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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스구루의 시점에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최강들은 같이 먹어야 되는 거라 .. * 제가 스구루가 최애라 제일 좋아하는노래 inst 처음에 3~4초 정도 지나고 노래가 나와요 ! ! 열심히 읽어주세요 !ㅎㅎ 스구루는 기분이 좋지 않다. 분명 스구루는 이런 상황을 생각하지 않았다. 게다가 누구보다 진심으로 행동하고 사토루를 마냥 보고 있자니 기분이 더러울뿐...
8. 중요한 거, 뭐 11월도 끝자락으로 향하자, 아침 날씨는 빠르게 추워져 갔다. 낙엽과 앙상한 나뭇가지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가을과 겨울의 경계에 있는 달. 경계에 있다는 것은, 둘 다이기도 하고, 둘 다 아니라는 말이기도 했다. 그 애매한 시기에 태어난 지완은, 그 가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날씨를 늘 싫어했다. 지완은 솔의 집 문 앞에 망부석처럼 ...
나도 모르는 새에 너는 내게 스며들었다. 네게 물든 걸 눈치챌 즈음에는 물들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하여 서로에게 스며드는 일련의 과정을 감히 구원이라 칭한다. 함께한 모든 날이 내게는 구원이었다. 너는 타르타로스를 향해 추락하던 나의 손을 잡았다. 도약할 수 있던 이유. 도약해야 했던 까닭. 그 안에 네가 없었다고 한다면 그 말은 필시 거짓이었으리라...
거의 모든 연성은 모멘트에 박제돼 있습니다. 2021년 9월 6일~ 2021년 12월 29일 다양한 커플링과 au 함유 필모 스포 주의 . . .
[낙서] 정말 우리 묵향공들 다 울려버리고 싶음 ( ͡° ͜ʖ ͡°)..❤️🔥 + 빙하만 올리기 뭐 ㅎㅐ서 올리는 인스타에 올린 청추(생일 특전으로 올렸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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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프롤로그 있습니다 “또 보네요. 왠지 그럴 것 같던데.” 어딘가 모르게 반말인 것 같은 저 익숙한 말투. 한 번의 대화로 익숙하다고 여기는 것도 우습지만. 또 저가 하고 싶은 대사를 그대로 뺏어 해오는 그 남자애가 반갑지는 않았다. 나도 왠지 너 또 볼 것 같더라. “아 그러네요.” “뭐가 그래요? 우리가 또 볼 줄 알았다는 건가?” “아니 그냥 또 본...
그 사람은 추위를 많이 탄다. 묵연은 그 사실이 고깝기 그지없었다. 묵연에게 초만녕의 싫은 점을 대라 하면 발가락까지 세어도 모자랐으나 묵연은 초만녕이 추위를 탈 때면 목구멍까지 화가 차오르는 것만 같았다. 눈 내리는 밤, 꺼진 화로, 피를 토하는 초만녕. 묵연은 속이 울렁거렸다. 자신을 학대하고 사매를 죽였다. 초만녕의 심장은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워린 준비도 다 됐으니 바로 일을 시작해보자고! 여긴 광석을 실은 열차가 오가는 곳인데, 그 길이 빈말로도 안전하다고는 못할 상태란 말이지. 열차가 '지옥무리 개미굴'을 통과할 때 '은 코브란'들이 짐칸에 뛰어들어 기껏 캐온 광석을 처먹는 게 가장 큰 문제야……. 그래서 터널에 숨어있는 은 코브란을 꾀어내기 위해 여기 놈들이 좋아하는 '큼직한 은 광석'을 ...
* 어둠마녀와의 전쟁이 끝나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온 설정으로 여기서 어둠마녀는 궁극의 반죽을 벗고 세인트릴리로 다시 돌아옵니다. * 공식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날조 주의하세요. * 그리고 퓨바가 진짜 쓰레ㄱ 입니다. 네 저는 퓨바 최애입니다. 그냥 얘는 네... 더 말 않겠습니다... " 블랙레이즌맛 쿠키! 블랙레이즌맛 쿠키! 지금 어딜 가는 거예요...
* 자살 소재 주의 형, 형은 나를 사랑하긴 했던 거지? 초점 잃은 눈동자, 찬희의 손은 허공을 움켜쥔다. 잔뜩 울어 부어버린 눈가는 아직도 붉었다. 멍한 눈으로 편지를 응시한다. 자신의 연인이었던 상혁이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찬희는 또다시 이불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다. 무릎 사이에 머리를 박고 운다. 소리는 새어 나가지 않는다. 이따금 훌쩍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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