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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짝사랑이 최악이기만 할까 01 w.콤부 두꺼운 전공 책을 고쳐 들고 마의 45도 오르막길을 올라가던 인준은 숨이 턱까지 차올라 차마 입밖으로 내뱉지 못한 험한 욕을 중얼거렸다. 씨발....산 정상에다가 학교 짓는 정신나간 것들이 여기 있었네....4년이 되어도 도저히 적응이 안 되는 각도였다. 그나마 기숙사에 살아서 망정이지 학교 정문부터 걸어왔으면 난 벌...
< 2018년 > 동충하초가슴마사지 해드립니다 < 2019년 > 살아있는 육체의 감옥용사의 꽃투명 인간 아저씨시간이 정지된 사이에용사의 열매Trick or treat, Satan!변태 의사의 집착 일기외계인의 섹스 노예 제조실 track.01수면 속에서의 타락 체험 < 2020년 > 연금술사의 목걸이내게 성(性)의 지배자 스...
※ 저스툰코미코 웹툰 '실례지만 잠시 지구 좀 멸망시키겠습니다.'의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무료분 17편 제외, 저스툰코미코 공식 사이트에서 전권 소장 중입니다. @loveover_K 예전 아이디입니닷~ 32번 최정원, 주특기 변형 창조 바람조종. 취미 순정만화 읽기 (...) 좋아하는 것 치즈, 싫어하는 것 동그란 구멍이 밀집되어 있는 것 (환공...
오이카와와 눈이 마주친 나는, 고민하지 않고 곧장 몸을 돌려서 도망쳤다.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그 둘이 서서 어떻게 나를 보고 있을지 정말 알고 싶지 않았다. 교실에 도착해 자리에 앉았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숨이 엉망진창이었다. 짝궁은 반강제로 떠맡은 전학생이 숨이 넘어가 죽진 않을까 걱정해줬다. 정말 친절한 애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
그리도 단단해 보이던 청명이 운다. 두손을 주체하고 못하고 덜덜 떨면서 울고있다. 우리들 앞에서.최근 청명은 불안해보였고 어딘가 간절해보였고 위태로워 보였다.덜덜 떨리는 손으로 글귀를 어루만지던 청명이발견한 백골의 앞에서 허물어지듯 무너지더니 차마 만지지도 못하고 그저 손을 뻗어 운다."아아... 으... 아... 흐으.."차마 다가갈수 조차 없는 슬픔이 ...
▣ 후기 먼저 퀴즈에 참여해 주신 독자님들 고맙습니다. 퀴즈이벤트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처음이니만큼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겨버려서 약간은 망한 이벤트가 되고 말았네요. 일단 닉네임과 차후 본인확인을 위한 비번을 적어달라고 표기해 놓았는데 닉네임을 번호 4자리라고 인식하신 분이 많더라고요. 다시 보니까 헷갈릴 만하더라고요. 이건 좀 더 정확하게 상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좋아하는 쪽은 지고 들어가는 거야. 연애는 갑을 관계가 확실히 있고, 없다는 놈들은 안 해본 놈들이거든. 어떻게 그 관계에 사랑과 동등함만 있겠어. 아츠무는 언젠가 친한 선배에게 들었던 연애관을 떠올렸다. 그땐 그냥 엊그제 차이더니 사람이 이렇게 감성적으로 변하네 싶었는데, 지금은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었다. 요 근래 며칠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이었다. ...
"헤시키리 하세베, 라고 합니다. 주명이라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자색의 눈동자가 자신만만하게 웃으며 말했다. 그는 혼마루에서 스무 번째 도검의 현현이었고 초기도를 제외하고 두 번째로 나온 타도였다. "어서 와, 하세베 나리." "와 있었군." "단도니까." 아직 소우자 사몬지는 오지 않았지만. 야겐이 예전 같이 있었던 검을 말했다. 그도 같이 싸우는 군....
경찰청 수사구조혁신단 / 경무관 최빛 ㅡ 최빛님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ㅡ ㅡ 2018년 1월 X일 ㅡ 한여진 주임? 네 단장님! 바빠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말씀하세요!! 잠깐 내 방으로 올래요? 넵! ㅡ 2018년 1월 1X일 ㅡ 한여진 주임 네 단장님! 말 편하게 해도 될까요? 영 불편해서... 물론이죠!! 얼마든지 편하게 하셔도됩니다^^ 고마...
유독 올해는 볕이 잘 들지 않았다. 죽음, 폐쇄, 병동, 백신, 치료제… 어둠과 죽음에 가까운 단어들이 사람들의 입과 입에서 전해졌고, 그 때문인지 우리를 감싸던 분위기도 한층 차가워진 채로 무겁게, 무겁게 암흑으로 우리를 끌여 당겼다. 좋은 기억들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뭘 해도 안 될 것이라는 비관만 가득했다. 방 안 한 켠에 노트북 화면만 우두커니 바라...
어쩐지 하루가 술술 풀린다 했다. 도서관에서 나오니 비가 왕창 내리고 있었다. 아, 우산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늘 비 오는 걸 알고 있었다는 듯 내 옆에선 형형색색의 우산들이 펼쳐졌다. 일기예보 좀 보고 나올걸. 지금 후회해봤자 뭐 하나. 재킷을 펼치곤 뛰어갈 준비를 했다. 근처에 편의점이 있으니 거기서 우산을 살 생각이었다. 이거 비 아니라 그냥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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