로 바뀌었어. 그냥 시간이 애매하게 남길래 잠깐 들른 거야." "아 그래. 나 밥 먹을 건데, 같이 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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