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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해리 포터 시리즈 기반 진영 대립 커뮤니티 [Re: 어느 투쟁의 기록] 추가 합격 캐릭터 '에이프릴 아르얀로드 메이서스'의 러닝 설명을 위해 작성합니다. 4학년 시기부터 러닝하였기에, 1~3학년은 커뮤니티 해당 기간 스토리를 참고한 러닝 IF로 대체합니다. 본 게시물의 구성 요소는 공개 프로필(링크), 카드 로그(상세 설명), 게시물 로그(링크...
뉴욕랩소디 Written by LILKII 4 때때로 빛의 방향과 강도가 변해 있었다. 눈을 감았다 뜨면 밤이었고, 가끔은 낮이었다. 무력하게 숨을 쉬어내고 있는 동안에도 태양과 달은 의무적으로 이 보잘 것 없는 지구의 주위를 돌아 낮을 만들고 밤을 만들었다. 달력 하나 걸려 있지 않은 낡아 쓰러질 듯한 아파트에 혼자 남겨진 아침. 목숨 바쳐 사랑했던 사람...
알다시피 온통 검은색으로 입은 키 180cm의 이지 스트래들린은, 존재하는 지도 몰랐던 술집의 주차장 벽에 무기력하게 기대있다. 그는 담배를 피며 검은색 속눈썹을 깜박이고, 검은색 눈으로 널 바라보고, 검은색 머리칼을 손으로 헤집었다. 그리고 한 쌍의 검은색 폐에서부터 검은색 연기를 길게 내쉬었다. “그래서 우리 밴드에 들어오고 싶다고?” 그가 딱히 묻는 ...
* 정신상태가 굉장히 불안정합니다. 다이앤이 갈팡질팡합니다. 스쳐지나가지만 자살시도 묘사 있습니다. * 조금 강도높은 가스라이팅(or 자기학대)가 묘사되어있습니다. * 몇몇 친구들의 관계가 짧게 언급됩니다. 불편하셨다면 편히 DM주세요! 아무도 없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문을 잠그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창문이 모조리 닫혀있는지를 점...
*** 인도의 오후는 끈질기게 더웠다. 해가 저물어가는 서쪽 하늘에서는 푸른빛이 옅어져간 자리에 누르스름한 기운이 물감을 풀어놓은 양 퍼져 나오고 있었다. 저 해가 완전히 지평선 아래로 숨어버려도 습기를 충분히 머금은 공기는 밤새 피부에 들러붙어 한숨 제대로 잠을 청하지도 못하게 만들 날씨였다. 나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잠을 청하지 못하게 될 밤이었다. 말...
걔는 답잖게 Summer를 발음했다. 계절은 흘러 눈이 쌓이는 나날을 맞이하고 있는데도 낙경의 옆자락으론 여름의 기운이 고여 흘렀다. 조용하고, 말이 없고, 학교에 오면 운 좋게 걸린 창가 옆 뒷자리에서 책을 쌓아놓고 엎드려 잠을 청했다. 시력이 바닥을 쳤으나 자리를 바꿔달라 하고 싶은 맘도 의지도 더하여 말을 걸 깡도 없어 입 다문지 거진 한 달을 채웠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버지." 아누비스를 닮았구나. 말투도, 생김새도, 어째 날 향한 시선까지 닮았더냐. "..괜찮으십니까?" 반쯤 풀린 눈으로 아누비스를 쳐다보았다. 얼굴은 마냥 목석같지만 행동은 마냥 안절부절못하는 강아지 같았다. 반신의 몸으로 고통, 식욕, 색욕까지 모두 느낄 수 있다. 분명히 아는 터인데, 왜 너를 보니 슬픔이 차오르는 것일까. 훤칠히 커 신이 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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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내렸다. 에도가와 코난의 존재는 서서히 지워졌고 쿠도 신이치는 서서히 자신의 자리로 돌아왔다. 긴 싸움의 끝을 맺고 제자리로 돌아온 그는 더는 어리숙하고 앳된 티를 벗지 못했던 고교생이 아니었다. 공안 경찰만이 아니라 FBI는 물론이고 CIA에서도 인정하는 “세계적인 탐정”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 탐정이 드디어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어느 해의 봄. 유...
Ask the Past: Advice from old books의 포스트를 번역했습니다. 과거에 사시는 여러분, 머리를 얼마나 자주, 그리고 뭐로 감아야 하나요? 진심을 담아, 머리가 헝클어진 요즘 사람이. 탕에서 나온 다음 머리를 잘 가꾸고, 우선 포도 덩굴을 태운 재, 보리밭에서 주운 겨, 감초나무(더 밝은 빛이 나도록), 족두리꽃으로 만든 클렌저로 머...
235. Make You Remember (38000W) A5 · 신국판 size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동명의 노래 들으며 작업했다네용~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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