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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어제 올리고 싶었는데 스팽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늘까지 와버렸네요..... 일주일에 한 편이상은 이 시리즈를 업데이트하고자 합니다ㅎㅎ 조만간 얼마나 자주 올릴지는 공지로 올리겠습니다. 항상 읽어주신 독자분 감사합니다 :) ++++++++++++ 둘째 오빠를 내가 본 순간. 마스터라는 여자는 나를 놓고 빠르게 사라졌다. 나는 둘째 오빠의 품에 꽉 안겼다...
. . . . . 화요일 오후 12시 50분 '띵, 일층입니다.' "헤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니엘도 아아.. 모델 둘도 같은 걸로 사주면 되려나.. "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인은 카드를 꺼내느라 지갑을 보며 카페로 다가갔다. "그럼 간만에 법카말고 내 카드로...어?" 사는 김에 모델들의 커피도 사야겠다 생각하며 카페 내부로 시선을 옮긴 인은 사람이 제법...
여러 기사에서 말 하듯 그 이후는 꽤 볼만한 사태로 이어졌다. 곳곳에서 개인 위생과 생존, 생활 편의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발명품들이 만들어지고, 공공위생과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설치되었다. 위생과 편의가 먼저 잡히면 그 다음에는 풍토병과 전염병이 잡혔다. 의료가 발전한 건 아니지만 사망자가 현저히 줄었다. 여기까지는 뭐 귀족들이 지들이 잘 다스렸네 뭐했...
“비, 비켜! 제발!” 세브린은 인파를 헤치고 루시엔이 서 있던 방향으로 향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빗속이라 모든 것이 어수선했다. “루시에엔!” “아잇, 이놈은 왜 이리 사람을 밀어?” “저기 무슨 일 난 거 아니야? 하! 밀지 마, 이 새끼야!” 세브린은 제힘으로 사내들의 틈을 뚫고 갈 수가 없자 기어서 그들의 다리 사이를 비집고 나갔다. 발...
※공포요소, 불쾌 주의※
로베르토와 에밀리오가 서로 마주치던 그 시간, 법률사무소 스텔라. 메이링은 소송 자료를 검토하다 말고, 홀로그램에 나온 제보받은 영상들을 보고 있다. 하나같이, 그 후드를 쓴 불청객이 끼어든 사진과 영상들이다. 메이링이 일하다 말고 다른 걸 보는 그 모습을 옆에서 일하던 직원 아냐가 놓치지 않고, 재빨리 메이링의 옆으로 다가간다. “변호사님, 뭐 보세요?”...
떨어진다. 떨어진다. 떨어진다. 떨어진다. 떨어진다. 얼마나 기나긴 시간이 흘렀을까?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시간의 흐름에 사로잡힌 채 떨어져 내린다. 저 끝이 보이지 않는 심연의 동공 속으로 떨어진다. 그것은 잊을 수 없는 감각이다. 그날과 같은 감각이다. 그래. 10년 전의 그날과 같은…… 안녕? “헉!?” 불현듯 들려온 정체를 알 수 없는 섬뜩한 목소리...
# 4. 재원이 옥상 벤치에 앉아 지현의 뒤를 밟던날을 떠올리고 있을 때, 지현은 막 히든룸에 도착해있었다. 문성일 작가는 때때로 지현의 글을 사용했다. 그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소유하고 그 존재를 소유하고 종당엔 김지현을 식민지로 만들고 싶어했다. 이름난 극작가의 뒤틀린 본심. 지현은 모르지 않았다.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마음대로 사용되어지는 자신...
“밤에 별 사진을 여기서 찍었어.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실력이 금방 일취월장해서… 아, 그러니까… 실력이 나아져서-.” “일취월장 정도는 알거든요.” 어이없어서 말을 자르자 태오가 풉 웃음을 터트렸다. 문득 이 순간이 기이하게 느껴졌다. 특이한 장소와 특이한 종족. 그런데 마음이 한없이 평화롭고 편안했다. 사위에 나무밖에 없는 별장 같은 집. 사람이 올라올 ...
우리들은 다음 시나리오 기다릴 겸 쉬려고 멀쩡한 건물을 찾아 들여갔다. 우리가 들여온 곳은 이상했다. 멀쩡한 건물 안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거기에선 사람들이 지낼 곳이 만들어져 있었다. 건물 안에서 시라가 나오자 마자 사람들은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모두 나만 등장하면 두려워 한단 말이지?] 왜 사람들은 재를 보고 두려워하는 걸까. [오늘도 가져 갈게요. 준...
한동안 그 광경이 내 머릿속에 들러붙어 나를 괴롭혔다. 나란히 앉은 그와 그여자. 그가 나를 향해 몸을 돌렸을 때 같이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던 모습. 그 표정과 그 눈빛. 그여자 눈빛이 내게 말 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자리의 주인은 될 수 없다고. 어딜가나 당당한 나였는데. 누구에게도 기죽는 일 따위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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